가짜뉴스는 범죄입니다.
모스탄과 극우 세력이 퍼뜨리는 이재명 대통령님의 소년원 수감설,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제가 법사위 간사를 맡았을 때, 법무부·검찰 자료를 국민의힘 간사와 직접 확인했으나 아무런 근거가 없었습니다.
또한 같은 주장을 한 이들의 재판에서도, 이것이 근거 없는 '아무 말'이었음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그들이 지목한 '안양소년원', 심지어 여성 교화시설입니다.
명백히 거짓임이 밝혀졌는데도, 모스탄은 지금도 "허위로 단정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가짜뉴스로 밥벌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거짓을 팔아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또 거짓을 만듭니다.
가짜뉴스로 입은 피해, 어떻게 온전히 책임집니까. 그 말을 믿고 넘어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실이 가닿을 수 있습니까.
우리 사회를 갉아먹는 자들입니다
반드시, 엄중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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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열아, 거니야? 넌 무능력하고 술만 처먹는 병신이고, 거니는 음탕하고 돈 밝히고 남자 갈아치운 년으로 대한민국 망가뜨린 연놈이라고 역사에 기록될거야. 인생 잘 놀고 간다고 생각하면 되지 뭐. 더 한심한 건 아직도 니들 이용해 먹는 국짐과 2찍들이지. 그놈들 다 없어져서 정화될 날이 언제일지.
이병태의 주장은 틀렸습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한 것이고 헌법상 표현의 자유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 발언입니다.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타인을 존중해야 자신도 존중받을 수 있고 우리사회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번 사태를 극우적 시각으로 접근해서는 안됩니다. 극우적 시각을 극복해야 이번 사태의 본질을 볼 수 있고 바람직한 해결책도 모색할 수 있습니다.
독일은 나치의 과오를 지금도 사과하고 후대에게 가르치고 있으며 이를 찬양하는 행위를 처벌하고 있습니다. 우리 역시 독재에 항거해 지금의 민주주의를 만들어 낸 그 역사를 제대로 가르쳐야 하고 그 아픔에 공감하며 함께 치유를 모색해야 합니다. 이를 조롱하고 역사를 왜곡한는 행위에 대해 어른으로서 잘못을 지적할 수 있어야 하는데, 오히려 극우적 시각으로만 접근하는 이병태부위원장의 발언은 대단히 우려스럽습니다.
당장 그 발언을 취소하고 사과하기 바랍니다.
뉴스타파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숨은 내막을 취재했습니다.
백년대계를 책임질 교육 수장을 뽑는 자리에 왜 ‘카지노’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는지, 이른바 ‘카지노 교육감’은 어떻게 위기를 극복하고 당선됐는지 추적했습니다.
취재 결과, 이번 선거는 이권이 걸린 업계 관계자와 현직 공무원, 그리고 기자가 추악한 이해관계로 뒤엉킨 그야말로 '복마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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