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매계획
1. 2025년 말 - 26년초 보유 코인 전부 매도
2. 26년 매수 대기
매수 조건 1: 비트코인 주봉 rsi 30 이하 과매도 구간
매수 조건 2: 공포탐욕지수 10 이하
매수 조건 3: vix 지수 30 이상
시기까지 예측하자면 26년 5-6월
혹은 26년 말- 27년 초
스펙 풀로 채운 공대생이 서울 취업까지 2년 걸린 이유
처음엔 또 그렇고 그런
스펙 자랑글인 줄 알았음
근데 읽어보니까 자랑이 아니라
2년짜리 공백기를
어떻게 버텼는지에 대한 기록이었음
이 사람 스펙부터 보면
서울과기대 화학공학과,
학점 4.05
전공·어학 자격증 10개
봉사시간 460시간 (평창 올림픽 포함)
중국·북유럽 교환학생, 학교 홍보대사
본인도 "이 정도면 한 번에 붙겠지" 했다고 함
근데 현실은 공백기 2년이었음
막학기 교환학생으로
졸업이 밀리고
상·하반기 연속 탈락으로 1년
"서울에서 일하고 싶다"는
고집 때문에 지방 공장은 패스
해외 취업 프로그램
6개월 준비했는데
코로나로 무산
혼자 정보 찾다 보니 방황이 길어짐
여기서 주목할만한 점은
공백기가 길어진 이유가
스펙 부족이 아니라
기준이 없어서였다는 점임
스펙은 차고 넘쳤는데
어디에 그 스펙을 쏠지가 없으니까
중구난방으로 지원하고,
그래서 더 오래 걸린 거임
이 사람이 터널 빠져나온 뒤
정리한 건 결국 "기준 세우는 법"이었음
① 절대 못 포기하는
우선순위부터 정함
(본인은 1순위 서울, 2순위 연봉)
② "최대 3년까지 해본다" 기간을 정해두고
그 안엔 후회 없이 쏟아부음
③ 취준도 돈 드니까
청년 지원금·공공 독서실 챙기고,
성취감 주는 취미 하나(본인은 수영 강사) 병행
공대생 서울 취업이 어려운 이유도
명확하게 짚음
제조업 공장은 지방에 있고
서울 연구직은 대부분 석·박사라
학사는 문턱이 높음
그래서 영업기획·구매처럼
본사가 서울인 직무로 우회하거나,
지방에서 3~5년 경력 쌓고
이직하는 우회로를 추천함
지금은 강남 회사에서
과학기술 사회공헌 사업 기획을 함
경쟁률 100대 1 뚫었지만
회사 인지도는 낮다고 함
근데 마지막 말이 인상깊었음.
"남들 시선보다 중요한 건 내가 세운 기준"
스펙 10개보다 우선순위 1개가
사람을 더 빨리 움직이게 하는 듯함
방향 없는 노력은
그냥 공백기가 되고
기준이 선 노력은
경력이 되는 것 같음
출처: 주니(유튜브)
1억으로 10억까지 불린 존예 여성 최신 근황
작년부터 1억으로 반도체 레버리지 존버로 10억까지 불려 인스타에서 화제가 된 존예분.
현재 최신 릴스에 마이크론 레버리지에 들어가 약 12억이 됨 ㄷㄷ.
영상 보면 원칙도 있고,
매수 매도 가격도 정해 놓은게 대고수이시다.
개인적으로 더 인상적인 건 따로 있음.
이런 투자 과정을 꾸준히 공개하면서 인스타 계정까지 함께 성장시키고 있다는 점.
투자로 수익을 만들고,
그 과정을 콘텐츠로 만들어 팔로워를 모으고,
다시 영향력을 자산으로 바꾸는 구조.
요즘 시대에 꽤 영리한 방식인 것 같음
그러니까
매번 한국은 유행 따라가는 팔로워에 불과했는데
신이 주신 기회로
삼성, 하이닉스가 한 우물만 파고 있던 메모리가
AI 성능 향상의 돌파구였던 걸로 밝혀졌고
핵심연산장치였던 CPU랑 GPU에서
외딴 길 메모리로 지능의 패러다임이 변했다는 거임
AI가 정보를 워낙 많이 다루니 기억력이 곧 지능이라네
출산율 꼬라박고 나라 망하기 직전에 터진 일로
임진왜란 때 이순신이 갑툭튀 등장한 것처럼
그저 기적이었다는 얘기
장기투자와 복리의 힘이 무서운 이유.
10불짜리 주식이 10% 오르면 1불 오르는 거임.
근데 그 주식이 10배 올라서 100불이 된 상태에서 10% 오르면?
10불이 오름.
내가 10불대에 산 주식을 그대로 들고 있었다면,
100불대가 된 주식의 하루 10% 상승은
원금 기준으로는 하루 만에 100% 수익이 추가되는 것과 같음.
이게 장기투자와 복리의 무서운 점임.
물론 10불짜리 주식이 100불이 되는 건 쉽지 않음.
그런 종목을 고르는 것도 어렵고, 중간의 변동성을 버티는 건 더 어려움.
근데 진짜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사서 오래 들고 있으면,
어느 순간부터는 주가의 작은 변동도 내 원금 기준으로는 말도 안 되는 수익률이 됨.
초반에는 10% 올라봐야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고 주가가 몇 배, 몇십 배가 되면
그 10%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짐.
그래서 단타로 매일 아둥바둥하는 것보다,
장기 우상향할 수 있는 좋은 주식에 묻어두고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게 더 나을지도 모름.
복리는 처음엔 느리고 지루한데,
어느 순간부터는 무섭게 작동함.
그 순간까지 버티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뿐.
간만에 팔란 10% 가까이 오르자
수익률이 100% 가까이 올라버린 김에 써보는 뻘글 ㅋㅋ
올해 코스피가 8,500을 가는데도 돈을 못 번 사람들도 많은 이유.blind
(펌글) 내용이 너무 좋으니 꼭 읽어보시길.
올해 장이 정말 강했다.
그런데 주변 사람들과 자주 이야기해보니, 지수는 오르는데도 생각보다 돈을 못 번 사람들이 많았다.
같이 이야기하면서 느낀 공통점들을 정리해봤다.
누군가를 비난하려는 건 아니고, 나도 계속 경계하려고 적어두는 내용이다.
0. 돈은 많이 벌고 싶은데, 방법은 쉽게 가고 싶어 한다
대부분 돈은 많이 벌고 싶어 한다.
그런데 “어떻게 벌 것인가”를 깊게 고민하기보다,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는다.
시장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큰돈을 벌고 싶다면 최소한 그 돈이 왜 움직이는지, 어디로 몰리는지, 무엇이 주도하는지 정도는 봐야 한다.
1. 돈이 몰리는 섹터를 사지 않는다
돈이 몰리지 않는 섹터를 사놓고 기다린다.
왜냐하면 이미 오른 섹터는 너무 많이 오른 것 같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주식시장에도 파레토 법칙은 통한다.
대부분의 수익은 소수의 주도 섹터와 주도 종목에서 나온다.
중요한 건 “많이 올랐으니 위험하다”가 아니라,
왜 올랐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오른 데는 이유가 있고, 계속 오르는 데도 이유가 있다.
2. 주도 섹터를 보면서도 대장주를 사지 않는다
주도 섹터를 보긴 본다.
그런데 정작 대장주는 비싸 보여서 못 산다.
대신 그 섹터 안에서 아직 안 오른 종목, 소위 “아픈 손가락”을 산다.
그리고 언젠가 따라 오르겠지 하며 기다린다.
하지만 같은 섹터 안에서도 못 오르는 종목은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다.
주도주들이 계속 신고가를 쓰는데 혼자 못 간다면,
“싸다”가 아니라 “왜 못 가지?”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주도 섹터와 주도 종목이 눈앞에 있는데도 사지 않는다.
그리고 나중에 다 오른 뒤에야 말한다.
“그걸 어떻게 사?”
내가 묻고 싶은 건 오히려 이거다.
“왜 다 오르고 나서야 그게 주도주였다는 걸 그제서야 알게 됐을까?”
3. 분산투자와 방치를 착각한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말은 맞다.
하지만 그렇다고 계란을 여기저기 쑤셔두라는 뜻은 아니다.
분산을 하더라도 돈이 몰릴 가능성이 있는 섹터 안에서 해야 한다.
그런데 종목 이름만 듣고, 사업이 뭔지도 모르고, 왜 오를 수 있는지도 모르고 산다.
문제는 그렇게 산 종목이 우연히 한 번 맞으면,
그 방법을 자기 실력으로 착각한다는 점이다.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맞는다.
그런데 그 경험을 근거로 잘못된 방식을 계속 고수한다.
4. 손절은 못 하고, 익절은 너무 빠르다
손실은 크게 열어둔다.
“언젠가 오르겠지” 하면서 하방은 끝까지 버틴다.
그런데 수익이 나면 칼같이 판다.
조금만 오르면 불안해서 익절한다.
결국 구조가 이상해진다.
손실은 크게 먹고,
수익은 작게 제한한다.
이 구조로는 장기적으로 계좌가 좋아지기 어렵다
5. 현물도 제대로 못 하면서 인버스를 한다
장이 빠질 것 같으면 인버스로 기회를 보려 한다.
물론 인버스 자체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다.
다만 현물에서도 제대로 수익을 내는 기준이 없는 사람이 인버스를 하면 난이도가 훨씬 올라간다.
시장이 올라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제는 내려야 하는 이유까지 찾아야 한다.
그러면 너무 많은 정보에 흔들린다.
뉴스 하나, 지표 하나, 댓글 하나에 판단이 계속 바뀐다.
기준이 없는 인버스는 투자가 아니라 감정 베팅에 가까워진다.
6. 고수의 말을 일부만 듣고 자기 식대로 섞는다
주변에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배울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온전히 배우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사람의 생각, 기준, 리스크 관리, 매수 이유, 매도 이유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일부만 듣고 자기 방식대로 섞는다.
그리고 나서 결과가 안 좋으면 말한다.
“따라 했는데 안 되던데?”
사실은 따라 한 게 아니다.
핵심은 빼고 껍데기만 가져온 경우가 많다.
정말 배우고 싶다면 처음에는 최대한 그대로 해봐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람이 어떤 생각으로 시장을 보는지 이해할 수 있다.
👇👇👇추가
일론 머스크가 추천한 지능 높이는 법
-> “넷플릭스 지우고 논문 읽어라”
정말 맞는 말이다.
처음부터 논문은 어렵다면 먼저 책부터 읽어라
그리고 직접 글까지 쓰면 최고다.
글을 쓰는 순간 사고가 정리되고, 지능이 급격히 올라간다.
넷플릭스 소비를 줄이고,
책 → 읽기 → 쓰기 사이클을 만드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격차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
1년만에 1.8억에서 12억.blind
요즘 불장이 오다 보니 이런 인증글이 진짜 많이 보임. 요즘 같은 불장이면,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기도 하고.
결국 큰 상승장은
준비된 사람한테 기회를 몰아주는 느낌이 강함.
남들 다 공포에 떨 때 버티고,
계속 공부하고,
현금흐름 만들고,
시장 안 떠난 사람들이 결국 기회를 잡는 듯.
진짜 팔자 좋고 인생 술술 풀리는
사람들의 특징이 뭔지 앎?
세상사 99%의 일에 하나도
신경을 안 쓴다는 거임.
남한테 욕을 처먹어도 뒤돌아서면
바로 잊어버리고,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을 당해도
그냥 '아 똥 밟았네' 하고 쿨하게
다른 사람으로 갈아타면 그만임.
이게 걔네가 호구라서
성질머리가 없는 게 절대 아님.
내 소중한 '감정 에너지'가 얼마나
비싸고 귀한지 알기 때문에,
굳이 미련 가질 가치조차 없는
쓸데없는 일에 내 아까운 기력을
낭비하기 싫은 것뿐임.
34살 순 현금 35억 있는 감평사의 투자법.blind
현명하다. 시장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쌀때 사고 비쌀때 판다. 그리고 시장이 과열 되었다 느끼면, 다시 적정 매수시기 올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
말은 쉽지. 진짜 저렇게 투자하는게 쉽지 않은데,
마지막 사진이 핵심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