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내란수괴.
지금 감방에서 독방 3개를 쓰면서
한개는 침실, 한개는 식당,
한개는 화장실용으로 쓰며 청소부를 2명씩 두고
다른사람은 출입금지를 시켜서
구치소의 황제로 군림하고 있으며
이렇게 지시한 자가 서울구치소장이다.
이재명 정부에서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다.
내란척결은 불구경
🚨🚨 بریکنگ اور ایک اور اتحادی کا امریکہ کو زبردست جھٹکا
کینیڈا کے وزیر اعظم نے بھی یہ اعلان کر دیا کہ "امریکہ کو 70 فیصد دفاعی اخراجات بھیجنے کے دور کا خاتمہ ہو گیا ہے۔"
اب کینیڈا یہ سرمایہ اپنے ملک کی بہتری کے لئے استعمال کرے گا، نہ کہ امریکہ کی لاحاصل جنگی عزائم کے لئے
امریکہ اب دنیا کی سپر پاور نہیں رہے گی اور ہر گزرتے دن کے ساتھ دنیا پر امریکہ کی گرفت کمزور ہوتی جا رہی ہے، بہت سے ممالک آہستہ آہستہ یہ طاقت اور غیرت پکڑتے جا رہے ہیں کہ امریکہ سے خوف زدہ رہنے کی بجائے حقیقی آزادی حاصل کریں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가 미군 철수를 핑계로 계속 한국에 압박을 가하자,
"철수하고 싶으면 하라. 대신 칠십년간 사용한 토지 사용료 1500억달러를 지불하고 떠나라."
강력히 발언하여 미국 네오콘이 멘붕에 빠지고
트럼프 특유의 강약약강의 자세로 돌변했다.
이제는 전작권을 반드시 회수해야 한다.
MBC뉴스데스크클로징멘트2026.04.04
'계엄은 정당하다, 내란이 아니다, 탄핵을 반대한다'며, 대통령 관저로 몰려가 정당한 법집행을 방해하고 법원의 내란 판결조차 부정한 정치인들은 탄핵 1년을 맞은 오늘 어떤 반성의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1년여 전, 탄핵에 반대하던 유력 정치인이 이런 말을 했죠.
"1년 후 국민은 또 달라진다. 욕해도 시간 지나면 다 찍어주더라."
하지만, 탄핵 1년이 지난 오늘 국민은 아직 잊지 않은 것 같습니다.
입으로는 사과한다면서 뒤에서는 내란을 비호하는 정치인들이 존재하는 한 내란척결은 계속될 것입니다.
토요일 뉴스데스크를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