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 50세에 OSS(전 CIA) 특수훈련 받은 기업가
“50세에 CIA 전신 특수훈련 받은 기업 회장님”
- 1904년, 9살에 미국 유학
- 미시간대 졸업, 사업 대성공
- 미시간·스탠퍼드 대학원 수학
- 조국의 빈곤을 보고 미국 사업 정리
- 한국에 제약회사 설립 → 안티푸라민 개발
그리고…
- 1945년, 50세 나이에 OSS(미 CIA 전신) 냅코 작전 참여
- 혹독한 군사·첩보 훈련 수료
- 회사 조직망까지 독립운동에 활용
이 사실은 사후 20년 뒤 공개
경영 철학은 더 전설적👇
- 대한민국 최초 전 직원 무상 주식 지급
- 최초 전문경영인(CEO) 제도 도입
- 가족 세습 거부, 친인척 해고
- 전 재산 사회 환원
👉 기업가 + 독립운동가 + 청렴의 상징
이게 진짜 ‘클래스’ !!!
제가 쓰는 포지션계산기 공유합니다.
대부분 선물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차트를 못 봐서가 아니라, 리스크를 통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승률이 50프로 일때, 충분한 거래 수를 전제로 하면 5~10연패는 통계적으로 정상입니다. 그게 확률적 파동이고요.
10% 리스크로 8연패를 한다면 계좌는 반토막이 납니다. 복구난이도 또한 비선형으로 폭증합니다.
1R
때문에 한 거래에 투여되는 자본량의 리스크를 1~2%대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의 거래에 자본량의 1~2%를 잃는 것을 염두에 두는 것. 이 개념을 1R이라고 합니다.
즉, 10,000불이 선물 계좌에 있고 리스크를 1%로 설정했다면, 하나의 거래가 감당할 리스크는 100달러입니다.
스탑로스
남은 건, 스탑로스 범위입니다.
몇 프로의 스탑로스를 가진 거래냐에 따라서 투여되는 포지션 사이즈가 결정됩니다.
저의 경우 스탑로스는 ‘손실을 제한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라 포지션 사이즈를 계산하기 위한 기준점입니다.
계산식 (리스크 고정 / 포지션 사이즈 고정)
이 계산기는 지금까지 말한 요소 세가지를 이용해서 포지션 사이즈를 산출합니다.
(계좌잔고 × 거래당 리스크%) ÷ 스탑로스% = 포지션 사이즈
실전에서 이런 경우도 존재합니다.
리스크를 대략적으로 인지한 상태에서, 경험으로 정해진 포지션 사이즈(라운드넘버 등)로 들어갈 때, '이 거래가 리스크를 얼마나 지고있나' 정확하게 점검하는 경우입니다.
(포지션 사이즈 × 스탑로스%) ÷ 계좌잔고 = 거래당 리스크(%)
따라서 리스크를 고정해두는 방식과 포지션 사이즈를 고정하는 방식, 두가지 모드로 접근이 가능한 탭으로 설계를 했습니다.
레버리지
많은 트레이더들이 오해하는 부분입니다. 레버리지가 높다고 더 잃는 것도 아니고, 낮다고 적게 잃는 것도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손실을 키우는 요소가 아니라 사이즈를 가능하게 해주는 수단입니다.
손실은 스탑로스와 포지션 사이즈로 이미 결정됩니다. (슬리피지나 수수료 등의 변수는 존재)
제가 고배율을 자주 사용하는 이유도 짧은 스탑로스를 이용한 리스크 제한 내에서 허용되기 때문입니다.
레버리지 점검
레버리지를 입력하면 계산식에는 참여시키지 않고, 이 스탑로스 범위 안에서 허용가능한 레버리지냐 아니냐’라는 것만 4가지 레벨로 분류합니다.
널널(Buffered) / 범위 안(Within Limit) / 아슬 아슬(At limit) / 범위 밖(Beyond Limit)
계산기 링크
기존 계산기들이 개념적 정의와 동떨어진 설계와 지저분한 UI를 갖고 있고, 접근 제한이나 레퍼럴 끼워팔기에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개인적으로 쓰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모바일에서도 깔끔하게 보이며, 홈 화면에 저장하면 웹앱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념 정의, 계산식, 실제 운용 흐름을 하나의 기준으로 맞춘 계산기입니다.
https://t.co/bdSqgAvYoS
[님 그날 뭐하셨나요?]
1. 2014.10.17 판교 환풍구 붕괴
→ "병원은 내가 가서 뭘 도움이 되겠나"
2. 2021.06 쿠팡 물류센터 화재
→떡볶이 먹방 촬영 후 약 20시간 뒤에야 현장 도착
3. 2021.12.24 고 김문기 씨 발인일
→발인일에 크리스마스 캐럴 영상 공개
4. 2025.07 전국적 집중호우(사망 4, 실종 1)
→재난 상황에서 감자전 만찬, '현장파' 발언
5. 2025.09.06 한국인 300여명 구금 사태
→'영락보린원' 원생들과 영화 관람
6. 2025.09.26 국정자원 화재
→국가 비상 상황 중 냉부해 녹화
7. 2026.02.09 가평 육군 헬기 추락(2명 사망)
→평일시장 방문·술자리
민경욱의원 : "내가 이상한 투표지를 갖고 대법원 문을 두드렸다가 망신을 당했다는 말을 하던데 그건 사실이 아닙니다.
나는 사전투표 결과로 나타난 세 후보간의
0.39:0.39:0.39라는 이상한 통계를 이유로 대법원에 투표무효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대법원은 180일 안에 처리해야 하는 법을 어기고 신청한 지 무려 14개월 만에 늑장 재검표를 실시했고 그 과정에서 배춧잎투표지, 일장기투표지, 본드 먹은 투표지, 빳빳한 신권투표지들이 수천 장 무더기로 쏟아져 나온 겁니다.
이상한 투표지를 들고 대법원에 간 게 아니라 이상한 투표지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내 준 게 바로 대법원의 재검표였습니다.
그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유정화 변호사, 이하상 변호사, 지귀연 판사, 천대엽 대법관 등입니다.
내가 이상한 투표지를 대법원에 들고가서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다는 정도로 사실 파악이 안된 철부지가 과연 토론에 임할 수 있을까요?
주간조선은 전한길 씨가 토론을 피할 것 같다는 전망을 내놨던데 기자는 지금 상황이 그렇게 파악이 안 됩니까?
그렇지 않아도 독이 오른 전한길 강사를 잘못 건드린 걸 알고 출구전략을 백방으로 알아보는 철부지의 조바심이 눈에 안 보입니까?
📚 Anthropic "파나마 프로젝트"
워싱턴포스트에서 입수한 이 사진은 이건 법원에 제출된 자료 중에 하나.
AI 기업 Anthropic은 수백만 권의 책을 어디에서 스캔하고 폐기했나.
이 창고에서는 수백만 권에 이르는 책을 한곳에 모아두고,
제본을 뜯어내 고속 스캐너로 페이지를 일일이 디지털화한 뒤,
더 이상 필요 없어진 종이 책은 파쇄 폐기하거나 재활용하는 과정을 수행함.
겉으로는 평범한 물류센터나 창고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키우기 위한 '데이터 공장'으로 사용되었다는 점.
물리적 책더미가 곧바로 AI 훈련용 데이터로 전환되는 오늘날 출판과 저작권 환경의 급격한 변화를 상징하는 장면이지 않을까.
<태양 아래>
북한 선전영화를 찍던 러시아 감독이, 북한을 폭로하기로 맘을 바꿔 몰래 찍은 다큐. 8세 소녀 '진미'가 소년단에 들어가는 가혹한 과정이 묘사되는데, 마지막에서야 진미가 솔직한 감정을 내비치지만, "행복을 떠올려 보라"는 위로가 전혀 통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다큐는 끝이 난다
𝕏 정직원이 됐습니다.
하루 만에 댓글 약 250개 → 노출 수 기준 충족 → 수익창출 신청 완료
운이 아니라 구조를 이해하고,
움직인 결과였습니다.
짧게 팁부터 공유합니다.
메뉴 →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 영감
우측 상단 지역을 일본으로 변경
여기서 게시글 몇 개에 댓글 달고, 새로고침하면 기존 추천 피드와는 완전히
다른 대형 게시글 위주 피드가 열립니다.
포인트는 가급적 올라온 지 5시간 이내 게시글에 반응하는 것
이게 중요했습니다.
※ 센스 있는 GIF
※ 맥락을 읽은 짧은 텍스트 답글
※ grok 태그를 통한 해석 요구
있어 보이는 말보다
리듬과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노출이 붙기 시작합니다.
다만 중요한 주의점도 있습니다.
※ 최근 3개월 기준 참여율이 낮은 계정은
노출 수 5M를 찍어도 수익 지급 조건에 불충족 되는 사례가 꽤 보입니다.
즉, 숫자 한 번 찍고 끝내는 게 아니라
게시글을 계속 올리면서 계정 자체의 신뢰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제 계정은 기존 게시글 수 대비 기본 노출이 높은 편이어서 상대적으로 빠르게 통과한 것 같습니다.
이걸로 이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𝕏 정직원'이 됐습니다. 일론 보스!
1월 30일, 든든하게 첫 주급을 받아가겠습니다.
𝕏는 제 메인 무대입니다.
환경이 바뀌면 투덜거릴 게 아니라
적응하는 쪽을 선택해야 합니다.
포스팅 방식은 크게 바뀌지 않을겁니다.
늘 하던 대로 양질의 크립토 컨텐츠로
제 목소리를 꾸준히 쌓아갈 생각입니다.
결국 남는 건 알고리즘이 아니라
신뢰와 기록입니다.
봐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
26년 코인불장을 기원하며 섹터별 대장 하나씩 뽑아봄
스마트컨트랙트 L1(범용 플랫폼): ETH
고성능 L1(속도/저렴한 수수료): SOL
모듈러/확장성(데이터가용성·모듈러 축): TIA
RWA(실물자산 토큰화): ONDO
L2(이더리움 확장, 롤업): ARB
오라클(체인 외부 데이터): LINK
DEX(탈중앙 거래소): UNI
파생/Perp 거래 인프라: DYDX
렌딩/머니마켓(DeFi 금리): AAVE
리퀴드 스테이킹(LSD): LDO
리퀴드 리스테이킹(LRT): EIGEN
AI/컴퓨트/에이전트 인프라: TAO
스토리지(분산 저장): FIL
프라이버시(익명성): XMR
게임(GameFi): IMX
NFT 인프라/유동성: BLUR
인터옵/크로스체인(상호운용성): ATOM
대전지방법원 창고에 보관되어 있었던 415 총선의 투표지입니다. 이상한 점은 봉인상태가 이상합니다. 또 봉인에 찍힌 도장이 서로 다른 2의 이름이 나옵니다. 그 중 한명은 판사의 성명이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선거 개표 후에 보관된 투표지가 왜 우체국 박스에 보관되어 있는지 이상합니다.
선관위는 규정된 박스가 모자라서 우체국 박스에 투표지를 보관한 것인지요?
해당 법원 창고는 문에는 봉인이 있는데 보일러실로 연결되는 문이 또 하나 있었는데 혹시 투표지 바꿔치기를 하였더라도 "누가 언제 어떻게 하였는지는 증명할 수 없기 때문에 신권다발 위조투표지가 보관된 사실이 드러나도 해당 선거무효 판결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 대한민국 대법원 판례(2020수30)이고 그 판례는 이후 모든 판결과 재판에 인용되므로 이제는 소송을 제기하여도 투표지 검증도 하지 않고 기각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검증 불가능한 부정선거를 치르는 나라에서 선거가 소용이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마그네슘 보충제는 다양한 형태의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효과가 낮은 형태부터 차례대로 살펴보겠습니다.
1. 가장 부적합한 마그네슘 — 산화마그네슘은 효과가 가장 낮지만, 동시에 가장 흔히 사용되는 마그네슘 보충제입니다. 흡수율이 고작 4%에 불과하며, 가격도 매우 비쌉니다!
2. 황산마그네슘은 흡수율이 10%이며, 강력한 완하 작용을 나타냅니다. 근육을 일시적으로 이완시키는 데는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3. 오로테산마그네슘은 흡수율이 15%로, 세포 내부까지 침투하여 에너지 생성을 촉진할 수 있는 형태의 마그네슘입니다. 또한 항산화 작용을 하며 DNA를 보호하는 데도 기여합니다.
4. 마그네슘 타우레이트는 흡수율이 20%로, 심장 건강과 혈압 조절, 신경계 기능을 지원합니다.
5. 마그네슘 락테이트는 흡수율이 25%이며, 위장관에 더 부드럽습니다. 심혈관 계통을 지원하고 에너지 수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마그네슘 락테이트는 종종 외용제로 사용되는데, 이는 근육 건강에 유익할 수 있습니다.
6. 마그네슘 시트레이트는 흡수율이 30%입니다. 신장 결석 예방에 도움을 주며, 심혈관 질환 및 혈압 조절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해독 작용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7. 마그네슘 말레이트는 흡수율이 40%로, 만성피로증후군과 섬유근통 완화에 유익합니다.
8. 마그네슘 트레오네이트는 75%의 흡수율을 가집니다. 이 성분은 인지 기능을 지원하며, 수면 개선에 효과적인 마그네슘 형태입니다.
9. 최고의 마그네슘 — 글리신산 마그네슘은 흡수율이 가장 높은 마그네슘 형태입니다. 글리신산 마그네슘에는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이 있습니다. 위장관에 자극이 적고, 근육 경련을 예방하며, 수면과 이완을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줍니다. 또한 편두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다른 미네랄의 흡수를 방해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