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bored because you are not doing side quests.
Life is not just work and lying in bed doing nothing.
Here are 50 side quests every man should complete:
Etherealize CEO Vivek Raman: "The window is now opening for ETH to be money"
"The path toward ETH being money is being accelerated. The conversation isn't just Bitcoin anymore. It's becoming BTC and ETH. And I think ETH's real catalyst to being understood was GENIUS last year, CLARITY, and regulatory adoption, which means institutional adoption."
Vivek shares some data points:
- Harvard reduced their BTC position by ~$85M and opened a new $87M position in ETH through BlackRock's iShares Ethereum Trust
- Charles Schwab, which manages over $11 trillion in client assets, announced Schwab Crypto which only offers BTC and ETH
"The window is now opening for ETH to be money."
Source: @Bankless
교과서를 “1번에 기억하는” 5단계 독서법
1️⃣전체 페이지를 훑어보기
아무것도 읽지 않은 채로, 챕터의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지를 넘깁니다.
- 목적: 전체 분량, 도표, 그래프, 사진의 유무를 파악해 정보의 볼륨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기
2️⃣챕터 끝의 퀴즈를 먼저 읽기
챕터 앞으로 돌아가지 않고, 바로 “마지막”으로 갑니다.
- 목적: 저자가 “이 챕터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파악하기
-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안테나”가 세워져, 독서가 “목적을 가진 탐색”으로 바뀜
3️⃣굵은 글씨(볼드체)만 훑기
챕터 제목, 소제목 등 “굵은 글씨”만 읽습니다.
- 목적: 정보가 어떻게 분류·구성되어 있는지 프레임워크(뼈대)를 이해하기
4️⃣각 문단의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 읽기
정독에 들어가기 전 마지막 준비 단계로, 각 문단의 첫 문장(도입)과 마지막 문장(정리)만 읽습니다.
- 주의: 여기서는 아직 내용을 “이해”하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어디까지나 “정보 노출(접촉)“을 늘리는 것이 목적
5️⃣마지막으로 전체를 읽고 노트 정리
여기까지의 단계로 뇌 속에 “점”이 찍힌 상태가 됩니다. 마지막에 통독함으로써 그 “점”들이 선으로 이어져 깊은 이해를 얻게 됩니다.
왜 이 방법이 효과적인가?
뇌의 레이더 “망상체부활계(RAS)” 활용
새 파란 차를 산 순간부터 길거리에서 파란 차만 눈에 띄게 되는 현상, 이것이 바로 RAS(망상체부활계)입니다.
미리 퀴즈와 소제목을 봐둠으로써 이 “뇌 내 레이더”가 작동해, 중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포착하게 됩니다.
“반복”이야말로 학습의 어머니
한 번에 쭉 읽는 것보다, 단계를 나눠 “여러 번 정보 조각에 접촉”하는 방식이 기억 정착률을 압도적으로 높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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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얼핏 번거로워 보이지만, “읽고 잊어서 다시 읽는” 것이나 시험 전날 밤새 벼락치기하는 것에 비하면, 1000배 효과적이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접근법입니다.
며칠 전에 저도 우연히 장쉐친(Jiang Xueqin) 교수님 영상 하나를 보고.. 냅다 이 분의 게임이론 강의 시리즈(8편)를 다 본 적이 있습니다ㅎ (스크립트 한글번역 > 프린트)
아시려나 모르겠지만.. 그 중에 한 강의 영상은 너무 좋아서 번역하여 X 에다가 아티클로 올렸었는데요ㅎ
https://t.co/81DgAeSs0O
강의가 재밌으면서도.. 세상이 돌아가는 구조와 사상 등.. 유튜브와 X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깊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교수님 유튜브 채널에 가면..
게임 이론부터, Great Books, Secret History까지 있는데.. 저도 다는 못들었지만 하나하나 기가 막힙니다ㅎ 이런 주제에 대해 관심있는 분들은 링크 들어가셔서 한번 보면 좋을것 같네요ㅎ
https://t.co/sA72MXN2N1
매일 더 똑똑해지는 나만의 리서치 에이전트 구축하기 : Knowledge Index 피드백 루프
여러분이 사용하는 AI도구들은 지난 데이터를 학습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Openclaw든 Claude code든 Gemini CLI든 사용하는 방식에 따라 지난 대화 내용을 기억하게 할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아무리 리서치를 요청하고 자료 조사를 시키더라도 이 결과는 1회용일 뿐입니다.
사진은 제가 약 1개월간 14개의 에이전트를 활용해 쌓아온 이더리움 리서치 리포트들입니다.
이렇게 자료를 쌓아뒀다 하더라도, 새로운 리서치를 요청한다면 과거의 지식에 대한 참고 없이 LLM서버를 통해 제로베이스에서 분석하게 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법 "Knowledge Index 피드백 루프"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1. 에이전트들이 생성하는 문서들은 md파일로 생성하도록 합니다.
2. index.json 파일에 각 문서의 핵심 요약과 주요 키워드들을 인덱싱합니다.
3. 새로운 요청이 들어왔을 때, 먼저 index.json 파일을 읽고 관련된 문서들을 참조합니다. 필요한 경우 원본 문서를 읽습니다.
4. 매일 자동화된 리서치 파이프라인을 운영한다면, 매일 자동으로 지식이 쌓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내 에이전트들은 과거 자신이 수행했던 리서치를 토대로 더 똑똑해 집니다.
단순히 LLM을 사용하는 것은 매번 똑같은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결국 구조를 갖추고 어떻게 설계하는지에 따라 내 에이전트를 더 똑똑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처음 오픈클로 설치하다 사흘 밤을 샜습니다.
처음 오픈클로라는 걸 알게 됐을 때, 저는 유튜브 썸네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일한다"
"24시간 내 대신 일하는 직원"
"이제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다"
솔직히 반신반의했습니다. 요즘 유튜브 제목이 다 저러니까요. 근데 영상을 끝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댓글을 봤을 때 뭔가 달랐습니다. 허풍 치는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진짜로 쓰고 있었습니다.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나랑 비슷한 사람들이.
그날 밤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벽은 GitHub였습니다.
링크를 눌렀는데 초록색 버튼이 하나 있었습니다. Code. 눌렀더니 뭔가 쭉 나왔습니다. 복사했습니다. 어디에 붙여넣는지 몰랐습니다.
검색했습니다. "터미널"이라는 게 있다고 했습니다. 찾아서 열었습니다. 검은 창이 떴습니다. 뭔가를 쳐야 한다는 건 알겠는데, 뭘 쳐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엔터를 눌렀더니 아무것도 안 됐습니다.
창을 닫았습니다.
다음날 다시 열었습니다. 이번엔 유튜브를 찾았습니다. 설치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이 있었습니다. 근데 영상 속 화면이랑 내 화면이 달랐습니다. 버전이 바뀐 건지, 내 컴퓨터가 다른 건지. 중간에서 막혔습니다.
창을 또 닫았습니다.
그때 크x을 뒤졌습니다.
"오픈클로 설치 대행"을 검색했습니다.
있었습니다. 몇 개나. 근데 가격을 보는 순간 멈췄습니다.
10만원. 15만원. 많게는 100만원 넘는 것도 있었습니다.
설치 하나에.
잠깐 생각했습니다. 이게 맞나. 오픈클로 자체는 무료인데, 설치하는 데 수십만원을 내야 하나. 이걸 개발자한테 맡기면 나는 영원히 이 구조를 이해 못 하는 건가. 다음에 또 뭔가 막히면 또 돈 내야 하는 건가.
뭔가 잘못된 것 같았습니다.
기술을 모른다는 이유로, 그 격차를 메우는 데 계속 돈을 써야 하는 구조.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에게서 계속 돈을 버는 구조. 그게 공정한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크x 창을 닫았습니다.
곰곰히 생각하면서 뭔가 풀렸습니다. "아, 이게 원래 이렇게 어려운 거구나." 내가 멍청한 게 아니었습니다. 원래 이 바닥이 비개발자한테 불친절한 거였습니다.
그게 오히려 오기를 불러왔습니다.
사흘이 걸렸습니다.
첫째 날은 VPS가 뭔지 이해하는 데 썼습니다. 가상 서버라는 건 알겠는데, 내 컴퓨터랑 뭐가 다른지. 왜 거기에 설치해야 하는지. 그냥 내 노트북에 하면 안 되는 건지.
둘째 날은 SSH로 접속하는 데 썼습니다. 명령어 치니까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했습니다. 쳤는데 화면에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고장난 줄 알았습니다. 나중에 알았습니다. 원래 안 보이는 거라고. 보안 때문에. 그걸 몰라서 한 시간을 날렸습니다.
셋째 날, 드디어 됐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봇한테 "안녕"이라고 쳤을 때 답장이 왔습니다. 새벽 2시였습니다. 소리를 지를 뻔했습니다.
그 순간 생각했습니다.
나 같은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지금 이 순간에도 검은 창 앞에서 멈춰 있는 사람. 에러 메시지 보고 창 닫는 사람. "개발자가 아니면 이건 못 하는 건가"라고 포기하는 사람. 크몽 가격 보고 조용히 탭 닫는 사람.
에이전트는 분명히 뭔가 됩니다. 저도 모르게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게 퍼지면 먼저 들어온 사람이 유리합니다. 근데 지금 입구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막히고 있습니다. 기술의 장벽, 그리고 돈의 장벽 때문에.
그게 아깝고, 안타깝고, 솔직히 조금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만들었습니다.
코딩 모르는 제가, 코딩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저처럼 사흘 밤새지 마시라고.
설치에 돈 내지 마시라고.
근데 그냥 만든 게 아닙니다.
실제로 다른 VPS 서버를 제 돈주고 사서 3번 돌렸습니다. 매번 서버를 밀고, 처음부터 스크립트를 돌렸습니다. Ubuntu 20.04, 22.04, 24.04 세 버전 전부. 그리고 매번 보안도 다시 확인했습니다.
외부로 뭔가 전송되는지. 내 API 키가 어딘가로 새는지. 실수로 파일이 삭제되는지. eval, exec 같은 위험 코드가 있는지.
없었습니다. 3번 다 없었습니다.
코드는 전부 GitHu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직접 보시면 됩니다.
VPS 깔고 SSH 터미널에 이 한 줄만 붙여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모델은 알아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curl -fsSL https://t.co/pmMgoGOnWT
그러면 알아서 됩니다. Node.js, @openclaw , 텔레그램 연결은 pdf 설명 참조
pdf 다운로드 : https://t.co/IuBL59dTkK
깃허브 : https://t.co/TQ3BWncYwq
Pdf 가이드도 같이 올려뒀습니다. Contabo VPS 가입하는 법부터, SSH 접속하는 법, 비밀번호가 화면에 안 보이는 이유까지. 제가 막혔던 것들을 전부 써뒀습니다.
무료입니다. 당연히. 그래도 찝찝하시면 안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한 가지만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스크립트로 오픈클로를 설치하고 나서 생기는 일들 AI가 보낸 메시지, 실행한 작업, API 비용, 서버에서 일어난 모든 것 은 본인 책임입니다.
저는 3번 이상 테스트했고, 보안도 반복해서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AI를 어떻게 쓰느냐는 결국 쓰는 사람 손에 달린 겁니다.
그냥 도구입니다. 칼이 위험한 게 아니라 어떻게 쓰느냐가 위험한 겁니다.
이 바닥은 생각보다 빠릅니다.
6개월 전에 코딩 몰라도 된다고 했을 때 믿은 사람이 지금 앞서 있습니다. 지금 오픈클로 설치가 어렵다고 포기하면, 6개월 후에 또 뒤에 있게 됩니다.
개발자한테 물어보기 창피하고, 유튜브 영상은 너무 빠르고, 영어 에러 메시지는 무섭고, 크x은 너무 비싸고.
근데 그 감각, 저도 압니다. 정확히 그 자리에서 시작했거든요.
한 줄입니다. 복사하고 붙여넣기만 하면 됩니다.
근데 제가 테스트 서버에서 돌려도 아마 OS, 컴퓨터 환경 등등 으로 안되는 경우도 있을것이고 API연결 부분에서 막히는 부분도 있을 것인데
이 부분은 저도 알려드리고 싶지만 그것이 각양각생의 환경이라 AI들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큰 그림은 VPS -> 텔레그램 -> 스크립트 넣기는 같습니다. (윈도우 컴 기준)
혹시 안되면 말해주세요
[마음이 불안할때. 명상하는 법.]
(국내 불교윤리 최고 권위자에게 배웠던)
1. 이 세상에 나 자신이 존재함을 느끼는 것
명상의 시작은 '지금, 여기'에 머무는 나를 자각하는 것이다.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내 몸이 바닥이나 의자에 닿아 있는 감촉, 나를 감싸는 공기의 온도, 주변에서 들려오는 미세한 소리들이 느껴진다.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 하지 말고, 그저 이 넓은 세상 속에 '나'라는 존재가 한 점으로 분명히 존재하고 있음을 조용히 수용한다.
2. 호흡에 집중하기(이전 글 참고)
앞서 익힌 코를 통한 깊은 호흡에 의식을 집중한다. 공기가 콧구멍을 지나 폐로 들어가고, 등 뒤가 부풀어 오르며 횡격막이 내려가는 일련의 과정을 천천히 느낀다. 이때는 그 다른 어떤 생각도 하지않는다.
들이쉬고. 공기가 천천히 들어오고, 등뒤가 부풀고, 멈추고. 천천히 내쉬고.
3. 내 몸의 흐름을 느끼기.
호흡이 안정되었다면 이제 시야를 넓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에너지가 순환하는 것을 느껴본다.
천천히 내뱉는 숨을 따라 어깨의 힘이 빠지고, 척추를 타고 내려가 골반과 다리까지 몸이 이완되는 것을 상상한다.
혈액이 온몸 구석구석을 돌며 산소를 전달하고, 세포 하나하나가 깨어나 숨 쉬고 있다는 느낌.
몸의 긴장이 풀린 자리에 부드러운 흐름이 생겨나고, 그 흐름이 막힘없이 이어지는 듯한 느낌과 함께 마음이 가라앉게 된다.
4. 멀리서 나를 바라보기.
제삼자의 시선으로 관찰한다.
마치 나의 영혼이 빠져나와서 나를 관찰하듯.
나를 괴롭히던 불안이나 복잡한 생각들 역시 내가 아닌, '관찰 대상'으로 분리한다.
마치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흘러가듯, 내 안의 감정들이 생겨났다 사라지는 과정을 거리를 두고 지켜본다.
내가 곧 감정인 것이 아니라, 감정이라는 손님이 내 마음이라는 방에 잠시 머물다 가는 것임을 깨닫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