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접촉한 공무원이 누구인지 밝혀라]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자들의 설득, 요청에 따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도체 공장 호남 건설을 결단했다’고 썼다.
어느 공무원이 설득, 요청했는지부터 밝혀야 한다.
개별 기업의 입지는 철저히 수익성에 기반한 경영 판단에 맡겨야 한다.
정부가 정치적 사유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면 주주에 대한 배임이자 직권남용이다.
정부는 검찰, 경찰, 국세청, 금감원, 공정위, 개보위 등 온갖 규제 기관을 움직일 수 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 고위직의 설득은 기업에 대한 강압이 될 수 있다. 기업의 자율적 결정이라면 설득이 왜 필요한가?
즉각 원점에서 재검토하지 않으면 직권남용죄 고발에 착수하겠다.
p.s. 삼전닉스 호남행은 홍명보호가 실패한 쓰리백 전술. 왜 대한민국 대표 공격수 기업을 후방에 묶어 발목을 잡나?
"경애하고 위대하신 구국의 강철 영도자께서 친히 연평도 최전방을 찾으시어, 무거운 기관총을 틀어쥐고 영점 표적지 중앙에 10발을 명중시키시는 신들린 사격술을 뽐내시었다!"
남조선 로동신문 ㅋ
이왕 쓰는 거 이렇게 좀 못쓰나 그리고 정말 잘한다 소리 들으려면 이 정도는 추가해야 하지 않겠냐?
"보라, 저 눈부신 기적의 현장을. 넥타이조차 맬 수 없다며 병역을 면제받았던 그 가엾은 왼팔은 어느새 K-15 경기관총의 묵직한 반동을 거침없이 제압하시고, 부산의 응급 체계가 못 미더워 기어코 서울로 헬기를 띄워야 했던 그 위태롭던 목줄기는 '금강불괴'의 신공으로 그 상처마저 내 빼었다."
이따위 블랙코미디가 매일같이 무료로 생중계되고 있는데, 내 눈에 넷플릭스 따위가 들어올 턱이 있나.
[한심한 민주당]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도 아니고… 우기기에도 정도가 있어야 합니다.
‘연어 술파티’가 없었다는 판결이고, 그래서 연어술파티가 있었다고 증언했던 이화영 전 부지사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실질적 무죄라면 유죄 선고도 없었겠지만, 실형을 선고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이화영 #실질적유죄
"일주일 시간 드린다. 국가 폭력 사과하고, 직무 복귀시키고, 어용 위원회 당장 해체해라. 안 그러면 모든 법적 조치를 끝까지 취하겠다."
진짜 사냥은 이제부터다. 일주일의 모래시계는 뒤집혔다. 거짓으로 남의 인생을 짓밟으려 했던 대가는 원래 이렇게 비싸고 가혹한 법이다.
박상용 검사, 진짜 남자다잉 ㅋㅋ 멋지다. 벌써부터 초조하게 입술을 물어뜯고 있을 그들의 목덜미를 향해, 자비 없이 끝까지 칼끝을 밀어 넣으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