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 범죄를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저 악행을 처벌 할 방법 없는가. 개딸당은 증오금지법 만들어 아이들에게 증오와 폭력을 가르치며 그릇된 가치관을 만드는 저 악행을 단죄하라. 정말 뭣하는 짓인가. 법적 처벌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사적 단죄를 가르치는 저 반사회적 범죄를 방치하지 마라.
@bakseunga0225 발전을 해서 안된다는게 아니잖아요?
투명하게 처리해야할 일을
왜 그렇게 밀실에서 하려고 하는지 모르겠고, 많은 물과 전기가 필요한 반도체 생산이 안정적입니까? 날씨가 흐려도, 바람이 안 불어도 전기 생산이 불안정하고, 가뭄이 들면 식수조차 제한급수를 하는데,
괜찮습니까?
호남은 미래산업이 들어서면 안 되는 '금기의 땅'입니까?
삼성과 SK하이닉스의 호남 투자 가능성이 거론되자 국민의힘 일각에서 "정부가 기업을 협박했다"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참 신기합니다.
2023년, 윤석열 정부 시기 반도체 특화단지 공모에서는 전남·광주를 최고 수준으로 평가해 놓고, 이제 와서는 호남에 투자하면 정치적 외압이라고 합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립니까?
그때는 경쟁력이 있었는데 정권이 바뀌니 경쟁력이 사라졌습니까?
아니면 호남은 영원히 발전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까?
이미 용인에는 500조 원이 넘는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있고, 영남에는 로봇산업단지가 들어서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호남에 새로운 성장거점을 만드는 것은 오히려 환영할 일 아닙니까?
더 황당한 것은 세계 최고 기업인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정부의 협박 한마디에 수백조 원을 투자한다는 주장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기업들을 그렇게 만만하게 보십니까?
기업은 정치가 아니라 사업성과 경쟁력을 보고 투자합니다.
호남은 오랫동안 산업 기반이 부족했고 수도권, 영남과의 경제적 격차도 여전히 큽니다. 그 이유를 국민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과거 특정 지역만 키우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대한민국은 특정 지역만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모든 지역이 함께 성장해야 합니다.
호남의 발전까지 정쟁의 소재로 삼지는 맙시다.
[청와대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접촉한 공무원이 누구인지 밝혀라]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자들의 설득, 요청에 따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반도체 공장 호남 건설을 결단했다’고 썼다.
어느 공무원이 설득, 요청했는지부터 밝혀야 한다.
개별 기업의 입지는 철저히 수익성에 기반한 경영 판단에 맡겨야 한다.
정부가 정치적 사유로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면 주주에 대한 배임이자 직권남용이다.
정부는 검찰, 경찰, 국세청, 금감원, 공정위, 개보위 등 온갖 규제 기관을 움직일 수 있다.
따라서, 이재명 정부 고위직의 설득은 기업에 대한 강압이 될 수 있다. 기업의 자율적 결정이라면 설득이 왜 필요한가?
즉각 원점에서 재검토하지 않으면 직권남용죄 고발에 착수하겠다.
p.s. 삼전닉스 호남행은 홍명보호가 실패한 쓰리백 전술. 왜 대한민국 대표 공격수 기업을 후방에 묶어 발목을 잡나?
재생에너지가 풍부해서 호남이라구요?
반도체 전문가들은 "신재생에너지가 풍부하다는 건 장점이 아니라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합니다.
왜? 24시간 365일 안정적인 전기 공급이 필요한데 태양광이나 풍력은 불안정하니까요.
"미세한 전압과 주파수 떨림만으로 통째로 폐기해야 하는 게 반도체 공정이고 배터리(ESS)는 분 단위의 흔들림을 잡아줄 뿐, 며칠 동안 날이 흐린 재생에너지 가뭄 때 수 기가와트(GW)를 메워주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안정적인 원자력이 남아도는 영남을 두고 재생에너지 타령을 하시는지 답답합니다.
진짜 전문가들 말 좀 들어보시길요.
@maumgil 78년 이어져왔던
사법시스템을 망치고,
부동산 거래를 허락받아야하고,
연기금을 중시에 쓸어넣고,
대통령 직속 기관에서 관리하면서 알리 의무를 지워버리는게 뉴프론티어입니까?
치매 걸리면 그 재산도 국가가
관리한다면서요?
1600도에 157조를
정권이 무슨 권리로 관리하나요?
[이화영 봐주고 싶어 안달 난 이재명 검찰의 쪼개기 항소 포기]
언제부터 검찰이 피고인 혐의별로 일부만 항소했나? 극히 이례적이다.
이화영 봐주고 싶어 안달 난 쪼개기 항소 포기다.
이화영의 연어술파티 위증 징역 4월은 형량이 너무 가벼운데도, 검찰은 양형을 더 다투지 않고 항소를 포기했다.
이화영에게 2심에서 형량이 올라갈 걱정 없이 마음껏 거짓말하라고 무대를 열어줬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가 무죄가 났는데도 항소를 포기했다. 이재명 대통령으로 불똥이 튈 수 있는 사건이라서 그런 것인가?
겨우 공소기각 난 부분만 잘라서 항소를 제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이어 이재명 공범 봐주기가 또다시 시작됐다.
그 끝은 직권남용죄로 감옥에 가는 것이다. 아직 시한이 있으니 나머지도 빨리 항소하라!
- 이재명 재판 취소 저지 특위 위원장 주진우 -
https://t.co/4FbQGDIDDt
소나무 숲 지나 자작나무 가로수 성당 옆을 지나는 길. 나는 종교가 없어 신의 존재를 상상하지 못한다. 삶과 세상의 구원을 바라는 소망들이 모여 있다는 것만 알 뿐. 신에게 부탁했다. 이제 그만 하시라고. 이 지독한 고통과 슬픔의 세상이 어떤 의미인지 모르겠지만, 이제 이 세상을 그만 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