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 대합실에 들어선 순간, 나는 일종의 현기증을 느꼈다. 수천 명의 인간들이 약속이나 한 듯 똑같은 귤색 종이 가방을 들고 움직이고 있었다. 그것은 그저 유행이라거나 우연이라고 치부하기엔 지나치게 작위적이었다. 차라리 그것은 이 거대한 세계를 지탱하는 연산 자원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는, 어떤 가난한 최적화의 증거라고 보는 편이 타당했다.
이 거대한 시뮬레이션(대전)을 구동하는 시스템은 현재 심각한 메모리 누수를 겪고 있다. 시스템은 연산 부하를 줄이기 위해, 개별 인간(NPC)들에게 각기 다른 아이템을 부여하는 대신, 단일한 3D 에셋(성심당 쇼핑백)을 복사/붙여넣기하여 렌더링하고 있는 것이다.
즉, 내 눈앞의 이 풍경은 이 도시의 해상도가 한계에 도달했음을 알리는, 일종의 <저화질 모드>의 징후다.
그렇다면, 구석에 앉아 있던 그 노이즈(노숙자)의 외침은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
"빵 좀 그만 사! 멈추란 말이야!"
그가 성심당에서 고용한 배우라서? 기다리는 동안 심심하지 말라고? 성심당은 빵이 남으면 주변 사회복지센터에 기부하는데, 사람들이 많이 사면 본인 먹을 빵 없어서?
틀렸다. 그는 배가 고픈 것이 아니다. 그는 단지 이 세계의 프레임이 끊어지는 순간을 목격한 유일한 관측자였을 뿐이다.
생각해 보라. 빵이라는 물질은 얼마나 복잡한가. 바삭거리는 표면의 질감, 층층이 쌓인 페이스트리의 결, 그 사이로 배어 나오는 버터의 유분과 미세한 기공들...
이 모든 물성을 실시간으로 연산해 내기 위해서는 막대한 그래픽 자원이 소모되어야 한다. 성심당이라는 이 비좁은 좌표 안에서 수만 개의 고해상도 객체가 동시에 생성되고 거래되는 순간, 도시의 나머지 부분을 지탱할 연산 능력은 필연적으로 고갈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 사내의 눈에는 보였을 것이다. 사람들이 탐욕스럽게 튀김소보로를 집어 드는 순간, 대전역 밖의 빌딩들이 픽셀 단위로 깨져 나가고, 행인들의 얼굴이 채 로딩되지 않아 뭉개진 진흙덩어리처럼 흘러내리는 그 기괴한 오류(Glitch)들이.
대전이 흔히 노잼 도시라 불리는 이유도 여기서 명확해진다. 그것은 물리적 현상이다. 모든 재미(엔트로피/변수)를 생성할 리소스가 오직 '빵'을 구현하는 데에만 쏠려 있기 때문에, 도시의 다른 부분은 최소한의 배경 그래픽으로만 유지되고 있는 것이다.
"그만 사! 세상이 멈춘단 말이야!"
사내는 절규했다. 그러나 사람들은 멈추지 않았다. 자신들이 든 그 오렌지색 가방이 현실을 지탱하는 램(RAM)을 갉아먹는 바이러스라는 사실조차 모른 채, 그저 행복한 표정으로 서버를 과부하 상태로 몰아넣고 있었다.
나는 손에 들린 묵직한 쇼핑백을 내려다보았다. 이 빵 한 덩어리의 무게만큼, 대전 어딘가의 도로나 가로수가 존재의 질량을 잃고 허공으로 증발해 버렸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 순간이었다. 천장의 스피커에서 안내 방송이 흘러나왔다. 아니, 그것은 방송이라기보다는 찢어지는 소음에 가까웠다.
"지... 금... 열... 차... 가... 들어... 오... 01001..."
사내가 머리를 감싸 쥐며 바닥으로 고꾸라졌다. 세계의 끝, 아니 블루스크린이 오고 있었다.
주식 투자 세금 알고 계시나요?
많이들 미국주식 양도소득세 22%만 알고 있죠. 오늘은 제가 몰랐다가 나중에 알게 됐을 때 매우 놀랐던 세금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비용에 대한 이해도 리스크 관리에 포함입니다!
1. 국내주식
기본적으로 국내주식은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대주주제외)
국내주식으로 나오는 세금은 매매시 나오는 증권거래세와 배당세가 일반적입니다.
1.1 증권거래세는 코스피와 코스닥 0.15%입니다. (증권사 수수료 별도)
(사자마자 -0.15%+증권사 수수료만큼 손해보고 시작이라는 뜻)
1.2 배당소득세는 원천징수 되며, 배당소득세 14%+1.4%(지방세) 총 15.4%입니다.
*ISA계좌를 이용하면 이것이 9.9% 분리과세 됩니다.
배당소득세는 금융소득에 포함 됩니다.
금융소득 = 배당소득+이자소득
이것이 연 2천만원을 넘게 되면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 종합소득세로 넘어갑니다. (세율과 건보료 상승 요인)
여기서 ISA의 장점이 또 나옵니다! 분리과세는 금융소득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아주 나이스!
1.3 ETF *매우중요*
ETF는 숨은 세금이 있습니다. 국내주식만 있는 (또는 국채) ETF는 비과세입니다.
그러나! 해외주식이 포함된 ETF는 양도소득세 15.4%를 냅니다. 😱
이 또한 ISA에서 분리과세 9.9%^^
증권사 어플에서 종목정보를 누르면 과세대상인지 뜹니다. 반드시 확인해주세요.
1.4 또한 커버드콜과 같은 배당 ETF에 대해서는 옵션 프리미엄으로 인한 배당은 비과세입니다. 기업 배당은 과세 대상입니다! (어차피 원천징수라서 신경 안써도 됨. 연간 2천만원만 신경쓰기!)
2. 해외주식
우리가 많이 투자하는 미국주식은 연간 기본공제 250만원 초과수익에 대한 양도소득세 20%+ 지방세2% (10%) 총 22%를 냅니다.
여기서 중요! 증권사마다 이동평균, 선입선출법에 따라 수익계산이 달라집니다. 웬만하면 이동평균법 (우리가 아는 평단으로 계산)을 사용하지만, 한 번씩 확인해주세요.
2.1 해외주식 양도세는 원화표기 기준입니다. 따라서 환차손익도 고려해야 합니다.
나는 환전도 안 하고 달러 100으로 샀다가 100으로 팔아서 본전인데, 환율이 10% 급등하면 나는 세무상 10%의 이익이 됩니다.
이 10%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ㅠㅠ
혹시 추가하고 싶다거나 더 알고 싶은 질문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도움이 되셨길!
미국 주식 투자에 유용한 무료 사이트 3개 [저장 필수]
우리가 미장에 투자할 때 가장 힘든점은 영어와 내가 투자한 기업의 최신 정보를 빠르게 얻지 못하는 것이다. 이 3개의 사이트는 이 문제점을 해결해준다. 그것도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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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기능도 있어서 회사를 필터링 할 수 있다. 주로 나는 어느 기업이 많이 주가가 상승했는지 확인을 할 때 사용한다.
2. 구글 NotebookLM
야후 파이낸스, CNBC는 영어 뉴스라서 이해하기 어렵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노트북LM에 유튜브 링크를 넣어서 오디오와 비디오, 마인드맵, 리포트와 같은 방법으로 추출하면 한국어로 핵심을 정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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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퍼블렉시티
퍼블렉시티는 정말 주식 투자에 최적화된 LLM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자신이 투자한 회사의 최신 뉴스와 정보를 얻고 싶다면 무조건 사용해야 한다.
먼저 로그인을 한 후, 언어를 한국어로 변경한다. 그 다음 화면 좌측 상단에 재무를 누른다. 우측 상단에 자기가 관심있는 미국 기업을 추가할 수 있다. 추가한 회사를 클릭하면 최신 뉴스와 재무, 리포트, 주요 주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이것도 무료다!!
이 3개의 웹사이트만 알면 자신이 투자한 기업에 누구보다 더 잘 알 수 있다. 자신의 게으름을 더 이상 환경 탓으로 돌리지 말자.
솔직히 석열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펌글)
가망없는 부산엑스포 유치하겠다고 마지막까지 희망회로 불태우며 수백억들여서 건카랑 세계일주라도 했나? 잼버리 1400억 써놓고 전세계 청소년들한테 호러 머드쇼 펼쳐서 국제망신당하기라도 했어? 서울 한복판에서 젊은이 160명이 죽었는데 책임지고 물러나는 관료가 한명도 없기라도 해? 폭우올거 뻔히 알고도 대비 안해서 터널에 사람이 수장되길 했냐? 서천시장에 화재나서 민생둘러본다고 가놓고 사진만 찍고 상인들은 쌩까길했어? 그러고도 행안부부터 실무진까지 모조리 자리보전하길 하냐? 소통하는 대통령 되겠다고 수백억들여 청와대 용산으로 옮겨놓고 반년만에 도어스테핑 없애기라도 했어? 이전하는 과정에서 수의계약으로 해쳐먹기라도 했고? 맨날 1시간씩 지각출근해놓고 기자가 올리니깐 유튜브 정지시키기라도 했냐? 아니면 장모가 통장위조해서 유죄판결 받고 감빵가기라도 했나? 뉴라이트 극우세계관에 빠져서 홍범도 흉상 철거라도 했냐? 아니면 여성가족부 폐지하겠다고 젠더갈등 심화시키고 2030남자들 표 빨아먹기라도 했어? 그것도 아니라면 저출산 대책 대신 이민청 설립으로 한국인들 대신 외국인들, 주로 조선족들 적극 받아들이려고 했냐? 저출산 해결 자신있다해놓고 출산률 0.6 국가 소멸 단계에 다다르길 했나? 아니면 그 해결책으로 교사 갈아 돌봄 교실 한다길 했어? 게다가 미국서열 3위인 펠로시 하원의장을 패싱하고 대신 중국 서열 3위 리잔수를 만나기라도 했냐? 아니 그것도 아니라면 강력한 안보 이루겠다고 해놓고 서울 한복판에 북한 무인기가 활개치는걸 눈 뜨고 보기라도 했냐? 아니면 당무개입 안하겠다고 해놓고 당대표 3번 갈아치우고 비서실장 보내면서 당무개입을 대놓고 하기라도 했냐고! 아니면 주휴수당 폐지한다고 하기라도 했냐? 주 69시간 추진하기라도 했어? 그것도 아니라면 공기업과 공공기관은 한겨울에 17도로 온도제한 걸어놓고 대통령실은 예외로 하기라도 했냐? 아니면 마약과의 전쟁한다고 해놓고 정작 마약수사 관련 예산을 줄이기라도 했냐? 아니면 음주운전 경력이 있는 사람을 교육부 장관으로 앉히려고 범죄행위를 쉴드치기라도 했냐? 그것도 아니라면 창조과학같은 개소리 지껄이는 양반을 교육부 장관에 앉혀서 수능을 폐지하겠다고 하기라도 했냐? 설마 이과 수능에서 미적분을 뺀다고 한건 아니지? 대통령말 한마디면 수능도 조절하고 사교육 강사들도 세무조사로 조질수 있는것도 아닌데 뭔 ㅋㅋㅋ야 지금이 뭔 검찰독재정권이냐? 아니면 과거 자신이 학력위조 혐의로 수사했던 신정아랑 바람났던 변양균이라는 사람을 경제고문에 앉히기라도 했냐? 설마 당뽀개기전문가 김한길을 장관들도 부속위원으로 두는 새시대위 위원장을 맡겨서 정부실세로 두기라도 했냐? 문재인 정권 검사땐 박근혜랑 이명박 잡아넣어서 승진해놓고 문재인 들이받으면서 대통령 되고 나선 보수대통령이라고 하고 다니냐? 그것도 아니면 미국에서 "국회새끼들이 통과 안시켜주면 바이든 쪽팔려서 어떡하냐?"라는 개병신 같은 말을 해서 외교적 결례를 일으키고, 추하게 변명을 하더니 MBC 고소하기라도 했냐? 아니면 바이든과 48초 만나서 악수한거 가지고 "정상회담" 했다고 거들먹거리기라도 했냐? 혹시 순방외교랍시고 아랍에미리트 방문해서 서서히 관계회복중인 아랍에미리트와 이란은 주적이고, 아랍에미리트와 한국은 형제국이니까 이란도 한국의 주적이다 라는 소리를 해서 쓸데 없이 이란과의 외교관계를 해치기라도 했냐? 다른 나라 다 호황인데 레고랜드 하나 수습 못해서 부동산pf 연쇄부도 확정해놓고 imf 날짜만 기다리고 있길 해? 그 주범인 김진태는 아직 강원도지사기나 하냐? 도사 하나 믿고 별 미신행위 하다못해 군사기밀인 곳까지 탐방시키길 했냐? 아니면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에게 사과는 못할망정 대법원까지 소송 걸면서 2차가해를 가한 검사출신 인사를 국가수사본부장 자리에 앉히려다가 철회하기를 했냐? 아니면 주 69시간제 하지말라고 개지랄 염병 떠는데 끝까지 버팅기면서 철회는 죽어도 안하고 있기를 하냐? 아니면 일본가서 오므라이스 하나에 독도랑 역사문제를 상납하고 오기라도 했냐곸ㅋㅋㅋㅋㅋ 영국여왕 조문갔는데 의전 없다고 삐져서 조문 안하고 오기라도 했어? 개쳐망한 엑스포 홍보한다고 바쁜 재벌들 졸개처럼 끌고 다니며 술 쳐맥이고 권력자랑이라도 했어? 아니면 대통령실 갤러리에 윤카보다 건카 사진이 훨씬 더 많기라도 하냐? 그럼 언론자유도 민주화지수 다 급락해서 독재화 중이란 평을 받길 하냐? 건카랑 건카 가족들 땅 사놓은 양평에 고속도로 원안 바꿔가면서 지어주려고 했냐고! 아니면 미국한테 감청 당해놓고도, “한미양국끼리는 감청이 위조라는거에 합의를 봤습니다라”고 해놓고 정작 미국 백악관에서 유출자료에 유감표명 내놓으니까 머쓱해지기라도 했냐? 아니면 군사지원같은 민감한 외교사안에 대해서 이면합의를 하는 것마냥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아가리를 털기라도 했냐? 그래놓고 나라 지키다 순직한 해병대 채상병 사망 사건 덮으려고 수사단장 보직해임 시키고, 항명죄로 고소하기라도 했냐? 아니면 일본한테 100년 전 일로 일본이 무조건 무릎을 꿇어야 할 필요가 없다고 하기를 했냐? 외교부가 독도를 재외공관으로 표기하기라도 했데? 설마 국방부에서 독도를 분쟁지역이라고 정신교육교재에 적어놓고 지가 격노했던건 아니지? 엥? 혹시 R&D 예산을 5조씩 삭감해서 이공계 연구 싹 다 죽여놓고 비판하는 카이스트 졸업생을 졸업식에서 입틀어막고 끌어내기라도 했냐? 아예 국회의원이랑 소아과 회장도 입 틀어막고 내쫓는다고 하지 그래? 소통 잘 하는 대통령 되겠다 해놓고 1년반동안 기자회견 한 번 없었냐? 차라리 건카께서 대놓고 명품백 받은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서 난리났다 그래라 응? 그래놓고 사과 대신 찾아오는 사람을 매몰차게 거절하는건 어려운 일이라고 박절하게 대하지 못한건 ‘아쉽다’ ㅇㅈㄹ 했냐? ㅋㅋㅋ 나흘 전에 갑자기 이유없이 덴마크, 독일 순방 미루기라도 했어? 회칼로 언론 찌른다고 협박하는 수석 버티다가 어쩔 수 없이 짜르기라도 했냐? 아니면 지금 지지율 30~40% 나오는데 우쭐거리면서 총선승리를 자신하기라도 하냐? 총선 앞두고 표 빨려고 대책없이 수백조원 드는 무지성 의대 70% 증원 민영화 슬쩍 섞어 발표해놓고 전공의들 사직하니깐 한달에 세금 3천억씩 들이부으면서 면허정지 협박하냐? 지르긴 했는데 근거는 없어서 제시도 못하고 토론회도 못하겠다하길 했냐? 답은 없어도 총선까진 끌고가야하니까 위헌적인 대처를 하길 해? 그러면서 의료대란은 없다고 거짓말하고? 사과 만원 시대 열어놓고 공무원들이 돈 풀어서 만들어놓은 대파 875원보고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하기라도 했어? 역대 정부 중에 대출도 제일 많이 내고 못갚은 비율도 제일 높아서 다음 정권으로 똥넘기는 중인데 이걸 은폐라도 하냐? 채상병 사건 은폐해놓고 공수처가 수사하니깐 개쫄려서 출금걸린 이종섭 호주대사로 도피시키기라도 했냐? 그래놓고 욕먹으니 티안나게 한답시고 이유도 없이 6개국 대사 전부 입국시키기라도 했어? 지가 박근혜 당무개입으로 감빵 보내놓고 지금은 대놓고 공천개입하기라도 하냐? 한동훈이랑 박근혜 징역 30년 구형해놓고 이제 와서 TK표심 얻으려 박근혜 빨기라도 하냐? 비례대표 뒷순번 받아서 삐진 자기 친구 달래려고 바로 민생특보로 임명한 건 아니지? 무엇보다 이 모든걸 검찰권력으로 입막음하고 일터질때마다 신문1면을 정부 광고로 채워서 언론사 잠재우고 국민들 모르게 조용히 넘어가길 했냐? 설마 이 모든 걸 하기 전에 공정과 상식, 비정상의 정상화를 외치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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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더쿠
>>영어 배우려는 ladies and gentlegirls 주목<<
여러분은 혹시 사람은 읽은 문장들 중에서만 말할 수 있다는 말을 들어 보셨나요?
외국어에서 일정 레벨에 다다르신 분들은 읽기만 했는데 긴 문장이 말해지네? 하는 경험을 해 보셨을 거 같은데요, 실제로 읽기량이 없으면 말이 술술 나오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영어를 쓰시려면 원서 읽기가 중요한데, 당연히 내 수준에서 너무 어려운 걸 골라봤자 역효과입니다
내 어휘 수준을 알아보는 도구로 렉사일 지수라는 게 있는데 이걸 아셔야 해요
분명 무료테스트가 있다고 알고 있는데 어째서인지 찾아도 안 나와서 비슷한 사이트 가져왔습니다.
단어의 의미들 중 하나만 알면 체크하시고, 겹치는 단어들이 있어도 오류 아니니까 똑같이 체크하고 넘기심 되어요
링크는 요기: English Vocabulary Test: How Many Words Do You Know? [ex. https://t.co/C2YA9O46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