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00: 이거 들은 얘기야 근데, 이상하잖아
(딸칵 하고 기존 홈캠을 손을 뻗어 끄는 모습, 소리)
피해자: 뭐하는 사람이지
박00:(음흉하게 웃으며)껐어.
피해자: (당황하는 얼굴로)왜끄는데
박00: 너 죽여버릴려고.
피해자: 하지마(말소리끊김)
왜 이 장면 글에서 빼신거죠? 공개하기에 불리하신가요?
Dear Global Twitter ;
I need your attention on this pedophile.
He only got an year sentence and 2 years of probation which means he wasn't put into jail.
A 11 year old got touched by a 22yo tutor in Korea.
The pedophile said 'You're not ripe enough so you won't taste good', rubbing his penis against her privacy.
The he said 'Im tryna kill you' when the victim asked why he is turning off the home camera which her single mother put it for safety purposes.
She said no, and everything was recorded on home camera.
Despite these, all that pedophile got was
an year sentence and 2 years of probation.
He isn't even in jail right now.
His girlfriend, knowing everything, bought him a fancy meal at fine dining restaurant, celebrating his probation.
His name is Sung Bum Park.
He was born in 22th Oct 2004.
He is now enrolled in Hongik University.
His ig : tiger.miku (disabled)
I hope this post raises awareness regarding sexual harassment against children and women in Korea.
No ill will or misinformation included.
Thank you.
[ 홈캠으로 밝혀진 과외 교사 성추행 ]
1.
중학교 1학년(13세) 딸이 갑자기 울면서 자기 방에 홈캠(CCTV)을 설치해달라고 부모에게 요청함
2.
홈캠 설치 후 확인해보니, 과외 수업이 시작될 때마다 기기 전원이 꺼지거나 화면이 가려지는 현상이 반복됨
3.
알고 보니 20대 대학생 과외 교사가 증거를 남기지 않으려고 홈캠을 끄고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저질러 왔음
4.
직접 말하기 무서웠던 딸이 홈캠 설치라는 방법으로 부모에게 구조 신호를 보냈던 것으로 밝혀짐
5.
부모의 신고로 해당 교사는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으며, 반복적인 범행 수법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상황임
과외교사 "쟤가 먼저 유혹했다"
판결-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선고
https://t.co/lVtWeCW2Er 얼마전에 남대생한테 추행당했던 과외학생 어머님께서 글 올리셨는데 이 씨발새끼 좆나악질이네 과외시작할때부터 엄마랑 이간질해서 딸을 고립시킨다음 사실상 강간하고 경찰신고 당하니까 어머니 지인한테 성범죄 증거영상 훔치라고 사주하고 씨발 이런놈이 집행유예라고? 그와중에 니케이모티콘...진짜 그 게임에 편견생기네
저거 빨리 헤어져야함. 이미 신상과 일상 사진 등 개인정보가 변태남들에게 넘겨졌을거라
그정도에서 끝나게 얼른 헤어져야함
이거 앞으로 벌어질 일은
1. 네가 싫다며 강요는 안한다며, 옷입고 “구경만” 해도 된다고 스와핑 모임에 끌어들임. 때론 자기가 하니까 와서 자길 감시하라고 함
2. 모두 다 벗었는데 “너만” 입고있는건 이상하지 않냐며 겉옷 정도만 벗으라함
3. “너만” 아무것도 안하고 서있는건 좀 그렇지 않냐며 좀 도와달라고 손으로 해보라던가 성인용품을 가지고 와보라던가 하는 역할을 부여함
4. 그 뒤론 다른 남자의 부인과 1:1 물물교환 성관계, 성매매, 성학대, 성고문, 촬영으로 점차 확장
일단 1번인 “와서 아무것도 하지 말고 보기만 해라”를 받아들이면 무조건 4번까지 감
결혼해 애가 있다해도 저걸 제안한 순간 빠르게 자르고 이혼해야함
저런 인간들은 자기 아이들에 대한 정보도 그 남자들에게 다 뿌림. 여자 교환하는 걔네들에겐 그게 너무 중요한 정보라서임
이미 여친의 개인정보를 여기저기 넘겼을거임
설득하려는 저 말이 나왔다는건 이제 같이할 남자들을 충분하게 구했다는 거라서임
그 남자들에게 자기 여친 사진, 부인 사진을 공유한 뒤에 이 얼굴이라며 이 여자를 학대 할 사람 구함
빠른 이별 하셨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