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행 어떤지 알아..?
작년에는 러시안 승객들 정말 많았거든
이 사람들 돈이 어디서 이렇게 나서 여행을 신나게 다니냐.. 싶을 정도로 정말 많았어
명품관 가면 러시안, 중국인 진짜 많았고
전쟁중인 나라 맞아? 할 정도로 이상할 정도로 러시안들이 돈을 많이 썼다?
근데 요즘은 안보여 다들 어디로 간걸까
엑스 하면서 개인적으로 제일 이해 안 되는 계정이 있음.
자기 계정은 잠가놓고 남들은 열심히 팔로잉하는 계정 ㅋㅋㅋ
나는 내 글을 누구나 볼 수 있게 공개해 뒀는데,
상대는 자기 글을 잠가놓음.
맞팔을 해도 내 글은 볼 수 있지만,
내가 상대 글을 보려면 승인부터 받아야 함.
자기는 안 보여주면서 남의 글은 보고 싶은 건가?
물론 비공개 계정은 자유임.
근데 나도 내 팔로워를 누구로 채울지는 자유잖아.
그래서 난 팔로워 정리할 때 자물쇠 계정부터 정리함.
팔로워 숫자 하나 더 유지하겠다고 굳이 이런 관계까지 끌고 갈 이유가 없음.
내 글은 공개돼 있는데, 네 글은 비공개.
그런데 우리가 왜 맞팔이어야 함?
일단 사이트 이름이 '놀자' 인 것 부터 역겨움.
가족이고, 지인이고 그저 한나무들 한테는
지들 욕구 푸는 대상인가 봄.
사이트 하나 폐쇄했다고 끝낼 게 아니라 저기 가담한
새ㄲ들 제대로 처벌하고,
저딴 짓 하고도 멀쩡하게 살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 하게 해야 된다. ㅅㅂ 여자들은 뭐 얼마나 조심하고
살아야될까 저런 sㅐ끼들이 판치는 세상에서
스레드에서 가져온 글인데,
포르쉐 디자이너 친구의 솔직한 고백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포르쉐 엄청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합니다.
다만 포르쉐는 무슨 깡으로,
로드스터 발표일에 맞춰서(물론 테슬라가 한 번 연기했지만),
컨셉트카를, 그것도 아무 스펙도 제시하지 못한채로 발표했을까요......
정말 레거시 기업이 말 그대로 '레거시(과거의유산)'로만 남을 날이 머지 않았네요.
와 진짜 다른 SNS 와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이네요..
찾아와주세요 해도 모자를 판에, 이렇게 관심과 소통을 많이 주시는 곳인지 몰랐습니다 😭
제가 알고 있고 느끼는 좋은 지식들만 빠르게 더 많이
공유드리고 더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벌써 인증팔로우가 100명 밖에 남지않았다니 ㅜㅜ
너무 감사드리고 다들 좋은 주말 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