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을 위한 부동산 절세의 모든 것』
매일경제 신문사에서 나오는 경제 관련 책들은 다 퀄리티가 괜찮은 것 같다.
취득세, 종부세, 재산세는 물론 임대사업자를 위한 소형주택 팁, 증여, 상속 등 부동산 절세 팁이 많은 책이라 읽어봄직 함
https://t.co/bP37boba3S
[𝟭𝘀𝘁 𝗟𝗜𝗡𝗘𝗨𝗣 & 𝗘𝗔𝗥𝗟𝗬 𝗕𝗜𝗥𝗗 𝗧𝗜𝗖𝗞𝗘𝗧 𝗡𝗢𝗧𝗜𝗖𝗘]
🎸 1차 라인업 발표 : 2026. 6. 18.(목), 7:00 KST
🎸 얼리버드 티켓 판매 : 2026. 6. 18.(목), 14:00 KST
■ 2026 부산국제록페스티벌
- 일시 : 2026. 10. 2.(금) ~ 10. 4.(일), 3일간
- ��소 : 삼락생태공원
■ 얼리버드 티켓 안내
- 일시 : 2026. 6. 18.(목), 14:00 KST
- 가격 : 3일권 212,800원 (20% 할인)
- 예매처 : 예스24 티켓 (단독)
* 얼리버드 티켓은 3일권만 예매 가능합니다.
* 티켓은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한정 수량 소진 시 예매가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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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st Lineup Announcement : June 18 (Thu), 2026, 7:00 KST
🎸 Early Bird Ticket Open : June 18 (Thu), 2026, 14:00 KST
■ 2026 Busan International Rock Festival
- Date : Oct. 2 (Fri) - Oct. 4 (Sun), 2026 (3 days)
- Venue : Samnak Ecological Park
■ Early Bird Ticket Open
- Date : June 18 (Thu), 2026, 14:00 KST
- Price : 3-Day Pass 212,800 KRW (20% off)
- Booking Site : YES24 TICKET (only)
* Only 3-day pass is available for the early bird ticket.
* Tickets are sold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 and may sell out early due to limited quantity.
한국어로 월 493만원 버는 40대 주부.
오늘 출근길에, 한국에 살면서
외국인한테 한국어를 가르쳐 월
300~400만원, 최대 493만원까지
번다는 40대 주부 영상을 봤는데,
한국 사람이 한국에서, 별다른
자격증 없이 그냥 노트북 하나로
한국어를 가르쳐 돈을 번다는게
신기해서 가져옴.
원리는 단순함. K��·K드라마 덕분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 수요가
폭증했는데, 그 플랫폼에 등록���
한국인 강사는 2,000명 수준.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함.
** 핵심 내용
1. 외국 언어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
등록 → 학생들이 알아서 신청
2. 1회 50분 수업 40달러 (약 6만원)
3. 플랫폼 수수료 18% (수업당 1만원)
4. 보통 학생은 주 2~3회 수업 구독
5. 한 번 등록한 학생은 오래 가는
구독 구조 (넷플릭스처럼)
현재 가르치는 학생 32명
- 이스라엘 군인 (20대)부터
- 영국·독일·터키·시리아·미국
- 4살 어린이부터 60대 의사까지
- 70% 이상이 한글도 모르는 초급
자격 요건: 한국인이면 OK.
별도 교사 자격증 불필요.
시중 한국어 교재로도 충분.
- 출연자 왈 :
"플랫폼에 자기소개 영상만 올리면
학생들이 줄을 서서 기다린다"
"이전 초등학교 계약직 교사 시절
230만원 받았는데, 지금은 두 배
이상, 한 달 최대 493만원"
결론은,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자체가
글로벌 시장에선 희소 자산이라고 함.
K콘텐츠 인기가 만들어낸 수요를
정확히 잡은 케이스.
본업·자격증 없어도, 환율 좋을 때
달러로 받는 부업이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사례인데,
정말 부업의 세계란 찾으면 찾을수록
무궁무진 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