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턴리 인간 CCTV 따라붙음
군 제대하고 복학햇는데 같은 반 학생 피셜 지금 수업에서 ‘제이 리(Jay Lee)’라고
불린다는데 개명여부는 확실하지 않음
수업 들을 때도 후드티로 얼굴 가리고 다니고
심지어 사람들이 사진 찍어서 실시간으로
SNS에 올리나봐
뭐 한국 복귀설도 돌고 지금 난리네 난리야
어케 되려나..
미국 코넬대 에서
동창 여학생 유인해
Flat 에서 7명 남학생들이 공모해
한국계 Winston Lee ( 이 준형)주도하에
마약먹이고 집단강간 7시간
.
35명이 있는 채팅방에서
free s **라 떠벌림.
(1명의 학생만 이 불의에 반대함.
나머지34명도 공범)
여학생은 결국 자퇴.
.
주범은 한국인 이 준형: 한/미/홍콩 3개국적?
빵빵한 집안 뒷배로
아무런 처벌도 안받고 빠져나감.
현재 이름 바꾸고 코넬로 복학.
.
이 준형 의 할아버지 이 홍구 전 국무총리.
이준형 아빠 회사 EIG, 사모펀드 PE
엄마도 홍콩 여성 한인회장.
노인 약값은 끊음.
중국계 실업급여는 계속 나감.
고혈압, 당뇨 앓는 우리 노인 45만 명.
병원비 1,500원, 약값 2,000원.
그거 대주던 52억, 내년에 0원 됨.
외국인 실업급여는 1,133억 나갔음.
그중 894억이 중국계임.
노인 약값 예산의 17배임.
우리 노인 1,500원은 아까움.
중국계 894억엔 말 한마디 없음.
정부는 "개편"이라 함.
센터는 늘린다는데 새로 넣는 돈은 10억임.
간판은 늘고 약값은 끊김.
평생 세금 낸 우리 노인은 뒷전이고
남의 나라 사람 통장은 꼬박꼬박 챙김.
이게 누구 나라 정부임?
약 끊은 노인은 뇌졸중으로 돌아옴.
2007년부터 8년 동안 집값이 계속 빠졌던 시절, 그때 전문가들은 빨리 팔라고 했음
집값은 무조건 오른다는 말이 당연한 요즘, 한 사람이 옛날 얘기를 꺼냄.
1. 2007년 후반부터 2014년까지 8년 가까이 집값이 계속 빠짐
2. 본인 집은 10억에서 6억대로
3. 압구정 32평도 15억에서 10억으로 (글쓴이 기억 기준)
4. IMF 때는 금방 반등했는데, 금융위기 뒤엔 한참 안 올랐음
5. 그때 전문가들은 인구가 줄어서 아파트는 끝났다, 일본처럼 20년 폭락한다, 팔 거면 빨리 팔라고 했다고 함
밑에선 원인 1순위로 공급을 꼽음. 준공 후에도 안 팔린 집이 어마어마했다는 얘기, 광교에 33평 4억대 분양, 전셋값으로 입주 가능이라는 현수막이 잔뜩 붙어 있었다는 기억까지 나옴.
한 동네에 새 아파트가 한꺼번에 입주하면 집주인들이 세입자 구하려고 전세값을 낮춤. 전세가 싸지면 굳이 집을 살 이유가 줄어서 매매값도 같이 눌림. 마트에 같은 우유가 한꺼번에 들어오면 유통기한 전에 떨이하는 거랑 비슷함.
그리고 제일 무서운 건 분위기임. 8년 내내 빠지면 전문가도 옆집도 다 팔라고 함. 그 말 듣고 바닥에서 판 사람이 제일 많이 잃음.
물론 지금은 반대로 공급이 모자라다는 얘기가 많고, 대출 규제처럼 그때 없던 조건도 있어서 그때랑 똑같이 흘러간다는 보장은 없음.
8년 버틴 사람은 요즘 명절마다 그 얘기 하고, 6억에 판 사람은 조용히 송편만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