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래서 할아버지들이 치매 걸리면 성적으로 무절제해질 수 있다고 쉴드 치는 거도 끔찍한 여성혐오라고 생각함. 내가 본 할아버지 중에 진짜 치매 때문에 성적 충동을 조절하지 못한 할아버지는 50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했음. 이 할아버지는 사람이 있든 말든 다 벗고 바깥 정원까지 인자하게 웃으시면서 활보하고 다니고, 옆에 여자가 앉든 젊은 남자가 앉든 주물주물 주물러대심. 그거도 인자하고 잔잔한 미소를 띄시고. 한번은 옆자리 다른 아저씨의 불알을 주무르셔서 아저씨가 식겁을 하시고 자리 바꿔달라 하길래, 이 할아버지는 진짜 치매 맞구나 ㅇㅇ 함.
그 외 나머지는 다 치매 핑계 대고 여자들 성희롱 성추행하는 새끼들임. 치매의 증상이 “부적절한 성적 충동을 드러낼 정도로 심각하게 사회적 규범을 지킬 수 없게 되는 거”라면서 꼭 다른 보는 사람 없을 때 약해보이는 여자 직원이나 다른 할머니들한테 지랄하는 게 그냥 지들이 평소 하던 습관이 나온 거지, 절대 치매로 용서해선 안될 행위였음. 걍 나이 먹은 거 이용해서 치매 진단 받고 그 진단을 악용해서 지 좆대로 사는 남자가 대다수임.
레지던트도 직원들도 오로지 여성만으로 이루어진 여성 전용 요양원이 시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