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현 노동자가 홀로 선반작업을 하다 목숨을 잃은 지 6개월. 동료들은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지난달 19일부터 대통령실 앞에서 노숙농성 중입니다.
죽음의 외주화를 중단하십시오. 공공기관부터 직접고용에 나서십시오. 그것이 김용균과 김충현을 진정으로 추모하는 길입니다. 죽음의 발전소 멈춰라!
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는 일은/ 하늘로 오르는 신의 길목을 내는 일이며/ 우리의 내일을 하루만큼씩 이어간다는 것이고/ 한 그루의 나무를 베어낸다는 것은/ 하늘에서 내리는 신의 길목을 끊는 일이며/ 우리의 내일을 하루만큼씩 줄여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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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에 ‘조선학교’를 피난처로 제공한 재일동포들..日시민 마음 울렸다
* 시민들의 생각과는 달리, 재일 조선인에 대한 일본 정부의 차별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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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일 ‘조선학교’를 돕는 ‘몽당연필’ 홈피 https://t.co/JJRb2ysDu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