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7시간 김건희 통화' 기자 고발키로.
기자가 김건희 씨와 통화한 내용을 녹음하여 공개하는 건 ‘불법’이고, 형수가 시동생과 통화한 내용을 녹음하여 공개하는 건 ‘합법’이라는 거군요.
검사 사위를 둔 장모나, 검찰총장 출신을 후보로 둔 정당이나.... https://t.co/UKXGT8gpdN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지지자들은 당대표를 무력화하고, 그가 성상납 받았다는 소문을 퍼뜨리며, 그를 성매매 및 뇌물 수수 혐의로 고발한 ‘행위들’의 배후에 이른바 ‘윤핵관’이 있다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공식 선대위가 풍비박산된 것도, ‘윤핵관’ 때문이라고 보는… https://t.co/2trvdhKSai
“선대위 개편, 후보 동의 구할 필요 없다.” - 김종인.
선대위가 윤석열이라는 ‘상품’을 팔기 위한 ‘매장’이라는 뜻이네요.
매장 리뉴얼하는데 상품 동의를 받을 필요가 없긴 하죠.
하자 상품인 줄 모르고 팔면 ‘선의의 피해자’지만, 알고도 꾸며서 팔면 ‘사기꾼’입니다.
도대체 뭐가 잘못된 것일까? 검사는 기본적으로 흑백론자다. 사람을 유죄와 무죄로 가른다. 정치는 총천연색이다. 절대 선도 없고 절대 악도 없다. 정치인은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타협하는 사람이다. 검사가 곧바로 정치하면 안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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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몽군주 정조 이야기-3] 민생 등 ‘4대 개혁정책’으로 정치의 명분을 삼다
나라를 세울 때나 기업을 창업할 때는 우선 명확한 이념과 목표를 세워야 한다. 조직의 대의명분이 바로 서지 않으면 그 조직은 오래 갈 수 없다. 공자는 “정(政)은 정명(正命)이다”라고 했다. https://t.co/s4ccYHS9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