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정부시절 노동부 장관이자 지금은 UC버클리 교수인 Robert Reich씨가 쓴 글. 요약은 수년간 많은 정부의 많은 대통령과 총리를 봤지만 문통같이 "talented, intelligent, humble, and progressive"한 사람은 보질 못했다고 합니다.
사람 잘못 봤습니다.
저는 제 모든 것을 걸고 싸우겠습니다.
반드시 이기겠습니다.
저 김경수가 당당히 맞서 싸우겠습니다.
저들의 네거티브라는 무기가 얼마나 낡고 낡은 것인지,
무디고 무딘 것인지를 보여주겠습니다.
낡은 창, 무딘 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2017.5.17 김경수 캠프 개소식
화가 났다.참을 수 없었다.선거보전금 받으니 지역신문 계약하라고,6개나 되는 지역신문이 와서,듣도 보도 못한 백지계약서 내밀며 선거보전 받으니,기사달라 올려줄께. 라길래
"국민혈세가 당신들 돈입니까? 그러고도 기자에요?전 돈안쓰는 선거합니다" 라고 했다.안할거다.문파에게 부천 험지다.
"나는 문대통령이 대통령인 것이 한국으로선 아주 행운이라고 생각한다."(트럼프)
트럼프가 한국민 전체에게 "문대통령 덕에 안녕한 줄 알라"는 메시지를 보냈군요.
막상 성조기 들고 시위하는 사람들은 미국의 '명백한 의사'조차 이해할 지능이 없다는 게, 이 나라의 불행입니다.
백악관 브리핑 끝나고
문프가 한국 기자 질문에
하나 하나 성실히 답하자
옆에서 보고있던 트럼프가
문프에게 기자들,특히 친한척 접근해서
질문하는 기자 조심하라고
이래놓고 나중에 기사는 엉뚱하게 나온다며
트럼프가 기자 질문 막고
"이제 여기까지 기자들 나가라"ㅋㅋ
한국 기레기를 너무 잘알아
1960년대 미국 보잉사에서는 자사의 미래 여객기 컨셉을 공개하였다. 미래에는 사람들이 이렇게 쾌적한 환경에서 항공여행을 즐기겠지!(그림1)
하지만 그로부터 50여년 흐른 미래인 2010년대 지금 차기 여객기 컨셉들 공개되는거 보면 승객을 사람이 아니라 18세기 노예무역선 채워넣는 마인드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