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사드 전자파 괴담과 부정선거는 다를게 없을까?
조금만 내막을 들여다보면 이 둘은 완전히 다른 편에 서 있다.
광우병과 사드 전자파를 주장한 사람들의 스탠스를 해석하고 이들이 선동을 통해 이뤄낸 업적(?)들을 분석해보면 이러한 주장을 하는 단체의 성격이 완전히 반대에 서 있으며 언론에 대한 대응도 완전히 반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2008년 미국산 소고기 광우병 선동의 색은 너무나 명백히 반미적이다.
이명박 대통령을 견제하고자 반미 친중세력인 인간들이 만들어낸 선동이였고 이에 선동된 국민들은 거리로 나와 촛불을 들었고 언론은 이를 반겨 뻥튀기하며 선동에 동조했다. PD수첩이 권위를 가지고 있었던 시절, 국민들은 조잡한 날조에도 쉽게 분노했다.
이에 이명박 대통령께선 고개를 숙이셨다.
이러한 선동 공작들이 성공함을 통해서 누군가는 이익을 보았어야 한다. 이게 모든 선동의 핵심이다. 이로 인해 누가 이익을 보는가? 이러한 부분을 생각하고 모든 사건의 점들을 이어나가야 한다.
결국 친중반미세력, 본인들이 정의라 외치는 세력, 대한민국을 자유 민주주의인걸 이용하고 '자유'라는 단어를 빼고 우덜식 법치를 이뤄나가려는 세력이다. 이들은 이제 민주당에만 국한되지 않고 국힘에도 있으며 정치 교육 언론 미디어 엔터테이먼트 예술 종교 모든 분야에 '그 사상'을 가지고 침투하였고 지금까지는 성공적으로 공작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었다.
대중의 관심은 연예인들에게 돌리고 뒤에서 정치공작들을 하며 전라도를 기점 삼아 경기도로 올라와 이제 서울과 경남 전국적으로 부정선거라는 무기를 쥐고 우리나라를 서서히 잠식시켜가고 있다.
사드도 같은 색체다.
이래도 패턴인식이 불가능하면 그냥 그 지능을 가지고 이 험난한 세상 힘들게 살아가라. 어떻게 도와줄 수가 없다.
만약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선관위의 투명성을 주장하라는 요구가 미국 광우병 소를 우리나라가 수입해서 섭취하게 되면 우리나라 국민들 뇌에 구멍이 생겨서 멸종할거라는 발상 그리고 사드를 도입하면 전자파로 인해 암이 생긴다는 발상과 같은 맥락이라면 언론은 부정선거 옆에 '음모론'이라는 워딩을 붙이지 않는다.
그냥 초등학교 3학년 수준으로 설명해주겠다.
광우병 선동과 사드 전자파 모두 반미색체다.
전국민이 저 선동에 넘어가서 우리나라가 반미가 되었다.
누가 제일 기뻐할까?
그 존재가 선동의 범인이다.
답은 뭐 다 아시리라 생각한다.
자, 부정선거에 적용해보자.
부정선거가 선동이라고 가정한다면 우리나라 국민이 모두 부정선거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하고 부정선거를 파헤친다.
누가 제일 기뻐할까?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이 뿌리가 북한과 중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이라면 누가 제일 기뻐할까?
광우병, 사드 괴담을 퍼뜨리고 합작한 자들과 일치한다면 위의 주장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부정선거로 인해 당선된 자들은 죄다 반미들은 죄다 친중세력이다. 대부분은 노골적으로 반미를 외친 광우병 사드 전자파를 퍼뜨린 쪽 사람들이다.
부정선거가 '음모론'이여야만 하는 자들이다.
부정선거가 없고 선거는 투명했고 정직했고 그렇게 민주당이 거대야당으로 탄핵을 수십번하고 사법부를 장악하고 이제 대통령을 불법구속구금하였으며 탄핵인용을 앞 둔 모든 악한 죄악들이 정당화되려면 국민들이 투표권을 통해 임명한 자들이여야만 한다. 그래야 그나마 저들이 저지른 이 매국노적인 죄악들이 아주 조금 정당화된다.
부정선거는 없었고 선거는 정당했을까?
정당하게 이재명이 그 자리에 올랐을까?
안타깝게도 그런 일은 없다.
저들은 뿌리부터 '진리'에 별 관심이 없는 자들이다.
이들의 사상은 세상의 모든 것은 권력 다툼에 불과하며 세상에 절대적 진리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서는 '거짓'이라는 도구를 사용해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사상을 지닌 것이다.
상식적으로 믿기지 않는가?
이들의 철학을 유심히 살펴보면 그들의 세계관에서는 이것이 당연한 것이며 저들이 함께 이룩하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서는 '성추문' 같은 것은 서로 덮어주고 그냥 쉬쉬하는게 당연한 것인 것이다. '높으신 분'이니까.
진실을 알고 세상에 퍼뜨릴 위험이 있는 자들은 자살로 위장한 죽음으로 제거하는게 저들의 일상이다.
권력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세계관에는 이러한 비상식의 일들이 신기하게 굴러간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인류의 역사에 절대적으로 부패한 권력의 끝이 좋았던 적은 없다. 이러한 모든 흐름 속에서 부정선거는 작은 파동으로 느껴질 만큼 작은 주제일지 모른다. 이때까지는 그랬다.
그런데 윤대통령은 이 작은 주제에 사활을 거셨다.
모든 커리어와 명예 그리고 국운을 이 주제에 거신 것이다.
온라인에서 저딴 주장을 하는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가 세상에 세운 업적은 무엇이며 그 모든 업적을 다 걸만한 베팅을 한 적이 있는가?
광우병 사드 전자파 괴담을 주장하던 자들도 그들이 이러한 주장을 하면서 어떠한 책임을 짊어진 것은 1도 없다. 공작이 성공하고 언론사 요직에 앉을 수 있었지만 거짓이라 판명 난 지금 그들이 그 요직을 내려놓았는가? 더 한자리씩 차지하고 있을 것이다.
거짓으로 무장한 자들이 힘을 얻고
진리의 편에 서기로 한 자들은 힘을 잃는 듯이 보인다.
하지만 그렇게 보이는 것이 실제 그렇다는 것을 의미하진 않는다.
우리는 그러한 분별을 하는 의식수준으로 국민들이 올라가는 과정을 겪고 있는 중이고 그런 면에선 거짓의 편에 선 자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제 초등학생들도 부정선거의 내막과 전교조들의 거짓된 선동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공산당을 반대하고자 목소리를 내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공산당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우리 대한민국을 넘어 저 북한땅에도 울려 퍼지며 자유를 선포하는 국민적 함성이 울려 퍼지기를 간절히 원한다.
한편으론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고
위의 간절한 소망에는 진심으로 동조할 수 있을까?
글을 읽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