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같은 문학인<< 을 몇번이나 강조하며
김풍을 자기와 그룹화해서 말하는 것도 웃기고
당신같은 유명세 있는 웹작이
왜 >>젠더갈등<<에 대해 얘기해 주지 않는지
"해줘" 마인드를 가진 찌질한 질문으로 밖에 안보임ㅋㅋㅋㅋㅋㅋ
김풍이 이미 그 의도를 파악하고 한마디로 "너가 해"라고 말해줌
#포핸즈 작가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대한 통찰이 담긴 리뷰
원글과 댓글까지 싹 다 공감가는 내용이라 가져옴
개인적으로는 이해가지 않던 많은 지점들이 이 관점에서는 너무 물흐르듯 순리에 맞게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느낌이 들었음
ㅊㅊ: https://t.co/BXhAexlU4Z
얘들아
청년 매입임대주택 공고 뜬김에
내가 행복주택 될 수 있었던 이유 간단하게...
일단 소득..! 취업한지 얼마안된 시기라
소득자체가 경쟁력이 있었음
두번째는 경쟁률을 확인하고 지원함
가장 경쟁률이 낮은 곳을 선택했어
세번째는 가점제가 아니라 무작위 추첨으로
최종 당첨되는곳을 선택함
소득과 재산 기준으로하면
백퍼 1순위에 가점 경쟁으로
떨어졌을 거야...
나는 이덕분에
2순위인데 당첨이 되었어.!!
힌트:
취뽀가 가장 빨리되는 또다른 길 중 하나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겁니다.
인턴이나 알바, 기타 회사경험은 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란게 뭔가, 어떤 사람이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가, 난 이런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아니네, 같은 걸 짧지만 실제 환경에서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저는 미숙하게도 취직을 하고 3~4년이 지나서야,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라는 개념이란게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ㅋㅋㅋ 그 전에는 "성과좋으면 장땡 아냐?" 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금은 아닙니다 ㅎㅎ 그래서 누군가를 채용할 때에도 성과 좀더 잘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무조건 채용하진 않습니다.
인턴, 알바 등 일경험에서 얻어갈 수 있는 가장 큰 것은 어쩌면 이런 "회사 속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본질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나오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면접에서 여러분이 인턴할때 뭐 전환율을 몇% 올렸니 무엇을 몇% 개선하고 새로운 프로세스를 몇개 도입했니 하는 "성과"를 나열하는것보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무엇이며 그게 되기 위해 내가 무엇을 노력하고 배우고 깨달았는지를 얘기하면 면접관들 백이면 백 그걸 더 쳐줄겁니다.
저는 실제로 혼놀 하고옴 (천국이 따로 X)
아저씨들 사이에서 유명한 24시만화방 가서
1시간에 ->1500원 6시간에 -> 5500원
가성비개꿀이엇고
침대좌석이 따로 있어서 ㄴㅁ 아늑했고요
로제엽떡 떵개하고 만화보다가 혈스맞고
푸데푸데 자고 또 일어나서 만화보고
한번쯤 꼬옥..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