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시위에서 쓰이는 욕설은 단순한 감정 표출을 넘어 참가자들을 더 난폭하게 만들고, 사회적으로는 더 많은 사람을 오염시키는 강력한 선동 도구예요. 자유대학은 아무도 신경 안 쓰는 사이를 틈타 세력을 부화시키려고 연습 게임을 계속한 거예요. 같은 진영에 있다고 착각하고 감정이입해서 박ㅈㅇ를 방어하려고 하면 안 됩니다. 극우는 도덕적 파산의 한 형태예요. 분리해서 본인들의 목소리를 지키세요.
이게 한경오 기자들조차 스스로를 속이는 프레임인데, 한경오가 권력 비판 의무 때문에 민주당 전부를 비판하는게 아님. 그냥 지금 재래 언론 전체가 조선일보의 거대한 확성기임. 조선일보가 '이건 이렇게 까는거고 이건 묻는거야'라고 하면 중앙동아만 따르는게 아니고 재래 언론 전체가 따라감.
해외 출장마다 배우자 동행…철저히 숨긴 선관위
선관위는 '부부동반 출장'에 대해 "헌법기관장으로서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예우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배우자 예산을 편성했다"며 "관례를 따랐지만, 앞으론 국민 눈높이에 맞게 운영하겠다"
관례면 전에도 그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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