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조금이라도 구김이 생겨나면 이 문장을 꺼낸다.
"좋은 것들과 사랑들이 내게는 너무 많다. 그걸 잊지 말 것. 늘 기억하고 자랑스러워할 것. 그리고 환대하고 응답할 것. 그것이 지금 내가 해야 하는 단 하나의 일이며 모든 일이다." - 김진영, 아침의 피아노 중에서
🎨 Marcella Cooper
1. Perplexity로 공고에 기반한 기업분석 시키기
2. 내역 그대로 PDF로 떠와서 내 이력서 초안과 함께 Gemini 사고모드로 먹이고 ‘연봉 100억 커리어 컨설턴트의 시각으로 검토하고 최선의 이력서 구상해’ 하기
3. 그 답변을 스스로 평가하고 개선안 도출시키기
여기까지의 이력을 또 PDF로 뜯어서 다른 AI에게 엄격히 평가시키면 그 과정에 내 마음에 드는 방향성도 보임🥸👍
현업자분들 커피챗에서 제일 유용했던 질문은..‘신입 때 생각보다 중요하다고 뒤늦게 깨달았던 능력이 뭐였나요?’ 였던 것 같음. 이 질문 던지면 보통 현업자분들이 겪었던 경험 꺼내주면서 그때 이랬으면 좋았겠다~같이 현장에서 유용한 스킬까지 연결해주시면서 부담없이 많이 말씀해주셨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