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inite_Tkf 낭호(그리고 엽사)가 모란의 선택과 동치되는 친구라 무상을 볼 때도 주로 낭호를 생각했었던 것만 같네요... 롤플 중에 미안하다는 말은 했었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도 제법 간간히 떠올릴 것 같아요. 물론 무상이 단순히 떠올리는 것만으로 꺼려하지는 않겠지만? 화운은 내심 신경쓸듯하구요.
@infinite_Tkf 그 경험이 너무 좋아서 모란이 추구하는 연결이 기원이 영향끼치지 않는 것으로 변화하기도 했던 것 같아요;) 비록 이 생각의 시작은 자신이 좋으니 너희도 좋은 것 느껴보아라... 같은 생각에 가까웠지만... 낭호가 그렇게 생각했듯이 스스로가 만들어내는 게 더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게 된 거겠죠
@Cm_how_2 시키는 건 다 해오지만 안 시키는 건 굳이 하지 않는? 느낌에 가까워요. 다만 하고 싶은 거 있으면 알려달라고 명확하게 말할 것 같네요.
아... 꽃꽃이 시켜줘야지... 그러면 아마 흔히 언급 많이 되는 것보다는 신령이랑 얽힌 꽃이나 잘 알려지지 않은 거 위주로 알려줬을 것 같네요.
@Cm_how_2 그래서 올 때는 연가로 오고 모란이 갈 때는 갔을거에요.
아 세상에. 일 중독 신령이 실존. 근데 뭐... 특히 서화는 그런 측면이 강하죠. 명화나 현판 글씨 같은 거 적어주는 걸로 엄청 많은 금액을 벌었을 것... 하지만 정도를 알고 적당히 조절해서 시장에 풀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