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자는 무능하다는 말도 사치인 것 같다. 그냥 등신 그 자체다. 아무 생각도, 아무 진단도, 아무 대책도 없다. 이 사람이 이전의 히딩크, 아드보카트, 벤투와 같은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 자체가 박지성의 '지금 당장 개혁을 시작해도 10년은 걸릴 것'이란 말의 진정한 의미를 실감케 한다.
📍밤실마을
광주 북구 밤실로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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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원정때 김원중 생고기비빔밥 먹고갔다해서 먹었는데 첨 먹어보는데 맛있었음 반찬 저 빨간것도 생고기
다음엔 갈비탕도 같이 먹어볼거임 양 많음
사장님이 원중이왔네 하고 반겨주셨단거보면 자주 가나봐 현도훈이랑 밥먹으러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