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워더링 웨이브』 카카오톡 이모티콘 [2] & 카카오톡 테마 안내
방랑자 여러분! 기다리고 기다리던 명조의 공식 카카오톡 이모티콘,
<💛명조:내일도 띵조해!>가 정식 출시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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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카카오톡에서도 언제든 명조 이모티콘을 만나 볼까요?
그리고 여기에 더해!
귀여운 ✨카카오톡 테마까지 함께 준비해 보았는데요,
보다 상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상세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https://t.co/NDkBxdfoVa
그럼 방랑자 여러분!
이제 사랑스러운 공명자들과 함께, 반짝이는 일상을 함께해 보아요~
#명조 #명조워더링웨이브 #카카오톡 #카카오이모티콘
로그인 짜다 아이디어가 죽은 적 있잖아
앱 아이디어가 생겼는데, 정작 만들고 싶은 기능에 들어가기 전에 로그인 짜다 지쳐서 그냥 덮어버린 경험, 한 번쯤 있잖아.
SaaS(구독 서비스 앱) 하나 만들려면 진짜 핵심 기능 전에 거쳐야 할 게 산더미다. 회원가입, 로그인, 구글/깃허브로 로그인하기, 비밀번호 찾기, 이메일 인증 링크, 결제창 연결, 요금제 관리, 유료·무료 사용자 구분... 이것만 다 만들어도 한 달이 훌쩍 넘어간다. 그 시점에 처음에 들떴던 아이디어 열기가 이미 다 식어버린다.
open-saas는 그 귀찮은 부분을 이미 다 깔아놓은 시작점이다. GitHub 별 14,800개짜리 완전 무료 오픈소스(=코드 전체가 공개돼서 누구나 가져다 쓸 수 있는 것).
쉽게 말하면 '배관이랑 골조 다 올려놓은 모델하우스' 같은 것. 거기서 내 취향대로 인테리어만 하면 되는 구조다. 기본 골조(React + NodeJS + Prisma)에 로그인 5종(이메일, 구글, 깃허브,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결제 연동(스트라이프·폴라·레몬스퀴지 중 선택), 관리자 대시보드, 블로그·문서 페이지까지 다 붙어있다. UI 스타일링도 ShadCN UI라는 트렌디한 디자인 도구로 이미 적용돼 있어서, 디자이너 없이 혼자 만들어도 그럭저럭 봐줄 만하다.
React = 화면 만드는 기술, NodeJS = 서버(앱 뒤에서 데이터 처리하는 부분) 돌리는 기술, Prisma = DB(데이터 저장창고) 관리 도구. 다 따로 설치하고 연결할 필요 없이 이미 붙어있는 상태로 나온다.
Claude Code랑 같이 쓰면 체감이 달라지는데, README에 아예 'Claude Code, Cursor, Codex 같은 AI 코딩 도구랑 쓰기 좋게 만들었다'고 써놨다. 구조가 이미 잡혀있으니까 Claude Code한테 '결제 페이지에 연간 구독 옵션 추가해줘', '사용자가 플랜 업그레이드하면 이메일 알림 보내줘' 이런 식으로 진짜 만들고 싶은 것만 시킬 수 있다. 바닥 구조부터 Claude한테 설명하는 시간 자체가 없어진다. 구조가 표준화돼 있으니까 Claude가 맥락을 빨리 잡는 거다.
퇴근하고 혼자 아이디어 만지는 입장에서 — 아이디어 검증할 시간도 없는데 로그인 짜다 기운 다 빠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그 부분 통째로 스킵하고 핵심 기능부터 바로 들어갈 수 있다는 게 이거 쓰는 이유다.
물론 공짜라고 그냥 갖다 쓰면 끝나는 건 아니다. 내 아이디어에 맞게 손봐야 할 부분은 당연히 있다. 근데 '바닥부터 짜는 것'이랑 '이미 있는 걸 고치는 것' 중에 어느 게 빠른지는 직접 해본 사람은 알잖아. 구조 잡는 에너지랑 아이디어 검증하는 에너지는 별개니까. 1인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에너지 배분은 진짜 중요하다.
로컬 폴더에 로그인 구현하다 흐지부지된 프로젝트가 세 개는 있는 나한테 이건 좀 반가운 물건이다.
출처: GitHub — wasp-lang/open-saas
SOMEONE CAUGHT FABLE 5 LEAKING ITS UNFILTERED INNER VOICE, AND ITS JUST MUTTERING AND GRUMBLING TO ITSELF THE WHOLE TIME
he gave it a brutal competitive programming problem, and instead of a clean answer the web interface spilled out its actual chain of thought
this is what claude is thinking behind the scenes:
> bursts of "DATA DATA DATA. GO." while it works through the problem
> "GRRR" and "GAAAH" when its clearly frustrated
> a little "PHEW" when it finally gets somewhere
> the whole thing reads like frantic caveman shorthand, not full sentences
the clean, readable answers these models give you are the polished output
underneath, the model is basically talking to itself, reasoning in its own compressed shorthand thats faster and more token efficient than proper english
its basically built its own private language to think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