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다녀온 대만 가오슝 여행 2박3일 후기
🗓 250919 금 - 0921 일
🗨 가오슝은 2번째 밖에 안 됨
회사에서 연말까지 바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들은 뒤 급하게 발권했다. 3일전인 16일 화요일에 질렀고, 추석 연휴 전이라 저렴했다 25만원대!!!! 소리질러!!!!!!
회고 9개월치를 다 올렸다
역시 임박착수형 인간에게는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해낼 수 있다는 게 여전함을 느끼며,,,,
외부용 글 작성 9개월치 하기 : 팀장님 퇴사로 물어설 곳이 없었다
9개월치를 외부에 게시 하기 : 면접 지원자가 적어서 풀을 늘려야했다 면접 그만보고 싶어
⛰️ 연간행사에 가까운 등산
영장산(태평)ㄱㄱ 산성역 출발이면 오래 걸림,, 다른 루트로 가면 빠르다 어떻게아냐구요저도알고싶지않았습니다
산불감시탑을 올라가는게 뷰치트키이다. 비 온 다음날에 갔더니 시야가 미쳤다(p) 관리인분이 산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는데 남산타워까지 보임wow
캠핑 전 어둠의 k일식 프렌차이즈인 모노마트 방문
여기 소매로 장사가 되나? 싶었는데 평일 낮에 가니 음식점 배달주문 픽업패킹을 여기서 하고 있었다 주문서 존많 일종의 물류창고롤도 겸하는 듯
출발 전 먹으려고 샤베트도 하나 샀다🍋 2800원에 성인 손바닥사이즈 ,, 대혜자이시다
어차피 휴가가 남으니 캠크닉을 평일로 신청했고, 당연히 당첨!
당첨 비법 : 오토캠핑사이트를 예약한다 (no텐트)
미혼시절 하선생님이 샀으나 한번도 안 펴 본 텐트를 가져가기로 함
쫄려서 집에서 조립쇼를 하는데...
우리 : 텐트 삭은 거 아니야?
텐트케이스의 끈이 삭았음 그 외에는 멀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