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간모의인형" 리얼돌,
한국은 지금 이 산업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지금 시중에 판매되는 리얼돌은 혈관과 맥박까지 구현합니다.
사실상 모든 여성의 모습을 본떠 커스텀 제작이 가능합니다.
성인이 아닌 어린 여자아이의 모습을 본뜬 인형도 버젓이 팔립니다.
외모와 신체 사이즈는 물론, 음모 여부 및 숱, 처녀막 옵션까지.
여성이 발버둥치는 거부 동작을 흉내 내는 "저항 모드"도 있습니다.
사실상 강간을 흉내내도록 설계된 강간모의인형입니다.
리얼돌 규제를 요구하는 목소리는 2019년부터 이어져 왔습니다.
하지만 관련 법안은 단 한 건도 한국 국회에서 입법으로 이어진 적 없습니다.
리얼돌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팔리는지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WomensRights #블루레이디 #BlueLady #ブルーレディ
직장인 기본매너 13가지
1. 최소 출근시간 5분전엔 도착해서 업무 준비 하라
2. 상사나 동료가 부르면 즉시 대답하라
3. 지시를 받을 때는 메모하는 습관을 지녀라
4. 휴가나 연차를 쓸 때는 미리 동료들에게 공유하라
5. 메일은 결론부터 명확하고 간결하게 작성해라
6. 실수가 발생했을 상황을 먼저 보고하고 수습책을 찾아라
7. 탕비실, 회의실 등을 사용한 후에는 뒷정리를 해라
8. 회의 시작 최소 3분전엔 회의실로 가자
9. 회의 중에는 다른 사람의 의견을 끝까지 듣자
10. 회의내용에 대해 미리 알고 가자
11. 동료의 사생활에 대해 지나친 관심이나 질문은 삼가라
12. 협조를 요청할 때는양해를 구하고 기한을 제시해라
13. 비판하기 전에 대안을 제시해라
14. 퇴근 전에는 오늘 한일과 내일 해야 할 일을 정리하라
15. 자리를 정돈하고 퇴근하라
한국남자를 거르는게 최고 좋지만
호르몬때문에 어쩔수없이 한남 만나는 여자들 부탁인데 이거만 좀 해보고 한남 만났으면하는게
일베 사이트 들어가서
아이디 찾기하고
한남 이메일 주소 여기 넣어봤으면함
한남들 존나멍청해서
한아이디 nn년씩 쓰는게 대부분이라
이메일로 사진보내준다하고 이메일 달라하면 대부분 이메일 알려줌
받은 이메일 여기 넣어보면
가입된 한남은 이메일 발송됐다 나오고
가입안된 한남은 일치하는 정보 없다고 나오니까
한남 만날때 북마크해놓고 걍 무조건 기계적으로 일베테스트 했으면함
결혼을 취소했더니 위약금이 700만 원.
그런데 SBS가 취재를 시작하자 금액이 바뀌었다.
이게 가장 이해가 안 된다.
처음에는 계약금 200만 원에,
예식비의 30%인 위약금 500만 원,
취소 상담비 30만 원까지 더해
총 700만 원을 요구했다고 한다.
공정위 권고 기준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었다.
그런데 SBS가 취재에 들어간 뒤에는
"공정위 기준대로 하겠다"며
계약금을 제외하고 110만 원 정도의 위약금만 내면 된다고 입장을 바꿨다.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거 아닌가?
이런 걸 볼 때마다
결혼 시장은 아직도 소비자가 너무 약자라는 생각이 든다.
결혼은 대부분 처음이라 계약도 낯설고,
위약금이 적정한지도 모르고,
분쟁이 생기면 그냥 돈 내고 끝내는 경우가 많다.
'평생 한 번뿐인 결혼'이라는 심리를 이용하는 계약 문화는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위약금, 환불 기준, 추가 비용 같은 건
누가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해야 한다.
그래야 소비자도 억울한 일을 덜 겪는다.
이번 사례를 보면서 가장 크게 든 생각은 하나다.
취재가 들어간 뒤에야 기준이 바뀌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같은 기준이 적용됐어야 했다.
결혼은 행복한 출발이어야지,
계약 때문에 상처받는 과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앓는 소리에 맘 약해지지 말구
자기부터 먼저 살아.
통장에 천만원도 없으면서 용돈 주지마.
천만원 모으면 깨지 말고 내 목숨줄이라고
생각하고 들고 있고 돈 있다고 말하지 마.
그리고 너도 돈 없어서 너무 힘들다고
앓는 소리 자주 해.
미혼 딸 주머니는 자기 주머닌 줄 아는 사람 많다.진짜야. 괜히 딸을 살림밑천이라 불렀게.
30만 원 날릴 뻔했습니다. 강남역에서 이 사람 만나면 바로 피하세요.
퇴근길 강남역에서
정장을 말끔하게 입은 어르신 한 분이 다급하게 저를 붙잡았습니다.
자신을 대학교 교수라고 소개하며,
부산에서 병문안을 왔는데
지갑과 휴대폰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했습니다.
KTX를 타고 내려가야 하는데
30만 원만 빌려달는 겁니다.
선뜻 믿기 어려워 망설이자,
손목에 차고 있던 시계를 풀며 말했습니다.
"못 믿겠으면 이걸 담보로 가져가세요."
말투도 점잖고,
외모도 깔끔해서
순간 정말 흔들렸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상했습니다.
교수라는 사람이
왜 경찰이나 역무원이 아니라
길에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30만 원을 빌릴까?
그래서 말했습니다.
"경찰서까지 같이 가드릴게요."
그 순간,
표정이 싹 바뀌더니
화를 내면서 자리를 떠났습니다.
찜찜해서 검색해 보니
이미 수많은 피해 사례가 있는 유명한 고전 사기였습니다.
시계나 금반지 같은 가짜 담보를 맡기고,
현금을 받은 뒤 그대로 사라지는 수법이었습니다.
강남역뿐 아니라
터미널이나 번화가에서도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누군가 시계·반지·차 키 등을 담보로 맡기겠다며 차비를 빌려달라고 한다면, 돈을 빌려주지 말고 경찰서나 경찰에게 함께 가자고 하세요. 그 순간 반응이 모든 걸 말해줍니다.
진짜 하마터면 선의를 이용당할 뻔했습니다. 여러분도 꼭 조심하세요.
나 운 엄청 좋거든?
운 좋아지고 싶으면 이거
하나만 딱 기억해.
어딜 가든 거기가 최고다 하고
사는 집 좋다 하는 일 재밌다
곁에 있는 사람 참 좋다 해봐
맑은 날엔 햇살 좋고
비 오는 날엔 공기 맑다하고
그냥 맹물을 마셔도 물맛
달다고 칭찬하는 거임
사람은 거대한 자석 같은거라서
내 입 밖으로 뱉은 말이 그 운을
그대로 끌어당기거든
속는 셈 치고 나쁜 기운 버리고
계속 좋은 말만 뱉어봐
내 주변 주파수가 싹 바뀌면서
인생이 술술 풀릴 거임
사회성 낮은 거 은근히 티 나는 순간
사회성 낮은 사람은 뭘 보면 알 수 있을까?
심리상담 박사에게 물으니 제일 티 나는 게 '길막(길을 막는 행동)'이라고 함.
사회적 지능이라는 건 결국 '나'와 '타인', 그리고 '상황'을 같이 고려하는 능력임.
근데 이게 낮은 사람들은 그게 잘 안 됨.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리자마자 딱 멈추는 사람, 엘리베이터 문 앞에서 갑자기 폰 꺼내는 사람, 사람 바글바글한 출입구에서 혼자 생각에 잠기는 사람. 주변에 꼭 한 명씩 있잖음.
이들이 나쁜 사람인 건 아님.
근데 왜 그렇게 답답하냐면, 그 순간 자기 세계에만 있기 때문임.
내가 여기서 멈추면 남의 통행을 방해할 수 있다는 것, 주변 사람과 이 상황 자체가 그 순간 눈에 안 들어오는 거임.
사실 사회적 지능의 핵심은 대화를 잘하는 것도, 말을 재치 있게 하는 것도 아님. "지금 이 상황에서 내 주변엔 어떤 사람들이 있고, 나의 행동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무의식적으로 자동 감지하는 능력임. 길막은 그 능력의 아주 작은 단면일 뿐임.
그래서 이런 패턴이 반복된다면 다른 데서도 드러남. 대화 중 분위기 파악이 유독 느리거나, 상대가 불편해해도 잘 못 읽거나, 혼자만 신나서 얘기하다 뒤늦게 눈치채거나. 이건 성격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지능의 발달 정도와 관련이 있을 수 있음.
물론 이거 하나만 보고 단정할 순 없음. 그리고 중요한 건, 사회적 지능은 고정된 게 아니라 의식적인 연습과 피드백으로 충분히 발달할 수 있다는 거임.
나를 불편하게 하는 그 사람도, 혹시 나 자신도 한 번쯤 돌아볼 계기가 됐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