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1회 발레스트레칭 가고있음. 일주일 내내 앞벅지가 땅겼는데 폼롤러 요가 스트레칭 무슨짓을 해도 안풀어졌음. 오늘은 수업 중반부터 허벅지에 힘이 안들어감 ㅎㅎㅎ
나만 오징어야 나만 다리 못들어 나만 다리 못찢어 나만 싯업못해
아무튼 없던 근육을 겁나게 쥐어짜는 운동임
근데 나만 근력없어
팔이 아파서 팔찌와 갤럭시핏 무게를 재봄
갤럭시핏 38g 팔찌 20g 소수점이하 버림
손으로 들었을때 체감이 팔찌가 더 무거움
시계는 차고 살아도 괜찮은데 팔찌차고 반나절 있으면 어깨 팔 손목 다 아픔 스트레칭 해도 아프고 계속 아프고 점점 더 아픔
왜일까??? 더 두껍고 넓은팔찌를 샀어야했나?
카오락에 갔고 시밀란에 갔고... 시밀란은 좋았지만 수영도 못하는디 개고생 하고 갈것까진 아니었고 ㅠㅠ 멀미로 힘들어서 사진도 못찍음 해가 강해서 화면이 뵈질 않으니 뭘 찍는지도 모르고 일단 대충 찍었다...
우기에 카오락 가지말자 이렇게 비 많이 온 열대지방 여행은 처음임
출산 스토리를 다 아는 친한 지인이 많진 않은데 가족 포함 한 10여명? 그중 문제생긴 케이스 5~6명 됨 한 4~50%? 나도 저승문턱 밟고왔고, 자간은 옛날엔 죽는병이었는데 교수님이 살려줌. 그리고 전치태반이 꽤 흔한데 방법 없이 다 저승문턱 갔다옴 피가 철철 빠져나갈때 이제 죽는구나 싶다고 함
음....
영유는 별로고 부모 사업체는 한국에 있는데 조기유학 보내는건 괜찮고? 기관보다 부모의 역할이 백배 중요한거같은데 영유교사가 교사자격 없으니 보내면 안되고 외국 공립학교가 더 좋으니 멀쩡한 가족 해체해서 조기유학 보내는게 낫다고???
뭐를 위해서 애를 가르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