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글고 후손에게 책임을 묻는 게 적절치 않은 건 조상이 매국 행위로 축적한 재산과 상관 없는 삶을 산 후손이나 그런 거지 하영 배우는 조상이 나라 팔고 조선 민중 착취해서 번 돈으로 잘 살았고 앞으로도 집안과 연 끊지 않고 잘살 거잖아?
이건 연좌제가 아니라 하영 본인의 책임을 묻는 거임
"더워서 상추 안 따면 월급 못 받아요. 그러니까 일해야 해요.” 낮 최고기온이 35℃를 넘어 열흘 넘게 폭염경보가 이어졌다. ‘농촌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티나 씨는 긴급재난문자를 받아도 무슨 뜻인지 몰랐다. (우춘희)
“한국에 죽으러 오지 않았다” 폭염 속 이주노동자 https://t.co/ivf3PJThK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