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준석, 탈모약 건보 적용 추진에 "건보는 선심성 하사품 아냐"
이준석 "건보 4조 적자인데…탈모약 적용은 중증환자 돈 빼는 것"
또 갈라치기 들어갑니다.
대상자를 20세-34세로 검토하고 있다는데, 해당 연령대가 이준석 주 지지층 아니던가.?
난 탈모약 건보 추진에 들어가는 비용보다
이준석처럼 무능하고 자격없는 정치인한테 들어가는 세비가 훨씬 아까움. 그렇게 국가 재정이 걱정되면 니 세비 반납하고, 보좌진 수 줄여.
계산도 안 맞고, 개념도 안 맞고, 결론도 너무 나간 글입니다.
2,861조 + 2,300조 + 1,212조 = 6,373조 원.
6,491조 원과 차이가 무려 약 118조 원입니다.
이미지 아래에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기업부채 2,861조 원
가계부채 2,300조 원
정부부채 1,212조 원
다 더해보겠습니다.
2,861조 + 2,300조 + 1,212조 = 6,373조 원
그런데 위에는 뭐라고 써놨죠?
6,491조 원
차이가 무려 약 118조 원입니다.
118조 원이면
웬만한 복지 예산, 산업 예산, 국방 예산 일부를
통째로 흔들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이걸 한 이미지 안에 넣어놓고
아래는 “2025년 1분기 기준”,
위는 “실시간 추정”이라며
마치 하나의 공식 수치처럼 보여줍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숫자가 큰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는 기준이 다른 숫자를 한 장에 섞어놓고
공포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이건 “국가채무”가 아닙니다.
정부부채 + 가계부채 + 기업부채를 전부 합친 숫자입니다.
기업이 투자하려고 빌린 돈,
가계가 집 사려고 빌린 돈,
정부가 재정 운용을 위해 진 돈을
전부 한 바구니에 담아놓고
“지원금 받으면 미래 세대가 갚는다”
이렇게 말하는 건
경제 설명이 아니라 숫자 마술입니다.
숫자는 크다고 진실이 되는 게 아닙니다.
숫자는 어떻게 계산했는지 봐야 합니다.
계산부터 안 맞는 공포 마케팅에
국민이 겁먹을 이유는 없습니다.
이거 보십시오.
검찰의 수사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기억에서 잊혀져 가는 서해 공무원 사건
그 말도 안되는 프레임으로 수사하고 기소하면
몇년이 지나도록 조사받고 재판받고
변호사 비용 수천 수억 쓰고
낙인 찍어서 괴롭히고
사회생활 못하게 하고
이게 바로 정치검찰의 공작질이고 패악질입니다.
피해자 보호를 위해서 보완수사권을 어쩌고 저쩌고
그런 얘길 하려면 적어도 수사권 기소권 남용해서 억울한 사람 상대로 정치공작을 하지 말았어야죠.
그런 파렴치한 죄를 지어놓고
이제와서 범죄 피해자들을 볼모 삼아 권력을 유지하려 드니까 그게 씨알이나 먹히겠냐구요.
자업자득입니다.
정치공작집단 이익집단 검찰은 수사에서 완전히 손을 떼십시오.
"감당 못할 만큼 아이 낳아라"…MAGA 여성대회, 정치 대신 결혼·출산 외쳤다
등록 2026.06.12 19:18:57
터닝포인트USA 여성대회에 3000명 참석
"페미니즘은 결혼을 함정, 모성을 짐으로 만든다"
MAGA 모자는 사라지고 기독교·가족주의 전면에
https://t.co/C0hUKnB47T
Yoon Again 자유대학: 탄핵 판결 불복, 비상계엄 옹호, 혐중(China out) 및 반공 구호를 외치며 활동
자유대학은 구글 검색으로도 극우성향이라고 뜸.
총학 학생은 어떻든 계속 존대말을 쓰고 있는데.
그런데 극우가 극우소리가 욕이라고 생각해서 꺼낸 단어가 빨갱이. 저 일행은 학생은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