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재 특검 끝나고 차주한 집에서 나갈 때
차주한 가기 싫다고 떼쓰고 울면 어떻게 달래서 내보내야 하나 고민했는데 의외로 군말없이 나가서 내심 당황+묘하게 섭섭했을 거 같음
근데 민재는 이 상황을 빨리 끝내야 동거 자체가 목적인 재동거를 추진할 수 있으니까 후련하게 나갔을듯ㅋㅋ
차주한 특검 끝나고 일상다운 일상을 살고 있는데 2018년이 되자마자 처음엔 종이에 손 베거나 어디에 긁혀서 살짝 피나는 정도로 상처가 나더니만 3월에 가까워올수록 차주한 앞에 낙하물이 떨어져서 가까스로 피한다거나 출처불명의 폭발물이 터진다거나 이런 말도 안되는 생명의 위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