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레인 2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지난 1년 반 동안 초보 개발자 3명이서 열심히 만들어봤어요.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고, 또 생각보다 너무 길어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어요. 앞으로도 더 열심히 개발해보겠습니다!
#gamedev#indiedev
https://t.co/RRoxaGR65T
Jungle Game Lab 5th Exhibition!
40 passionate developers-to-be came together to build 10 distinct games for 9 weeks.
#KRAFTONJungleGamelab #GameDev#SteamFreeGame
https://t.co/l3n1ZDgcCA
약사는 절대 안 사는 약 4가지
1. 후시딘 연고- 내성률 거의 40% 육박 3명 중 1명은 효과 x 광고비 때문에 비쌈
- 바스포가 더 싸고 효과 좋음. 빠른 회복엔 스티모린
2. 테라플루 - 비싸고 살찌는 타이레놀
- 저렴한 타세놀 추천 , 추천 하는 진통제는 덱스피드
3. 알보칠 - 광고 때문에 비싸고 아픈데 효과는..
- 페리톡겔은 훨씬 안 아프고 효과는👍
4. 지르텍 - 알레르기는 '알러샷' 추천
약국 많이 가는 지인들에게 공유해주세요
SOMEONE WITH ZERO CODING EXPERIENCE BUILT A FULL REALISTIC FIGHTER JET GAME WITH CLAUDE IN 4 DAYS
the guy has never written a line of code before.
he just described what he wanted to claude and kept iterating, and 4 days later he has a real flight combat game
> you fly actual fighter jets, lock onto targets and fire missiles
> it launches off a carrier, dogfights, the whole thing
> claude code and opus 4.8 wrote and debugged all the game logic in godot
> the planes and missiles are free 3d models, claude handled 100% of the code
> hes even adding missions to it now
imagine showing this 10, 20, 40 years ago. a person talking to a mic, going back and forth, and a fighter jet game comes out the other end.
the barrier to building was never the idea, it was the years of learning to code.
that barrier is just gone now
SAM ALTMAN HAS LOST IT.
Google just shrunk 31GB of AI memory down to 4GB.
They open-sourced a vector index that fits 10 million documents in 4GB of RAM and searches them faster than FAISS.
→ 16x compression per vector
→ 10-19% faster than FAISS
→ Zero training. Zero rebuilds.
No GPU cluster. No cloud bill. No compromise.
Runs 100% locally.
Germany has launched one of the world's best open-source AI models.
Soofi S, made by the Soofi consortium, is a 30B parameter model fully trained in Europe and tops the ranking for open-source AI.
Huge moment for Europe, and finally some competition for Chinese open-source AI.
Scoop: The AI music generator Suno was hacked. Hacker shared source code that shows how the tool was made and part of the music and podcasts that were scraped to create it.
Decades worth of music, lyrics, and podcasts from YouTube, Deezer, Genius & more
Static strings look too stiff? Say no more! 🎸
Virtual guitar strings actually vibrate and bend! 🤘
Bet guitarists are gonna love this😜
#GuitarMocap#ギタリストVTuber
처음에는 단순한 변화인 줄 알았다.
AI가 생기면 업무가 빨라지고, 회사는 사람을 조금 덜 뽑고, 개발자는 코드를 더 빨리 짜는 정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자 사람들은 깨닫기 시작했다.
진짜 변화는 생산성이 아니라 협업이었다.
산업혁명은 사람을 한곳에 모았다. 공장이 있었고, 사무실이 있었고, 회의실이 있었다. 도시가 커진 이유도 결국 사람들이 함께 일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AI는 그 전제를 무너뜨렸다.
회의를 대신하고, 기획을 대신하고, 번역을 대신하고, 디자인을 대신하고, 코딩을 대신한다.
예전에는 열 명이 머리를 맞대야 했던 일이 이제는 한 사람과 AI 몇 개면 끝난다.
사람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날 이유가 줄어드는 것이다.
이 변화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
회사 규모가 작아진다.
사무실이 필요 없어진다.
출퇴근이 줄어든다.
점심시간이 사라진다.
회사 주변 카페와 식당도 함께 사라진다.
상업용 부동산의 가치가 흔들리고, 대중교통의 수요도 줄어든다.
그리고 마침내 사람들은 묻기 시작한다.
“도시는 왜 존재해야 하지?”
도시는 수천 년 동안 협업을 위해 만들어진 발명품이었다.
하지만 협업의 비용이 AI 덕분에 거의 0에 가까워진다면, 사람들은 굳이 비싼 집값과 긴 출퇴근을 감수하며 한곳에 모여 살 이유가 있을까?
바다가 보이는 작은 마을.
산속의 조용한 집.
세상 어디든 인터넷과 전기만 있다면, AI와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
도시의 경쟁력은 더 이상 “사람이 많다”가 아니다.
오히려 얼마나 살기 좋은가가 된다.
AI는 단순히 일자리를 바꾸는 기술이 아니다.
인류가 수천 년 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모여 살아야 하는 이유’ 자체를 다시 쓰고 있다.
어쩌면 AI 혁명의 가장 큰 변화는 반도체도, 로봇도, AGI도 아니다.
도시라는 개념 자체를 다시 정의하는 것.
그리고 그 변화는 이미, 우리가 눈치채지 못한 채 시작되고 있다.
🧙♀️숲속의 작은 마녀 in BIC 2026
숲속의 작은 마녀가 BIC 커넥트픽으로 참가합니다!
🔸온라인 전시 : 8.7-8.28
🔹오프라인 전시 : 8.1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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