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타니 마사오(大谷正雄)》
한국명 정인각
일제강점기의 친일반민족행위자로
국힘 정진석의 할아버지다
그는 일본 제국주의 전쟁에 쓰일 군용물자 수탈 및 공출업무 국방헌금 및 전투기 헌납자금 모집, 조선 학도병 모집등의 친일행위를 해 만주사변 공로자 조선총독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13살 소녀와 수 차례 성관계 후 낙태를 종용하고, 찾아온 애를 폭행까지 한 새끼를 10년에서 6년으로 감형..
60년을 때려도 모자를 판에 10년을 6년으로 감형해주는 판사님들의 인류애 넘치는 공감 능력봐라..
성범죄자들 형량이나 깎아 주는 저런 책상머리 판사들이야 말로 잠재적 범죄자들이다..
조국대표가 윤석열에게 민심회복 위해 지켜야 할 10계명을 제안했다. 음주자제. 김건희특검수용, 무속유튜브 시청 금지 등 정신연령이 초등학생수준 윤석열에게는 '뼈가 되고 살이 되는' 맞춤형 십계명이다. 최소 이것들만 실천해도 맷돼지, 망나니 소리는 듣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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