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전화로 말해주면 들어 쳐먹을 인간이냐? 정치는 국민이 한다니 국민이 나서게 만들어줘야지. 추미애 나대는거 보기 싫으면 이재명보고 똑바로 하라고 해. 지지율 60%였으면 다들 가만히 있었겠지. 누가 부정 60% 찍으래? 국민들 대부분이 대통령 못한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는게 정상이냐?
50대는 확실히 온라인에 약하네. 홍사훈은 X패턴 전혀 모르고 김어준이 알고리즘 전문가더라. 대통령이 알고리즘에갇혔다. 이 프레임을 그대로 믿고, 박시영은 이선생이 멸칭이란다. 이재명의 김대중 선생에서 유래한건데, 어느 기사에서 영��� 독전에서 따온 멸칭이라고 하나보다. (계속)
검사 출신을 다 버리자는 주장이 아닙니다.
문제는 김지용 후보자 개인의 행적과 초대 중수청장으로서의 적격성입니다.
박은정·임은정·이성윤도 검사이거나 검사 출신이라고요?
바로 그래서 출신만으로 사람을 재단하지 않는 겁니다.
그 세 사람을 거론해��� 김지용의 이력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정부는 이미 김 후보자가 윤석열 총장 징계에 반대한 검사장 성명에 참여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정진웅·이광철 사건에서 김 후보자가 기소에 반대했다는 설명은 내부 과정을 공개하기 어렵다며 결재 기록으로 뒷받침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반대 주장들이 ‘대체로 사실이 아니거나 터무니없는 허위’라고 합니다. 어느 주장이 어떤 자료로 거짓이라고 판명됐습니까? 확인된 성명 참여까지 허위라는 뜻은 아닐 겁니다.
국민 추천과 추천위 심사를 거쳐 네 명이 후보로 올랐습니다.
그중에는 김지용 말고도 검사 출신 김관정 후보가 있습니다.
네 명을 추천했다는 것은 김지용만 적격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장관이 한 명을 제청했고, 최종 임명권은 대통령에게 있습니다.
절차를 거쳤다는 설명은 맞지만 누가 왜 김지용을 선택했는지에 대한 답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특정 후보자의 검증을 요구하는 일이 어째서 중수청을 망치자는 말이고,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일이 됩니까?
김지용 인사를 검증하자는 말을 검사에 대한 복수나 개인적 원한으로 바꿔 말하지 마십시오.
이재명 대통령은 9월 30일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께 직접 보고하며 소통해야 한다’고 썼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인사 검증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복수와 원한으로 바꿔 답합니다.
이게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태도입니까?
직접 소통하겠다고 했다면 김지용을 택한 이유와 추가 검증의 근거부터 국민에게 직접 밝히십시오.
여론이 나쁘면 추가 검증한다며 한 발 물러섰다가, 잠잠해지면 다시 한 발 내딛는 식으로 인사를 다루지 마십시오.
SNS에서 반응을 떠보며 임명 여부를 간 보는 듯한 모습도 한두 번이지, 반복되면 ���민도 압니다.
지지율이 왜 흔들리는지 묻는다면, 이런 식으로 국민에게 불안과 피로를 거듭 안기는 것도 한 이유라고 생각��니다.
민심을 시험하지 말고 근거를 공개한 뒤 결단하십시오.
대통령님도 우공이산의 정신으로 작은 실천을 품격있게 해 나갑주십시요.
@bijou_lily_k 잘되라고 인사 재고해보라는거지 사랑하니까 때린거냐? 폭력적인 상황이랑 비유해놓고 범죄자니 뭐니 혼자 오바쌈바 떠는거 웃기네. 언젠 문통이 윤석열 만든거라고 그리 욕하더만, 그래서 윤석열같은 인간 다신 안만들려고 반대하는건데. 둘 중 하나만 해라.
@Jaemyung_Lee 말장난이 심하시네. 누가 검사 출신 다 버리재? 여기에 검사출신 박은정 이성윤이 왜나옴? 저 둘이 중수청장에 임명되는것도 아닌데. 박은정 너도 검찰 출신이잖아 라고 ���려까는거잖아. 너무 악의적이네. 그리고 행안부 장관이랑 협의해서 제청한거면 그냥 대통령이 픽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