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윤미향 기자해견을 도저히 끝까지 들을 수가 없었다. 이 짐승의 뻔뻔하고 파렴치하고 오만한 개소리를 듣다 맨붕이 와 버렸다. 조국이 추악한 386의 증거물이라면 윤미향은 진보의 더러운 민낯 그 자체다. 이들에 의해 지난 40년 진보의 역사는 완전한 오욕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낙연은 대깨문도 아니고, 나랑 동향에 언론계에도 같이 있었지만, 나는 그를 대통령으로 지지하지 않는다. 최선의 경우 지금까지의 대통령 노릇을 할 텐테 그런 되풀이가 뭔 소용인가? 미통당에서 괜찮은 후보 나오면 그를 찍을 거고, 만약에 안철수가 소수파의 통합후보로 나오면 그를 찍을 거다.
"자신있게 말씀드린다. 저는 미래세대에 빚을 떠넘기는 포퓰리즘에 단호하게 반대한다. 이 사실을 18세 유권자들도 알 것이다. 저희들은 전국 전당투표를 한다. 그래서 이 함께 뛰는 마라톤의 의미가 크다고 본다"
#안철수#비례는_10번_국민의당
"언행일치 안철수!"
"늘 국민곁에 있겠습니다 "
🍊 국회의원 10명
국회의원 10명 찬성시 관계부처 협의나 규제 심사없이 당 자체에서 법률안 제출가능.
🍊 국회의원 20명
교섭단체획득.교섭단체는 발언자 비율을 정함에 있어 표준이되고,상임·특별 위원장 선임가능,입법활동 보좌를 위한 정책연구위원을 둔다.
🍊국민의당 교섭단체 20석이상 기원!
국민 여러분
정당투표는
#기호10번_국민의당 에 꼭 투표해 주십시오
국민의당을 향해 보내주신 소중한 한 표는
절대로 사표가 되지 않습니다
비민주적인 위성정당을 내세운 기득권 양당을 견제하고
현장 중심, 문제 해결 정당인
“언행일치” 국민의당의 출사표가 될 것입니다
https://t.co/6LtLLKaE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