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한테 무시 받은 거
진짜 너무 기분 나빠서 나도 리뷰 남긴 적 있음
관광 지도 우리만 안줘서
궁금한 거 있거나하면 손들으래서 손 들었는데
2번이나 보고도 무시하고 그냥 지 자리 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엔 그냥 반말하면서 대충 대답함
개.최.악. 가이드였음
와 찾아보는김에 관세청 개인 고액체납자 명단도 봤는데
뭔 체납액이 4483억인 새끼가 이름이랑 주소도 공개 다 되어 있는데 왜 안잡히고 있는거임?
쟤만 털면 4483억이 국고로 들어온다 이거 아님?
2위인 4272억짜리도 털면 지금 거의 8900억원이 들어오는건데?
주소까지 공개해놨으면 거의 뭐 걸어다니는 슈퍼볼 당첨금 아님??
왜 아직까지 안잡히고 있는거지??
참교육이 ㄹㅇ악랄한게
지가 생각해도 성인 교사가 애들을 주먹으로 다스린다는 설정은 아무리 인권감수성 개빻아도 윤리적으로 문제가 있거든
그래서 정당화시키려면 학생들이 개좆나말도안되는 빌런급이어야 한단말임
근데 그 빌런짓이라는게
6약자가 약자성을 무기로 내세우기9 라서 작가사상이 투명하게 드러나는 부분임
진짜 미친새끼아님? 이건 본인이 본인밥줄 끊고싶다고 선언한거나 마찬가지임
공익목적에서라도 여행사 가이드 알려져야함 저런새끼 가이드로 끼고 누가 같이 여행가고 싶겠음??
대법원에서도 2025다213717 판결에서
"공익 목적 폭로는 사익 동기 있어도 명예훼손 아니"라고 판시한 바 있음
이건 진짜 알려져야 하는 사안임. 손님 모욕하는 가이드 새끼도, 그 새끼 고용하고 있는 투어사도 이름 업체명 알려져서 연대책임 져야지 ㅅㅂ
그리고 이런 새끼들도 꼬옥 만만해보이는 중장년층 여성 상대로만 이지랄 하더라 여행 투어 가이드 새끼들이 남자 상대로 지랄하는거 단 한번도 본적이 없음
항의 못할거라고 생각했으니 저딴 톡도 막 보내는거 아님?
아니 당장 이거 알려지면 이정도로 많은 사람이 공분할거 본인도 보내면서 알았을거 아냐 외부에 못알릴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이런거 아니냐고!!!
섹스할 시간에 스마트폰 하느라 애를 안낳는다고?
어떻게 해서든 여성혐오를 말하지 않고 출생률을 논하려니 헛다리만 짚지 ㅋㅋㅋ
스마트폰이 보급화되면서 다양해진 여혐에 대해서는 절대 논하지 않지
텔레그램, 오픈카톡방을 통한 성범죄, 스마트폰을 이용한 불법촬영 같은건 절대 말하고싶지 않겠지
우리 엄마 영어 못한다고 무시받은거 너무 속상하다.. 진짜.. 친구들이랑 세부 다녀오라고 여행 보내줬는데 거기 가이드 하는 사람이 보낸 카톡봐봐 우리엄마 이름 콕 찝어서 영어 못한다고 꼽준게 속상했는지 집에와서 영어 알파벳공부 하는데 눈물나와서 미치겠어.. 엄마는 항의하지 말라는데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