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 한동훈의 법무부 장관 직행, 가당치도 않다
▲(동아) 법무에 논란 많은 한동훈 지명...‘檢 공화국’ 비판 왜 자초하나
▲(한겨레) ‘검찰 직할 통치’ 의도 드러낸 한동훈 법무장관 지명
▲(조선) 기대와 우려가 함께 나오는 한동훈 법무 장관 지명
#한동훈#법무부장관#검찰개혁
10년 전 학교폭력의 가해자들에 대해서는 선수 생명을 끊어야 한다느니 평생 속죄하며 살아야 한다느니 하는 요구가 빗발칩니다.
10년 전 나라에 빨대 꽂아 사익을 챙겼던 대한민국의 일진 ‘이명박파’의 핵심 멤버들은 양대 도시의 유력 시장 후보입니다.
참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