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몸파는 창녀 '달창'이라는 나경원,
이번엔 문재인 대통령을 악당 '타노스'에 빗대어 ‘문노스’로 불러~
인간에 대한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나경원의 소름끼치는 언어폭력,
더이상 용인할 수 없다. 영혼을 파는 '왜창' 나경원은 국민에게 석고대죄하고 정치판을 떠나라! 자한당도 연대책임있다.
부처님도 포기할 황교안, 사찰가서 불교모독
내가믿는 종교가 중요하면, 남이 믿는 종교도 중요한 것은 상식!
표는 받고싶고, 합장은 하기 싫고~
황교안, 간증에서
“목사는 세금 안 내도 된다. 교회법이 나라법보다 위에 있다.”
이명박은 서울시를 하나님께 바쳤지만,
황교안은 대한민국을 바칠거다.
나경원, 본인이하면 실수고, 남이하면 독재냐?
국민을 몸파는 창녀(달창)라고 공격해 놓고
“사태를 확산시키는 정치공세”를 멈추라고?
나경원도 딸이 있다면,
아니, 귀를 더럽히고 인간에 대한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는
나경원의 언어폭력에 소름끼친다.
동작구에 ‘왜창’ 났네,
영혼을 파는 왜창~!!
이승만정권이 자행한 130만 양민학살은 근세기 최대 제노사이드다. 노무현시절 과거사위원회가 발굴가능 매장지 2백여 군데 발굴을 시작했으나 MB가 중단시켰다. 최근 간헐적 유해발굴은 지자체 도움으로 간신히 진행되는 것이다. 과거사법 개정은 자유당의 완강한 반대로 법사위에 계속 묶여있다.
아산 배방면 발굴(2018)에 이어 2차발굴(염치읍)이 시작됐다. 남자들집단학살지로 추정
배방 설화산 발굴된 208구가 모두 젊은 여성과 60여명 아이들:죄목은 “빨갱이”
한국전쟁전후 한국 군.경.서북청년단에 의해 집단학살된 민간인은 130만으로 추산
상정된 진실화해법을 자유당이 막고있다
나경원이 또 사고를 쳤다
자유당 대구 원외집회에서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들을 “달창”이라 하였다
“달창”은”달빛청녀단”을 줄인 말로 극우파들이 문 대통령을 비하해 마구잡이로 쓰는 말이다
논란이 되자 엉거주춤 사과했다는데
참으로 박정희/전두환/이명박/박근혜 다운 언행이다
“창”은 네 이름?
문대통령이 KBS 대담에서 "검찰 스스로 개혁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놓쳐왔다"고 지적했다. 이에 임은정 검사도 "검찰은 이미 너무 병들어 있어, 스스로 고칠 의지와 능력이 없습니다"라며 "고통스러운 외과수술을 기다리는 아픈시간"이라고 정의했다. 검찰이 정녕 새겨들어야 할 정확한 지적들이다.
법무부가 임기 두달 남긴 문무일 검찰총장 후임 추천위원회를 구성했다. 진짜 차기 총장은 개혁적 인사를 발탁해야 한다. 검찰개혁은 자신의 생살을 찢는 아픔을 견디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혁신적인 외부인사나 기수를 무시하고 검찰내 개혁인사를 등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윤석열 지검장은 어떨까.
KT 채용비리 수사지휘하던 검사장도 부정채용에 연루됐다. 장인이 처조카를 채용청탁한 것이다. 검사장은 사실이 드러나자 잠시 연가내고 물러났으나 장인기소 후 복귀했다.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다. 검사장이 처조카 부정채용 몰랐을지도 의문이다. 일단 재판에 관여 못하게 해야 한다.
황교안 국민선동이 갈수록 적반하장이다. 박근혜 정권 자신이 총리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있을 때 폐업해 문재인 정부에서 수습중인 '청년몰' 정책을 문재인 정부가 망쳤다고 소리를 높였다. 물에 빠진 사람 건지려는 구조원에 보따리 내놓라고 떼쓰는 격이다. 거짓선동은 언제나 들통나게 마련이다,
바미당 지상욱, 북한정권에 기여한 약산 김원봉 서훈 막는 법 개정안 발의!
친일파는 서훈하고,
이념이 다른 독립투사는 안된다는 거냐?
김원봉 선생은 가장 실천적으로 독립운동한 투사중 한 분이다. 해방된 조국에서 악질 친일파 경찰 노덕술에게 체포되어 온갖굴욕을 당하고, 살기 위해 월북했다.
송현정 퇴출!!!!
KBS에 집중적으로 전화 이메일 트위터 방문 등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송현정>사과와 퇴출을 위하여 최대 압력을 가해야 합니다. 단순한 함량부족이나 실수가 아닙니다. 의도적,악의적, 계획적이라고 판단됩니다. 절대로 그냥 넘길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협조를 당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