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여자한테 연애 자체가 이제 메리트 없는 행위임
한국남자 자지값 똥값인거 모르는 사람이 없을건데 그거를 돈내가면서 만나준다는게 굉장히 여성으로서 짜치는 행위임...
진심으로 그시간에 자기가 진짜 '재밌다' 고 느끼는 취미활동이 뭔지 찾아보거나 문화생활 하는게 나음
물론 '남자가 좋아서 어쩔줄 모르겠다' 혹은 '남자빨아주는게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게 느껴진다' 하면 말릴순 없겠지만... 주변여자들이 보기에 짜쳐보인다는거도 받아들여야함
반지하에서 월드투어까지 — 전 재산 사회 환원을 약속한 래퍼 이영지
이영지가 일곱 살 때 처음 반지하로 이사 들어오면서 한 말이 있음
"할머니, 여기 두더지가 사는 집이야?"
아버지는 일찍 집을 나갔고 그냥 모르는 아저씨가 됨
할머니, 어머니랑 셋이서 그 좁고 어두운 반지하를 버텼음
어린 나이부터 돈의 무게를 몸으로 알게 됨
힙합을 시작한 지 6개월도 안 된 상태로 교복 입고 고등래퍼3에 나감
당시 17세였는데 고등래퍼 역사상 최초 여성 우승자가 됨
역대 우승자 중 학년도 제일 낮았고 가장 큰 표 차이로 우승한 기록도 세움
3년 뒤 쇼미더머니11에 출전함
프로그램 11년 역사상 최초 여성 우승자 타이틀을 또 거머쥠
우승 상금 1억은 팀 프로듀서한테 감사 선물 드리고 나머지 전액 기부함
코로나 시기에 사회적 거리두기 메시지 담은 나가지마 폰케이스를 직접 제작함
판매 시작 1시간 만에 2200개 팔림
수익금 1억 4000만원 전액 사랑의열매에 기부함
기부한다고 SNS에 올렸더니 의도 있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왔음
본인이 직접 "어떤 의도 갖고 기부한 적 없다"고 밝힘
꿈 중 하나가 돈 많이 벌면 자선단체 설립하고 운영하는 거라고 함
기회 생길 때마다 차근차근 실천하는 거라고 했음
고생한 할머니랑 어머니한테 집 사드림
본인은 사치랑 거리가 멀었음
콘서트 암표가 70만원에 팔리자 팬들한테 직접 "절대 웃돈 주고 사지 마라"고 나서서 막음
표 만원 깎으려고 본인도 별의별 노력 다 했다고 함
2026년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2.0을 개막함
일본 포함 아시아 각국이랑 유럽 주요 도시까지 이어지는 글로벌 투어임
2026년 5월에도 예능 프로그램 통해서 양천구 노인복지기관에 2000만원 기부함
데뷔 7년째임
반지하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세계 무대를 누비는 아티스트가 됨
평생 나눔 실천하겠다고 했고 죽을 때 전 재산 사회 환원하겠다고 약속함
Stars weren't always stars.
지난 16일, 이재명 대통령은 남성에게 주로 발현되는 유전성 탈모 문제를 '생존 문제'로 규정하며 보건복지부에 건강보험 적용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2022년부터 남자들이 탈모 때문에 연애, 결혼, 취직이 어렵다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남자들이 여자를 못 만나는 게 비단 머리숱만의 문제겠습니까. 또한 여성이 남성을 만나지 않는 게 정말 머리숱 때문이겠습니까. 이틀에 한 명 꼴로 여자친구나 아내를 때리고 죽이는 나라에서, 여성에게는 남성과의 연애와 결혼이야말로 생사를 오가는 생존 문제입니다.
남성들의 취업을 위해 탈모까지 걱정해 주는 정부가, 왜 여성이 겪는 고질적인 채용·임금·승진 차별 앞에서는 그토록 침묵합니까? 생존이라는 단어의 무게를 이토록 가볍게 취급하는 정부의 태도에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국가의 책무는 남성에게 머리카락을 심어주고 속상한 마음을 달래주는 것이 아니라, 각종 폭력과 차별과 미비한 지원으로 위협 받는 국민의 생명을 구하는 것입니다.
국민의 절반이 일상 속에서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사투를 벌일 때, 특정 성별의 외모 관리에 나랏돈을 쓰며 표심을 구걸하는 행태를 멈추십시오. 정부는 당장 여성들이 겪는 고통과 생명의 위협을 직시하고, 방치된 안전과 권리를 보장하는 근본적인 대책부터 마련해야 합니다.
남자는 여자랑 대화만 해도
수명 늘어난다는 거 본 이후로
이게 뭐 얼마나 근거있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음에도 불구하고 강박이 생겨서
나랑 말섞고 1시간이라도 더 살까봐
절대 디엠도 반응 안하고
혹시 다른 레이디가 반응해줘서
쟤 수명이 1분이라도 늘어날까봐
0.1초만에 댓글 숨김
남성이 '성욕' 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실 여성을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 여성을 가학적으로 대하고자 하는 욕구인데, 그것을 대놓고 말할 수 없으니까 '성욕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 '본능이다' 같은 변명으로 회피하려고 한다.
생존에 필수적이지도 않은 '성욕'을 남성이 그토록 과대평가하는 이유는 그것이 이때까지 여성을 가학적으로 지배하는데 아주 유용한 핑계로 쓰여왔기 때문이다. 더 이상 그들의 변명을 들어줄 필요가 없다.
호주에서 케어러로 일하면 보통 파트타임 근무고-체력 소모가 커서 아무리 하고 싶대도 시프트 많이 안 주려고 함. 시프트 많이 줬다가 싴콜 내면 땜빵 찾는 것도 일이어서- 시간당 35,000원 받으면서도 더 올려야 한다고 하고, 동료들도 레지던트 존중하되 네 허리 네 멘탈 네 권리가 중요하다고 하고, 모든 트레이닝에서 너도 우리의 워커라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내 나라가 그렇게 하고 있지 않다니 충격적이다
오버씽킹 읽는 중인데 너무 흥미로운 부분‼️
여성의 뉴런이 남성보다 더 빠르게 발화해서
스트레스 수용체도 더 많대
그래서 스트레스를 전달하는 물질의 제거도 더 느리고,
스트레스 반응이 오래 지속될 수 밖에 없대
게다가‼️
테스토스테론은 스트레스를 억제시키고, 에스트로겐은 증폭시킨대
얘들아 너네 멘헤라 아니야..ㅜ 정신 이상한 거 아니라고!!!
이런 언행은 초등학생 때 많이하는데요, 미성숙한 방어 기제와 인지 과부하가 결합된 현상입니다.
-긴장 땜에 인지 처리 저하(뇌 과부화)
-회피 심리
-권위 앞 상황을 빨리 피하려는 자동반응+소극적 커뮤니케이션
일종의 퇴행(Regression) 현상인데 사회적 불안과 긴장도가 높아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