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야 성장한다
사람은 창피한걸 싫어한다 틀리는 것 못하는 것 남앞에서 부족해 보이는 것을 피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대부분은 안해본 일은 피하고 이미 잘하는 것만 반복한다 하지만 그렇게 사는동안 실력은 그대로다 성장은 익숙한 곳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처음 해보는 일 버벅거리는 순간 남들보다 느리고 부족한 그 자리에서 비로소 시작된다 쪽팔린다는 건 지금 내가 부족하다는 증거가 아니라 새로운 영역에 들어왔다는 신호다
문제는 실력이 없는게 아니다 쪽팔림을 견디지 못하는 것이다 남들 시선이 무서워서 한번 더 시도하지 못하고 한번 더 배우지 못하고 결국 그 자리에서 멈춘다
쪽팔림은 견디는 사람은 다르다 틀려도 계속하고 못해도 부딪히고 민망한 순간은 그냥 넘긴다
그 과정을 반복하면서 결국 해내는 사람이 된다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실력은 처음부터 잘해서 만들어진게 아니다 수없이 쪽팔린 순간을 버티고 지나온 결과다 쪽팔려야 성장한다
🛑 25. 12. 17.(수) Daily Note
<암호화폐 현 주소 / 불친절한 글>
1. [탈중앙화 X]
탈중앙화를 외치고, 태어났지만 (과거)
지금은 대부분 탈중앙화를 믿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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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금 X]
DropTheGold-디지털 금을 표방했지만 (과거)
지금은 실물자산 '금, 은'의 본격적인 상승과
대조를 보이며, 위 네러티브는 퇴색했다
-------------------------
3. [위험자산 인식 O]
<해킹 O / 내부자들의 절묘한 공매도 O>
<10. 10. 내부자 공매도는 신뢰를 잃기 충분>
'탈달러 헷지형 자산'을 표방했지만 (과거)
'트럼프 2기 정부'에 들어서며, 철저하게
'달러연동 위험자산' 인식이 퍼지고 있다
-------------------------
4. [10. 10. 신뢰를 잃고, 금융제도권 공격]
잦은 해킹, 내부자들의 시장 가격조작,
암호화폐 주도권을 넘겨 받으려는
JP 모건 등 제도권 금융세력들의
본격적인 '전통 BTC 세력 공격'
결국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당장은
비트코인에 돈을 넣을 이유가 줄어든다
지금 MSTR의 '전환사채 발권 구조'는
월가 내 MSTR의 공매도 포지션을
오히려 자극할 수 밖에 없다
(오를 확률이 적은 만큼, 공매도 포지션)
(주식전환 없이, 원금 상환만 봐도 이득)
-------------------------
5. [그저 유동성 낙수효과를 기다릴 뿐]
탈중앙화를 외치며, 기존 은행권을 일부
대체할 '디지털 금'이나 '헷지 자산'이란
네러티브가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결국 <트럼프 정부의 강력한 크립토 정책>
<하위자산군으로서 유동산 낙수효과>를
노릴 수 밖에 없는 것이 작금의 현실이다
=========================
전자의 예시는 [미정부의 비트코인 매입]
후자의 예시는 [연준의 QE 시작]이지만
지금 월 400억$ 상당의 단기채 위주
RMP 정도로는 유동성이 늘어나는
것 자체는 사실이나, 그 유동성이
넘쳐흘러, 하위 자산으로 2차
낙수를 일으킬 여지는 작다
개인적으로 QE 보다는 현 트럼프 2기
정부 스텐스를 볼 때, 제한적 범위 내
장기채 금리 상단을 묶는 YCC를 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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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 그냥 이 크립토 판에는
사기꾼들이 너무나도 많이 보인다 ..
(특히, 크립토 판에서 사람 만나지 말것)
알트코인은 재단과 VC들의 ATM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게 되었다
그렇다고 이들이 실물 기업처럼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가 .. ? (Nope)
그럼에도 아직도 시총은 몇 조를 우습게
넘어가고 있다 .. 이게 지금의 현실이다
🛑 25. 12. 14.(일) Daily Note
[AI / MMT / 기본소득 / 시장평탄화]
1. AI
2. AI + 로봇 (피지컬 AI)
3. 일자리 축소 - 사회적 문제 대두
@@
4. 기업들의 생산성 급등
@@
5. 대량 실직으로 인한 소비 침체
6. [경기침체 발생 or 우려 급등]
7. (준)MMT +@ (기본소득제)
8. 자산시장 평탄화 곡선 진입
개인적으로 3 - 5번 즈음 어딘가에
[AI 버블 +옥석가리기+기업해체]
단계가 있을 것이라 보는데, 최근
실제 돌아가는 상황으로 봐서는
어느 단계에서 발생할진 의문 ..
다 떠나서, 기본소득제 도입되면
8번 단계는 '필연적'이리라 본다
변수는 물론 있는데, [메타버스]
혹은 [디지털 트윈] 이다 ..
<이미지 : 3년 전 개인블로그 발췌>
공교롭게도 해당 글 이후, 트럼프가
중국에 전격 엔비디아 H200을
공급하겠다 하였보, 내용을 보면
시진핑과도 사전 교감이 있었던 걸로
보이는데, 이처럼 당분간 트럼프는
떨어진 지지율을 중간선거 깨지
회복시킬 카드로 (중국)을 계속
사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적절한 우위 균형은 두며, 긴장은
주되 최소 내년 초 메인스트림은
(대중국 친화 => 물가.주가안정)
🛑 25. 12. 6.(토) Daily Note
[형상기억 자동복원 콘크리트 & 차트]
A
형상기억 자동복원 콘크리트가 있다 가정합니다
B
이 콘크리트는 파괴되어도,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괴된 부분이 대부분 메워지게 됩니다
C
누군가 이 콘크리트를 부수기 위해 콘트리트의
<아래 또는 위>에서 강한 힘으로 때렸습니다
D
결국 이 콘크리트는 파괴 되었습니다
E
그럼 이걸 차트에 한 번 대입해 봅니다
F
콘크리트 : 강력한 지지선 또는 저항선
콘크리트를 부쉈던 힘의 강도 : 거래량
G
주요 지지 또는 저항선)이 뚫렸다는 것은
통상 누군가 강한 힘을 줬다는 의미입니다
H
그래서 이 지지 또는 저항선이 뚫리게 되면
기존 '장기적 추세'에 '변곡'이 생기게 됩니다
I
차트는 이 부분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J
응용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I
자동복원 콘크리트 벽을 뚫으려면
단기적으로 여러 번 두들기는 게
뚫리기 쉬울까요 .. ?
아니면 몇 년에 한 번씩 듬성 듬성
두들기는게 뚫리기 쉬울까요 ..?
당연히 [전자]입니다
차트도 '마찬가지' 입니다 ..
-----------------------
단기간에 여러번 두들기면, 그 벽이
'위' 든 '아래' 든 뚫릴 확률이 높습니다
-----------------------
VS
-----------------------
몇 년에 한번 닿을까 말까 하는 자리에
닿았다면 .. ? [반등 확률이 높습니다]
-----------------------
J
아주 특이하게 형상기억 콘크리트가
노후되어 약해진 틈을 타서, 작은
힘(낮은 거래량)으로 그 벽을
부수어 버렸습니다 ..
그럼 이 벽은 다시 [위, 아래]에서
깨기 좋은 매물대로 봐야 합니다
K
위에서 언급한 부분들을 차트를 보실 때
기본값으로 픽스해 두시고, 이걸 좀 더
응용해서 생각하시면, 좀 더 흐름을
이해하시기가 쉬워지실 수 있습니다
🛑 25.12.3.(수) Daily Note
[트럼프 캐빈헤셋 조기 지명!?]
TRUMP SAYS POTENTIAL FED CHAIR IS HERE AS HE INTRODUCES HASSETT AT A WHITE HOUSE MEETING
=======
지금 마치 공식지명한 것처럼 번지고
있지만, 엄밀히 문맥상 공식지명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
=======
단) 실질적으로 그 지명으로 보이는
뉘앙스의 '언행'을 백악관 중대발표
발표 당시 흘렸고, 이걸 본 시장이
마치 트럼프가 오피셜로 '헤셋'을
조기 지명한 것으로 받아들인 것
그러나 오피셜 여부를 떠나서) 실제
트럼프가 '헤셋'을 차기 FED 의장
으로 은연 중 지목을 했으므로
=======
이것은 오피셜급은 아니지만, 시장에
'이제 FED장은 케빈헤셋이야~'라고
던진 격이므로, 그만큼 12월 FOMC
에서 '파월의 워딩'에 대하여 '시장이
느낄 두려움'은 감소할 걸로 보입니다
=======
🛑 25. 12. 1.(월) Daily Note
(BOJ 금리인상 / 지금의 하락)
갑자기 12월 들어서자 마자) BOJ
측에서 금리인상 의지를 시사했다
최근 베센트가 BOJ 인상 종용한 건
이걸 빌미로 (증시 건강한 조정)을
유도한 것이라 해석하면 안 되고 ..
약달러 유도)에 방점이 찍혀야 됨
바꿔 말하면) '미국은 지금 BOJ
금리인상을 바라고 있다.' 라고
개인적으로 접근 중인데 ..
다케이치의 최근 대규모 부양책을
보면, 결국 BOJ 입장에서 볼 경우
인플레 2%를 상회한 상황 하에서
더 많은 JGB를 매입하여 금리를
눌러주는 더 강한 YCC-QE로
선회할 명분이 줄게 됩니다
========
즉, 지금의 BOJ는 인플레, 엔저)
양쪽에서 치고 들어오는 '금리의
정상화(인상) 압박'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결론으로 귀결
========
저 흐름이 12월 들어서자마자
갑자기 터져나왔고, CTA 같은
곳에서 언와인딩 과정에서 위험
자산의 기계적 매도가 나오면서
(CTA가 비트를 팔았다는 게 X)
리스크 패리티 모델을 추종하는
여타 운용기관에서 위험자산인
(비트코인)부터 팔아재꼈다고
보는 게 무리가 아니라 생각
다만, 이 흐름이 일시적일지,
단기 네러티브로 고착화가
될지는 좀 더 생각할 부분
🛑 11/28(금) Daily Note
[JP 모건이 준 비트코인 힌트]
비트코인이 ETF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제도권 범위 내로 들어온 이상, 이제는
향후 흐름을 스케치 하려면, 이 바닥
최상위 포식자(키 플레이어)들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
최근 나오는 이런 기사들 내용을
보고, 대략 스케치를 하면, 이제
비트코인 기반 금융화가 본격
가속화되는 시기에 도달했고
이런 시그널들이 최근 모건의 BTC 담보
승인, 구조화 노트(파생기반 ELS 느낌)
등에서 어느 정도 읽히는 듯 하다 ..
즉, JP모건이 BTC 상승 그 자체에 의존
하지 않고, 그냥 하나의 파생으로 묶어
변동성 장사를 하려는 것 같다는 의미
내가 최근 <ETF 기반 담보승인 구조>에
대하여도 글을 썼었지만, 지금 비트코인
ETF를 보면, 지금 이걸 기준점으로 삼아
월가 기관들 표준통로를 만들고 있는 듯
일련의 기사들을 보면, 대략 느낌적 느낌은
JP 모건이 '비트코인 상승'을 보고 있는 것
그 자체는 사실 명확하나, 얘들은 당장의
상승을 보면서, 상품을 찍어내는게 아님
=============
너무 오를 경우 은행이 손해니, '조기상환
콜 옵션'을 단 걸 보면, 대략적인 느낌이..
=============
🛑11/24(월) Daily Note
[MSTR vs JP모건 / mNAV DAT 역설]
지금 'JP모건'을 필두로 한 레거시 금융과
'MSTR' 등 반월가 진영(트럼프 일가)에
대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사실 두 진영 간의 암투, JP모건 보이콧
등에는 여러 잡음이 있지만, 지금 이걸
끄집어 '명암'을 구분하기는 사실상
정보의 비대칭 측면에서 어렵다 ..
======
그것보다는 본질이 어디에 있는지
모건 측의 공격루트가 합리적인지
부터 알아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
차트를 보면, 누가 봐도 FUD 등 특정
재료가 집어삼킨 전형적으로 연쇄적
대량매도의 흔적이 한 눈에 보인다
최근 사람들도 이제는 mNAV 프리미엄의
실체에 대해 점점 깨닫게 되었고, mNAV
1 이상의 '프리미엄' 상황 하에서는 돈을
DAT 주가에 집어넣는 것이 '비합리적'
이라는 것을 알아채기 시작했다는 점
에서 이런 구조적 맹점은 'JP모건'과
같은 레거시 금융의 표적이 되기에
너무 좋은 구실을 제공한 듯 하다
쉽게 말해, mNAV 1이상의 상태에서 MSTR
같은 DAT 주식을 사는 것은 '초기 주주'에게
코인만 늘려주는 ATM 복사기가 된다는 걸
사람들이 점점 깨닫기 시작한 듯 하다 ..
(+프리미엄 에서 '증자'로 BTC를 사는 것은
실제 리테일 수요를 밑에 받쳐두고, 그들의
돈으로 신주 물량을 판매한 뒤, 아주 쉽게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할 동력이 되므로
실제로도 위 구조가 사실 맞긴 하다 .. )
[사람들이 DAT의 구조적 한계를 알기 시작]
즉, MSTR은 신규수요가 계속 발생해야만
mNAV 프리미엄으로, 증자로 인한 신규
비트코인 매수 등이 가능한 실질적으로
다단계 Binary 구조로 보이는데, 위의
'신규 리테일 수요'가 과거처럼 계속
물밀 듯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것 ..
=================
이것은 기존 MSTR 같은 DAT 사업 모델에
찬물을 끼얹을 수 있고, 이게 현재 JP모건
등을 위시한 'MSCI'에서 'MSTR 제외'를
부추길 합리적 명분으로 작용할수 있다
=================
물론, 진영간 다툼이 '개미군단'의 집결로
번질 경우, '게임스탑 숏커버링' 사태처럼
'BTC 폭등'도 그릴 수 있지만, 그 상대는
헤지펀드가 아닌 '월가 레거시 금융'이다
🛑11/23(일) Daily Note
[바이낸스 Delist가 불가결한 이유]
아마 11/5 저렇게 말만 해놓으니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 나름
쉽게 설명을 드려 보겠습니다 ..
제가 이거 계속 얘기드린 이유가
<10. 10 플래시 크래쉬 폭락>을
보며, 대략 그림이 나오기 때문 ..
10. 10. 폭락의 주된 본질은 '유동성
부족'으로 오더북 깊이가 얕은 코인
들이 작은 시장가 매도 주문에 가격
폭이 토막으로 찢어진 현상이 나옴
이게 'USDE 알고리즘 페어'를 깨는
인위적 공격으로 '가속화'되었을 뿐
본질은 <(알트)코인시장 유동성 부족>
및 그로 인한 <얇아진 오더북 깊이>라
보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거래소 입장에서는 사실상 '시스템
리스크'에 준할 수 밖에 없는 게.. 실제로
거래소는 위 '일일 도미노 청산 Risk'를
가장 무서워함 .. 이유는 대략 아래 그림
========
유동성 부족=>강제청산 도미노=>CEX
보험기금 소모 증가=>거래소 손실Risk
========
그래서 바이낸스는 실제 낮은 유동성이
지속되는 페어들을 모니터링 해오면서
'low liquidity futures'를 정리해 옴 ..
근데 10. 10. 기점, 위 Risk의 심화로
일부 MM들의 청산 및 철수, 그들의
'시스템 매도'로 이어진 상황에서
더 이상 '좀비 알트 선물페어'를
붙잡을 '미래적 이익'이 현재의
'RISK' 대비 급격히 감소했기
때문에 앞으로는 거래량이
작은 '잡알트 페어청산'이
개인적으로는 '필연적 결과'라 봤기
때문에 3주 정도 전, '조심하시라'고
언지를 드렸던 것인데, 물론 제 말을
무시하고, 선택하는 것은 '각자의 몫'
🛑 11/20(목) Daily Note
(연준 긴급회의 X / 엔비디아 실적 O)
지금 이걸 교묘하게 긴급회의로
포장하여, 긴급 금리인하한다고
선동하는 해외 Kol들 보이는데
사실과는 거리가 멉니다 ..
[곧 있을 엔비디아 실적]
지금은 저런 뜬 소문에 집착하지
마시고, Nvdia 실적 결과치를
시장이 어찌 받아들일지 여부가
훨씬 더 중요한 부분 같습니다
🛑 11/16(일) Daily Note
A
최근 비트 OG들의 미친듯한 매도세)
- 애초부터 이들의 목표가는 10만불
부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B
위 매도세가 매수세를 압도, 셧다운,
ETF 유출세와 함께 10만불 하회)
- 시장의 투심이 바닥나고 있다
C
벤자민 코웬 최근 5 - 6만달러까지
비트코인 하락 경고, 트레이더들의
84K까지 추가 하락 경고)
- 시장 하락론에 힘이 실리고 있다
D
아서헤이즈 보유 알트코인 상당수
매도를 위해 이동한 정황 발견
E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비파 롱
F
경고음을 계속 내고 있는 오라클,
코어위브 등 AI발 크레딧 크레쉬
G
94K 도달 후에도 시원한
반등을 못보이는 비트코인
H
12월 금리동결 우려
======
안좋게 보면, 한 없이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역설적으로, 좋게 해석하면
다른 논리 전개도 가능하다
다만, 그냥 모르겠다 생각하면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게 최선 ..
🛑 2025. 11. 13.(목) Daily Note
<주식도 코인처럼 O / 코인도 주식처럼 X>
지금은 일부 (잡)거래소에서 이런 흉내를
내고 있지만, '주식, 코인이 하나의 거래소
내에서 함께 거래되는 상황'은 곧 시간문제
문제는 그 이후일 것인데, 과연 그리되면
똑같이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할 경우에
과연 사람들은 '주식'을 택할까 .. ?
아니면 '코인'을 택할까 .. ?
단순히 RWA로 주식과 코인간의
자금 브릿지가 되어, 돈이 넘어
온다라고 하기에는 한 번 즈음
짚어봐야 될 부분이라 생각
🛑 11/9(일) Daily Note
<SOFR 급락과 시중 유동성>
지금 SOFR 금리가 내리박는 것을
단순한 1회성 금리 이벤트 정도로
보는 것은 굉장한 오산일 수 있음
10. 29. 연준은 이미 MBS 원금상환분 中
월 35B$를 넘는 금액을 미 국채 매입에
사용한다고 이미 오피셜 발표를 했음
그리고 31일 SOFR 금리가 내리박았는데
최근 베센트 장기채 Buyback 랠리 등을
고려하면, '트레저리 전반'이라 했지만
개인적으로 T-Bill 매입으로 보임 ..
====================
결국 지금은 말라버린 단기 유동성 내에서
연준이 바닥을 이미 확인하고, 이걸 이제
반전시키려는 시도를 시작했다 봐야 함
====================
다만, 저 단기 유동성 주입과 자산시장의
붐업은 일정 부분 '타성기간'이 존재함
따라서 저 실질적 효과는 곧바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 과정 속에서 '미장,
크립토 모두 단기바닥을 확인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 바닥이 현재의 가격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진 않을 것 같다 ..
🛑 10/28(화) Daily Note
[엔화스테이블(JPYC)이 게임체인저?]
JPYC가 시장 게임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싶어 살펴 보았으나 .. 아직 캐파가 작다 ..
총 발행 200억 원대 수준으로 물론 초기임을
감안하더라도, 이 사이즈로는 암화화폐, 환율
시장에 영향을 주며, 엔케리 트레이딩, 미장
까지 도달하기에는 아직 멀었다고 보인다
JPYC 홈피를 보면, 일단 암호화폐 섹터를
의식하여 발행했다기 보다는, 일본 내수
소비시장을 붐업하기 위한 결제 유도를
하기 위한 목적이 아직은 훨씬 크다 ..
항간에는 이 재료를 보고, 사나에 총리의
BOJ에 대한 금리인상 보류압력이 다소
약화될 수 있다고 보는 시각도 있으며
단기 JGB 담보구조를 보면, 수급원리로
장기금리 하방압력 알고리즘은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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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이 사이즈로는 일본 장기채 시장에
영향을 주기 어렵고, 그로 인한 일본의
통화정책 피봇 포인트가 되기도 어렵다
------------------------------------
[아직은' 찻잔 속 태풍'이지만.. 혹시나..]
======================
다만, 어제부터 실질적 시행을 했으므로
향후 총 공급량이 기하급수적으로 커져
JPYC=>USDC 전환 루트가 커진다면
이게 온체인 유동성 레버를 당길 수 있는
강력한 스위치가 되어, 암호화폐 시장에
유동성 주입 효과는 나올 수 있다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