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C 코리아의
‘반도체 실리콘웨이퍼 제2공장 준공식’을
국민과 함께 축하합니다.
반도체 산업은 우리나라 제조업의 버팀목입니다.
반도체 산업 경쟁력에 더해 소재·부품·장비의 공급이 안정적으로 뒷받침된다면, 반도체 제조 강국 대한민국을 아무도 흔들 수 없을 것입니다.
https://t.co/BsGjT3pkfb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
'국민이 묻는다, 2019 국민과의 대화’가 11월 19일 저녁 8시부터 MBC에서 생방송됩니다. 이번 국민���의 대화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어떤 질문도 할 수 있습니다.
✔️참여 신청하기 https://t.co/wz03oehLaT
이달 25일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가 개최됩니다. 미래 동반성장의 파트너인 아세안과 메콩과의 협력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연계성을 더욱 강화하며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입니다.
https://t.co/tmrgOuJfPm
조국 장관 노모를 생각해 보자.
잘난 서울대 교수 아들 독립운동도 아니고 '검찰개혁' 한번 해보겠다고 평생 일궈 놓은 학교 내려 놓았더니..
아픈 둘째 아들 수술도 못한 상태로 구속시키고, 첫째 며느리 감옥에 가두고, 손자 손녀 기소 얘기하고..
윤석열이 가장 잔인한 지옥을 보여주고 있는 것.
거리의 만찬에 나온 이철희 의원이
빵을 다른 사람에게 주기싫어서 침을 발라 더럽게 만들듯이 정치인들이 그짓하고 있다고. 정치가 더럽게 느껴져서 지들끼리 해먹을려고.
그말 듣는데, 그래서 깨끗하고 흠없던 조국이 그들 눈엔 못마땅했었나, 자기들과 달라 편들어주��� 싫었나 싶더라.
주말마다 서울집회에
나가는 나를 보고 평소 강직하고 정의롭다고 자부하는 선배교수가 좀
그만 무리하지 말고
쉬라고 하길래
"한인간과 한가정이 무차별
폭력과 이지매를 당하고
있는데 가서 항의하고
규탄하고 피해자 위로하는것이 선배님이 말하는 정의아닙니까?"
선배가 아무말 못하고
같이가잔다
혼자 집회가도 되나요?ㅠ라고 걱정하시는 분들 많은데요ㅠ전 이제껏 누구랑 같이 가본적이 없음. 거기서 혼자왔다고 비웃고 할 사람 하나도 없고 피마르는 심정으로 촛불 하나 보태고 구호 하나 더 외치려고 그것만 생각하는 분들이니 제발 걱정넣어두고 나와요. 혼자와도 와보면 혼자아닌거 바로 앎🙏
공지영 작가
"이해찬은 비겁하게 보드카 속으로 숨지 말고 국민의 분노가 보이지 않는가
공수처 검찰개혁 사법개혁 저지하는 맹수들에게 비겁하게 조국가족을 먹이로 던지고 이재명 구하기에 몰두하다니
우리가족도 이렇게 눈뜨고 도륙당할 수 있다
이해찬 사퇴를 요구합시다"
https://t.co/tnYLujiI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