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정 직원의 폭로
3평 구치소에서 윤석열은 피의자가 아니라 사실상 귀빈 대우 특혜를 받고 있었다.
김현우는 교도관 7명을 차출하여 사실상 24시간 ‘몸종’으로 부리며 일을 시켰다.
“근무일지는 하나도 없다”
정성호는 입으로 말만 하지말고 직접 현장에서 들어라. 매우 답답하다.
방금 페북에서 돌아다니는 <외신들이 묘사하는 한국> 포스팅을 봤는데, 인용된 '외신' 헤드라인들 전부 확인해보니 존재하지도 않는 (극우가 AI로 만든) 가짜뉴스입니다. 저는 가디언에 자주 기고하는 기자인데, ‘가디언’ 이름으로 엉터리 헤드라인을 만들어 퍼뜨린 걸 보니 정말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