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고정편집자가 2명뿐이었고, 그 중 한 분이 관두게 되면서 올리게 된 공고글에 본인이 이렇게 썼으면서 "제가 사실은 ㅅㅇㅋ 편집자였습니다" 하면 이걸 믿어줘야 하나요? 게다가 편집자로 2년이상 일했다고 당시에 트윗 쓰셨잖아요? 그 관두신 분은 1년 남짓한 기간이었는데요?
"티켓값이 20만원인건 너무 비싸다."
> 아티스트 내려치기임
> 없으면 가지마
> 비싸긴 무슨 25만원 넘는 곳도 있는데
> 온콘 보세요
아니.. 그냥 [20만원은 비싼 금액]이라고요..
아무리 최저시급이 올랐어도 10,320원인데
20시간 일한 값이 당연히 비싸죠..
@PLLI_miimii 데뷔 3-4년차임에도 오리지널 곡 다 불러도 시간 다 못 채워서 커버곡 재탕, 토크, 챌린지, 카메라 찾기한 건 무대로 채운 콘서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각자의 기준이 있겠죠. 근데 먼저 의상체인지 시간, 토크, VCR 얘기를 꺼내서 말해��어요. 노래 외의 구성요소가 분명히 존재했다고요.
자컨도 안주고 어쩌다 한번씩주는 비하인드사진은 비컷만큼도 못하고 성의도 없고 몇초짜리 쇼츠 챌린지도 안줘서 영원히 기다리는데 떡밥이랍시고 준게 앙앙앙앙앙콘일지도 모르는 월드투어ㄷㄷ 공지 뜨자마자 앞으로 얼굴보기 더 힘들겠네 < 이딴 생각밖에 안들음 버���얼 보기 존나힘들다진짜 ��단 국내를 챙기고 해외를 나가든 뭐라든하지 국내팬들 내팽겨쳐놓고 이러면 좋은소리가 하나도 안나오죠 생각이있으면 그전에 컴백은 할텐데 그래도 셋리에 많~이쳐도 두세곡 추가되는거 아닌가싶고 전 작년 아투내내 카메라찾기를 할줄은 진짜 상상도 안했어요... 그래 생각이 있으면 이번엔 최소 자컨은 주겟지 국내컴백도 하고 응??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
옆 집 야호여돌분들도 바이럴터지고 하니까 1년 전 발매한 노래로 다시 재부흥시키고 아예 갸루버전으로 뮤비까지 내서 물 제대로 타고 계시는데; 이건진짜 오롯이 회사몫이라고요 애들 힘들까봐 의견제시 못하는게 아니고요 밖에서 터져라! 하고 떠밀어줘도 안받아먹잖아요
베텔기우스를 통해 받은 사랑에 대해 노아가 느끼는 감사함과 그에 따른 책임감이 너무 커서 라이브가 어려운 노래라는 걸 알면서도 계속 열심히 연습해서 보여준 너무 예뻤던 무대죠
가장 많은 플리들을 동시에 만날 수 있었던 고척에서 불러주어서 더욱 좋았고 의미 있었던 선곡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