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차산업에서 독특한 전통이 있다면 숯불 홍배이다. 홍배는 완성된 차를 대나무 통 같은 데 넣어 열기로 건조하는 건데 대만은 숯불 홍배를 선호한다. 홍배를 한 차는 캐러멜라이즈와 마이야르 반응 때문에 독툭한 향과 맛이 만들어진다. 대만에 홍배가 전통이 된 것은 19세기 처음 차를 수출하던
그냥 생각난건데 한국은 고목이 되게 적음
원시림도 찾기 힘듦
원래 산속 깊은 곳은 벌목해봤자 가지고 나오는데 인력이 너무 많이 들어 원시림으로 남는 경향이 있음
그러나 6.25당시 경상도 일부지역과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곳이 전쟁터였으며, 적의 매복을 막기위해 울창한 곳은 태웠음
그래서 한국의 대부분의 산림은 전쟁후 인간에 의해 관리, 조성된 2차 식생임
가끔 나무를 연료로 써서 그렇다는 썰은, 거주지와 가까운 동네 뒷산에 해당되는 이야기임
사족으론
마을 안에 매우 큰 고목이 한두그루 있는 경우가 흔하게 있음
당나무 또는 당산나무라 불리던, 마을을 지키는 신성한 나무였고, 누구도 감히 그 나무를 자르지 못해서 수백년을 살아남게된 나무임
‘양과자에 지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했더니
양과자 잡지 한가운데 실리게 되었습니다
월간 베이커리 인그리디언트 코너에
이즈니 카라멜과 콜라보로
홍우롱과 캬라멜, 배 안미츠 <여름못>
7월부터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레시피는 써져있지만 재료를 다 준비하기 벅차신 분들을 위해 DIY 여름못 키트를 온라인 판매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