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렌 버핏의 10가지 황금률
1. 열정을 찾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 이미 부자라 할지라도 기꺼이 선택할 만한 일을 해야 하며, 현재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태도가 중요하다.
2. 능력 범위 안에서 투자해라.
모든 것을 알 필요는 없다.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는 멀리하고, 철저히 이해하고 있는 역량 범위 안에서만 행동하며 타인의 의견보다 사실에 집중해야 한다.
3. 끊임없이 배우고 읽어라.
IQ보다 정서적 안정성이 중요하며, 매일 5~6시간씩 신문, 잡지, 10-K 보고서 등을 읽으며 지속적으로 배워야 한다.
4. 안전 마진 확보하라.
예상치 못한 위험과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언제나 충분한 안전 마진을 확보하는 투자를 지향한다.
5. 자본주의의 본질을 이해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라.
자본주의는 치열한 경쟁 시스템이므로, 낮은 생산 비용이나 독보적인 재능처럼 사업을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경쟁 우위를 가져야 한다.
6. 비구조화된 업무 환경에서 효율성을 높여라.
빽빽한 회의나 일정 대신, 독서와 전화 통화 위주로 업무를 처리하며 핵심 역할인 자본 배분에 집중한다.
7. 좋아하는 일을,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라.
좋아하는 일을 원하는 방식으로, 그리고 뜻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환경이 가장 생산적이다.
8. 현상 유지에 안주하지 마라.
사업을 망치는 가장 큰 요인은 현상 유지에 안주하는 것이다. 실패 사례를 연구하고 항상 초심을 유지하며 조직 전체가 긴장감을 가져야 한다.
9. 멘토를 통해 배우고 투자 원칙을 세워라.
벤저민 그레이엄 같은 멘토의 저작을 통해 투자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확고한 투자 원칙을 세워야 한다.
제가 CAPEX 과열이라고 주장하는 의견에
수요가 얼마나 많은데 하이퍼 스케일러 기업들이
CAEPX를 조정하느냐라고
반대의견을 주시는분들이 많은데요.
제가 재밌는 거 하나를 공유드릴께요.
과열된 수요를 조정하는 것은
진수요가 줄어드는 게 아닙니다.
가수요(우선할당, 공급)가 줄어드는 거에요.
예를 들어, 지금 수요가 공급을 20% 초과했다고 가정해보면
수요가 공급을 5% 초과하는 정도로 가수요 조절한다고 해서
고객들이 받는 물량이 줄어들지는 않아요.
어차피 공급은 제한적이니까요.
그러나, 이 효과 만으로도 가격은 하락합니다.
20여년 동안 메모리 3사의 감산은 최근 따 두 번 있었는데,
그마저도 가격 하락에 대해서 후행적으로 실행한 것이죠.
그리고 그 폭이 엄청난 감산도 아니에요.
따라서, 지금 AI 인프라 수요가 엄청난 건 누구나알죠.
다 공급받을 수도 없으면서 서로 경쟁한다고
받을 수 없는 물량까지 주문을 넣고 웃돈 주고 구매하고 있죠.
이 부분의 과열이 식어야 합니다.
이 과열이 식는다고 데이터 센터 완공에 차질 일도 안납니다.
그러나, 이 과열이 식으면 반도체 가격이 하락하여
같은 CAPA를 반값에 들여올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더 값싸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AI는 더 빨리 발전할 것이며
AI 시대는 더 빨리 다가올 겁니다.
안토니오 그라시아스 (@AntonioGracias)
“2008년 SpaceX에 100만 달러를 빌려주고 수십조 원의 지분을 얻은 사람”
이 이면에는 훨씬 많은 스토리가 존재함
바로 일론머스크와의 우정과 협업 스토리
그 100만 달러는 2008년 일론 머스크가 현금 유동성 위기에 처했을 당시 제공한 단기 대출이었고 이후 NASA 계약 체결과 함께 상환되었음 (지분은 그 이후 투자로 인한 것)
우리는 2000년의 일론과 안토니오의 만남부터 26년간 이어진 신뢰와 동행의 여정을 봐야 함
안토니오 그라시아스는 투자회사인 Valor Equity Partners의 창업자
그는 2000년대 초 실리콘밸리에서 일론 머스크를 만났고, 이후 Tesla와 SpaceX가 가장 어려운 시기를 통과할 때마다 곁을 지킴
2005년 무렵 Valor는 Tesla 초기 투자자 가운데 하나가 되었고, 안토니오는 이후 Tesla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며 회사의 성장 과정에 깊이 관여하였음
특히, 2008년 금융위기 시절은 Tesla와 SpaceX 모두 생존 자체가 불확실했던 시기, 거기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등을 돌리던 시점이었는데, 그는 자본을 공급했고, 이사회에서 경영진을 지원했으며, 회사가 살아남을 수 있다는 믿음을 잃지 않음
그는 재무적 투자자에 머물지 않고 SpaceX 이사회에 합류해 수년간 회사의 전략적 성장에 도움을 주었고, 이후에도 Neuralink, The Boring Company 등 머스크가 추진한 여러 기업에 지속적으로 참여
오늘날 공개된 자료들을 종합하면 개인 및 Valor에 대해 SpaceX의 Class A 주식 약 7%대 지분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언론처럼 단 한번의 투자가 아니라 수십 차례에 걸친 후속 투자와 장기간의 위험 감수, 그리고 회사가 가장 취약했던 순간마다 보여준 지원의 결과임
초기 투자자가 대박을 냈다는 흔한 실리콘밸리 성공담이 아님
Tesla가 파산 직전까지 몰렸을 때, SpaceX가 로켓 발사 실패를 반복하던 시절, 세상이 불가능하다고 말하던 순간에도 그는 자리를 떠나지 않았음
이정도면 생사고락을 함께한 전우이상의 투자자 그리고 동반자 수준
미국이 중국 로봇을 막기 시작했다.
6월 4일, 미국 초당적 GUARD Act 발의.
· 중국산 휴머노이드·4족 로봇 국가안보 심사 의무화
· 위협 판정 시 미국 시장 진입 금지
· 1년 내 심사 없으면 자동 금지
중국 로봇이 막힐수록, 신뢰할 수 있는 부품 공급사가 더 중요해짐
그 수혜주 중 하나, Harmonic Drive Systems
🔥 일론 머스크가 ASML 직원 비공개 컨퍼런스에 가상 참석합니다!
주제: **테라팹(Terafab)**
스페이스X-테슬라 합작으로 미국에 짓는 550억 달러(약 76조원) 규모의 초대형 칩 공장입니다.
• 목표: 2나노미터 최첨단 칩
• 최종 목표: 연간 테라와트급 컴퓨팅 파워 지원
로보틱스(Optimus), AI(xAI), 우주 데이터센터용 칩을 자체 생산하려는 움직임으로 보이는데...
ASML도 이 프로젝트를 "진지한 노력"으로 보고 머스크와 직접 논의했다고 합니다.
이게 실현되면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AI·로봇 경쟁력이 얼마나 더 강해질까요? 🚀
장기 투자자 여러분, 어떻게 보시나요?
댓글로 생각 공유해주세요 👇
테슬라 때문에 지치시는 분들께 제가 드리는 질문
휴먼로이드 로봇 이런 거 둘째치고
1. 완전 자율주행을 성공시키고 선점할 회사
2. Solar Farm + ESS로 영구적 재생에너지를 제공할 회사
이 회사가 애플보다 시가 총액이 낮은 게 말이 되나요?
그럼 왜 지금은 낮을까요?
이유는 하나입니다.
의심하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반대로 Per가 높은 이유는?
믿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이들이 샅바 싸움을 하는 거죠.
그런데 누군가의 중심이 무너지느냐 마느냐는
철저히 회사의 실적에 달려있죠.
하나씩 성공해 나가면 의심하는 사람이 줄어들겠죠.
성공하리라 믿는 사람은
미리 투자하고 기다리면 되죠.
선택은 개인의 몫입니다.
다만 전 100% 성공한다 믿는 쪽.
그 근거는 단 하나.
이 세상에 어떤 기업도
5-10년 짜리 마스터 플랜을 만들지 않습니다.
적어도 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 마스터 플랜을 하나도 빠짐없이
묵묵히 꾸준히 추진력 있게
이뤄나가는 기업은 더더욱 본 적이 없습니다.
일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안 바뀌면 그게 더 이상한 겁니다.
경제는 생물이니까요.
그러나, 여하튼 그 전략 목표를 향해
꾸준히 해 나간다는 것은
그 기업의 비전이 얼마나 뛰어나며
그 목표를 이뤄낸다는 것은
그 기업의 실행력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증명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전 테슬라를 믿습니다.
테슬라와 빅 5 하이퍼 스케일러 기업들의 투자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테슬라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휴먼로이드 로봇 등 확실한 사업 아이템과 구조를 만들어가며 계획하에 투자하기에 투자규모가 늘어남에도 보유 순현금이 증가하는 반면,
빅 5 허이퍼 스케일러는 계획에 없던 갑작스런 수요 증가를 마주하여 어떻게 가격을 전가하겠다, 찐수요가 맞다 아니다에 대한 검증도 없이 옆 집에서 투자하니 마켓쉐어 안 밀리려면 일단 투자하고봐 하면서 투자하는 가격이 비싸건 말건 물건 빨리 받으려고 지르는 투자.
그래서 보유 순현금은 메말라가고 창업이래 거의 하지도 않았던 레버리지에 유증까지 해가며 투자전쟁을 하는 것.
계획하지 않은 투자는 결국 그 자산이 짐으로 돌아옵니다.
보세요. 빅 5의 보유 순현금이 테슬라 기업 하나 수준이에요.
🚀 테슬라 차세대 로드스터 데모 8월로 연기! 🔥
스페이스X와 공동 개발한 **콜드 가스 스러스터** 시스템 공개 예정
로켓 기술을 자동차에 적용하는 역사적인 순간!
머스크가 말한 '플라잉 카' 같은 느낌?
여러분 로드스터에 스페이스X 기술 들어가는 거 어떻게 보시나요? 👇
8월엔 꼭 볼 수 있길 희망합니다🙏
시장이 하락하는 이유중 하나가 “금리인상” 에 대한 애기가 있기 때문
그러나 정말 금리가 인상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만요 허허 😂
시장이 인상쪽으로 생각햇다면 금리를 올리지 않는것만으로도 안심할것이고 금리인하 한다면 더욱 호재로 보고 반응할거에요
결국 기준치가 무엇인지가 핵심입니다
아래와 같은 얘기를 많이 하셔서.
사양이 낮은 또는 일반 디램, 낸드에 중국이 저가로 치고 들어와서 가격을 낮추면
다른 메모리 기업들은 HBM 포함 사양 높은 디램, 낸드로 물량을 몰 꺼에요. 수익 더 내려고.
그러면 거기에 물량이 늘어나죠.
그러면 가격이 내려가요.
적어도 상승에는 제약이 생기죠.
이게 계속 반복되면서
밑에서부터 치고 올라가는 거에요.
왜냐하면 양산을 계속하다보면
실력이 늘어요.
그리고 장비는 성능 좀 떨어져도 못 만들까요?
제가 볼 때는 못 만든다고 장담 못할 꺼 같은데.
결국엔 기회를 주면 방법을 찾을 겁니다.
기회를 안줘야 해요. TSMC처럼.
지금은 가격을 쫓을 때가 아니다. 가치를 찾아야 할 때다.
최근 세계 각국은 예상보다 빠르게 자본 통제와 자본 유도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영국은 연기금의 국내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있고,
캐나다 역시 유사한 정책을 검토 중이다.
유럽은 산업정책을 통해 자국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IRA와 CHIPS Act를 통해 자본을 전략산업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보호무역이 아니다.
고부채 시대에 국가가 자본 배분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오는 과정이다.
지난 30년은 자본의 세계화 시대였다.
앞으로의 30년은 자본의 국유화가 아니라 "자본의 재국가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자산 배분의 방향 자체를 바꾸게 된다.
AI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물리적 세계다
최근 몇 년 동안 시장은 AI에 집중했다.
물론 AI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생산성 혁명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는 항상 한 가지 질문을 던져야 한다.
"그 혜택은 누구에게 돌아가는가?"
AI 혁명이 진행될수록 의외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곳은 물리적 세계(Material World)일 수 있다.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전력이 필요하다.
전력을 공급하려면 송전망이 필요하다.
송전망을 만들기 위해서는 구리와 철강이 필요하다.
그리고 글로벌 공급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선업과 제조업이 필요하다.
AI는 결국 실물경제 위에 세워진다.
따라서 앞으로 투자 기회는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의 교차점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지난 30년 동안 소외되었던 제조업, 인프라, 에너지, 조선업 등은 생각보다 긴 상승 사이클에 진입할 수 있다.
최근 세계 각국은 예상보다 빠르게 자본 통제와 자본 유도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영국은 연기금의 국내 투자 확대를 요구하고 있고,
캐나다 역시 유사한 정책을 검토 중이다.
유럽은 산업정책을 통해 자국 생산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IRA와 CHIPS Act를 통해 자본을 전략산업으로 유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보호무역이 아니다.
고부채 시대에 국가가 자본 배분의 주도권을 다시 가져오는 과정이다.
지난 30년은 자본의 세계화 시대였다.
앞으로의 30년은 자본의 국유화가 아니라 "자본의 재국가화"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글로벌 자산 배분의 방향 자체를 바꾸게 된다.
1945년 이후의 금융 억압 시대가 다시 찾아온다면,
앞으로 가장 큰 수혜자는 단순히 시장을 따라간 사람이 아니라 변화하는 구조를 먼저 이해한 투자자가 될 것이다.
지금은 가격을 쫓을 때가 아니다.
테라팹으로 파운드리 장사한다 생각하면 쉽지 않은데, 테라펩으로 자급자족 수직계열화한다 생각하면 성공 가능성이 높지.
여기서 핵심은 자체 공정 설계도 있지만 결국 설비를 커스텀 해야하고 그에 맞춰 팹을 커스텀 해야 하는데, 우선 설비 커스텀을 위해 ASML이랑 논의했다는 게 중요.
문제는 파운드리 기업들은 이 컨셉을 도입 못한다는 것. 왜? 여러 기업들을 상대로 장사해야 하거든.
TSMC “나 떨고 있냐?” 😎
🚨 **SpaceX, 텍사스 Grimes County로부터 Terafab 프로젝트 대규모 세제 혜택 승인!** 🔥
총 **550억 달러** (약 75조 원) 규모 Terafab 프로젝트
• 재산세 **전액 면제** (대신 연 2,000만 달러 PILOT 납부)
• 카운티 위원회 4:1 투표로 승인
• “Generational change (세대 교체급 변화)” — 카운티 판사 발언
SpaceX는 “고가 장비에 대한 재산세가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며 세제 혜택을 요청했으며, 장기적으로는 카운티 세수 **25% 이상 증가** + 직원·협력사 세금까지 고려하면 기존 카운티 전체 수입을 초과할 전망.
텍사스가 또 한 번 SpaceX를 적극 유치했다 👀
Terafab, 실제 착공은 언제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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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Terafab #Texas #세제혜택 #Starship #xAI
톰리 비트마인 $BMNR, 연 9.5% 배당 우선주 발행 추진
연 9.5% 배당을 제공하는 우선주를 발행해 최대 3억달러를 조달할 계획.
100달러의 영구 우선주 300만주를 발행할 예정, 배당금은 현금으로 매주 지급될 예정.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BMNP 티커로 상장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