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한 번도 우리 바람대로 행동한 적이 없었다. 고양이답게 살아왔을 뿐이다. 급식을 끊고 포획하면 개체 수가 줄 거라는 주장 앞에서 녀석들은 코웃음 치지 않을까. 옆 동네 고양이들이 사라졌다고요? 그럼 우리가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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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zil’s courts have ruled that dogs and cats are legally recognized as sentient beings, not property. The decision strengthens penalties for mistreatment and cruelty, acknowledging that companion animals can feel pain and suffering. 🇧🇷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음
어쩌면 반려동물은 내가 이 험한 세상 잘 버텨내라고
제일 다정한 보호자를 보내준 게 아닐까.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은 알거다.
말 한마디 안 통하는데도,
우울한 날엔 귀신같이 알고 곁을 지켜주는 거 보면,
키우는 사람들이 더 힐링 받는 느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