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나 띄워줄 땐 속으로만
딱 3초 좋아하고 리셋해야 함.
그거 진지하게 믿고 취하면 안됨.
십중팔구 그냥 사회생활용 립서비스고.
반대로 날 잘 아는 친구가 나한테
쓴소리할땐 순간 기분은 좀 나빠도
찐으로 화내진 말자.
십중팔구 그 친구 말이 다 맞으니까.
구구절절 해명할 필요도 없음.
어차피 꼬아서 볼 사람은 무슨 말을
해도 꼬아 듣거든.
그리고 대화하다 도저히 벽 보고
말하는것 같으면 걍 거기서 입 닫고
소통 끄는 게 지능순임.
인간관계 덜 피곤하게 유지하는
가장 완벽한 룰은 우리는 서로
다를 뿐이지 누구 하나 틀린 건 아님.
체질 감별을 직접 하는 과정을
다른 분들도 보시고 참고하실수 있도록
인용해서 자세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체질 감별 과정을 자동-알고리즘화하려고 계속 준비중에 있습니다)
전형적인 태음인은 소고기를 먹을수록
담즙 분비가 잘되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고기를 먹는 식사 중간 또는 식사 직후에 설사가 나서
실제로는 컨디션이 좋아지는 반응임에도 불구하고
증상 자체로는 설사가 났기 때문에 소고기가
나랑 안맞나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음을 알고계셔야 합니다
소고기를 먹고 급체하거나 위가 아프다 = 일부 태양인
소고기를 먹은 이후에 별 반응은 없는데
변비가 생기거나 가스가 차고 불편하다
= 태음인 외의 태양인,소양인,소음인
+ 건강과 위장 간담도 상태가 불량인 태음인도 가능
소고기는 상관없는데 고구마는 편하지가 않다고 하셨음
= 태음인이 아닐 가능성도 포함해서 판단해야함
평소의 식사량과 식욕은 어떠한지?
유제품, 커피, 밀(피자,파스타), 콩(두부) 소화가 잘되는지?
= 식사를 잘하고 위 음식들 좋아하고 소화가 잘된다
= 그렇다면 태음인인데 고구마가 왜 안받았는지 확인해야함
닭고기,감자,토마토에 알러지가 있거나 소화가 안되는지?
= 태음인이 아니라 소양인일 확률이 있다
돼지고기,고등어,양배추,상추,오이 알러지or소화불량
= 태음인이 아니라 소음인일 확률이 있다
콩,밀,커피,소고기,유제품 과식하면 체한다
= 태음인이 아니라 태양인일수도 있다
체질 감별은 스크리닝 하는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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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일간[戊] : 더 다듬을까 → 내놓기 싫어질 때가 내놓을 때
기토일간[己] : 잔소리 들을 때 → 다 받지 말고 쓸 것만 골라 받기
경금일간[庚] : 조건 언제 말할까 → 다 하고 나서 말고, 맡기 전에
신금일간[辛] : 이 제안 잡을까 → 사람이 좋은가, 조건이 좋은가
임수일간[壬] : 느낌이 올 때 → 숫자로 확인은 해봤는가
계수일간[癸] : 누가 도와줄 때 → 그 도움이 뭘 같이 가져가는가
배우 유해진이 말하는 인생 진리인데 진짜 띵하네
.
1. 평생 내 옆에 있을 사람 없어도 인생 사는데 아무 문제 없음.
2. 사람은 원래 변하는 게 자연스러운 거라 배신당했다고 슬퍼할 필요 없음.
3. 누군가 내 인생에서 꺼져줘야 새로운 행복이 들어올 자리가 생김.
4. 관계가 끝난 건 실패가 아니라 그냥 정리된 거임.
.
정리해야 인생이 가벼워짐.
강남에 모든 부자들이 모인 곳에서 들은 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건 학벌 재력 나이를 다 떠나서 그냥 한다라는 말 한마디라고 함.
뭔가를 할 때 일단은 해보는게 가장 중요함. 시작해야지 알게 되는것들이 있음.
그냥 한다라는 말은 단어 수가 적지만 생각보다 힘이 강한 문장이라고 본다.
유기농 사탕수수로 만든 황설탕을 먹으면
태음인 당뇨 환자의 혈당이 떨어진다
약으로 잡히지 않는 고혈당인데
설탕이 오히려 혈당을 떨어뜨리는 현상이 있다
당뇨란 세포가 당을 굶는(거부하는)것이다
저품질의 당분이 지속공급되어 세포가 망가졌기때문
인슐린(열쇠)보다도 세포와 대사에 초점을 맞춘다
세포가 먹고 싶고 흡수가 잘되는/안되는
궁합이 맞는/안맞는 음식물이 있다
(분자로는 같은 화합물인데 발생하는 현상)
(오믹스 기술로 밝혀질것으로 기대한다)
설탕은 대사에 해로운데? 라는 생각에 갇혀있었다면
다차원적인 현상과 본질을 이해하는데에 다소
낯선 느낌과 거부감이 들수도 있는게 정상이다
이번 인터뷰에서 재재가 가장 하고 싶었던 질문과 앤의 해답
Q. 요즘 많은 사람들이 특히나 제 또래 여성들이 커리어에서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곤 하는데 성공하면 스스로에게 요행이라고 말하고 실패하면 항상 자신을 탓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우리 자신에게 더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