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후기
1. 허상의 정박지 - 딜찍누 하세요
2. 광기의 동굴 - 딜찍누하세요
3. 흩어진 물길
3-1. 신중한 조준 시, 캐릭터 위 문양이 세겨집니다. 문양에 맞는 위치로 이동하세요. 안가면 평생 못깹니다.
3-2. 딜찍누. 못하고 파도 뜨면 원 안으로 들어가세요.
3-2 자동 클리어 불가. 댓글로 후술
완전 가능이에요
처음엔 텃새부리나? 싶고 못살게 굴어놓고 나갈때 되니까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자기 첫 입사 모의고사 점수까지 까발리며 붙잡아준다? 심지어 눈물 펑펑 흘리면서 자기 일처럼 슬퍼하고 아쉬워한다? 이러면 완전 깔고싶죠 까칠해보이고 츤데레같은데 침대에서 눈물보이는 연상은 자연스럽게 오른쪽으로 가줘야해요 덩치큰 연하 계략남한테 된통 꼬여서 첨엔 안돼 안돼 하다가 나중엔 좋아서 눈 풀려서 줄줄 울 거 같아서 저는 완전 가능입니다 아 좋아요
(이 날조는 수년간 비엘필터를 낀 사람의 망상이며 해당 장면 및 캐릭터터와는 무관함을 밝힙니다)
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에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