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내부분열 진짜 이유, 유시민 작가의 소름돋는 통찰
우리는...
증축을 원했는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동의도 안 받고 진행하면서
철거용역을 공론장에 투입했다
26.06.26
유시민, 시국을 말하다
#문까산점#증축#재건축#촉법평론가#용역평론가#자가면역질환
https://t.co/ZyAcL7d5ac
홍명보를 보면서 축구를 넘어선 깊은 불쾌감이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봤는데
능력은 없으면서 권한만 누리고, 책임질 줄은 모르며, 본인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아랫사람만 탓하던 과거의 일부 직장 상사가 떠올라 일종의 PTSD를 느낀 듯
비슷하게 느끼고 분노하는 사람들이 꽤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듦.
검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성접대 의혹 사건의 핵심 물증인 아이폰6의 위치를 파악하고도 경찰에 함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이 공소시효 만료로 사건을 종결하기 두 달 전에 이미 아이폰6가 검찰에 있었던 것
이야 검찰이 이준석 범죄 덮어줫네
저거 안 덮었으면 쟤가 뱃지 달았겠음?
홍명의 손흥민 관련 발언 타임라인
꾸준히 안좋게 본건 일관성은 있네..씁
“손흥민이 잘하는지 모르겠다.” (2012)
“자기가 잘하는 선수와 자기를 희생해 주변을 좋게 만드는 선수가 있다. 전자는 손흥민이다.” (2012)
-런던 올림픽 손흥민 명단제외
“주변에서 잘한다고 하기에 뽑았다. 기량을 지켜보겠다.” (2013)
“대표팀은 손흥민을 위한 팀이 아니다.” (2013)
“손흥민이라고 해서 출전 시간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2013)
“전략적으로 활용 가치가 있으면 기회가 주어질 것.” (2013)
- 2014월드컵 전 대표팀 구상
“주장 교체는 계속 생각하고 있다.” (2025)
“개인을 위해서, 팀을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가 중요한 시점이다.” (2025)
“변경될 수도 있고 안 변경될 수도 있다.”(2025)
- 손흥민 주장선임 논란
“조금 더 프레시한 선수가 들어가는 게 낫겠다고 판단했다.” (2026, 멕시코전 직후)
“상대 체력적인 면을 보면 후반에 나가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 (2026, 남아공전 직후)
■손흥민이 울지 않는 이유
손흥민은 늘 울었음. 경기에서 지면 북받치는 걸 못 참고 눈물 터뜨렸고, 울지 않을 땐 침통한 얼굴로 "죄송하다" "아쉽다"를 반복했음. 그
눈물이 뭐였냐면, 아직 이 팀에 기대가 남아있다는 증거였음. 분하다는 건 더 잘할 수 있었다고 믿는다는 뜻이고, 죄송하다는 건 내가 짊어지겠다는 뜻이었던 것.
근데 이번 남아공 전은 달랐음. 울지 않았음. 죄송하다는 말도 없었음. "에휴 X발" 하는 표정으로 그냥 퇴장하고 끝.
이게 무서운 거임. 화는 애정의 다른 얼굴임. 사람은 기대가 남아있는 대상한테 화내고, 기대가 꺾인 대상한텐 그냥 입을 닫음.
손흥민의 눈물이 멈춘 순간은, 슬픔이 끝난 게 아니라 기대가 끝난 순간에 가까움. 더 해볼 만하다는 마음이 있어야 눈물도 나는 건데, 그게 사라지면 남는 건 무표정한 체념뿐임.
월드컵 죽 쒀놓고 가장 아픈 장면은 0-1 스코어가 아님. 이 팀의 에이스가 더는 울 이유를 못 찾았다는 거임.
선수가 우는 팀은 아직 희망이 있음. 근데 에이스가 입 닫고 돌아서는 팀은, 스코어보다 더 깊은 데가 무너진 거임.
미친 새끼네..
반도체 팹을 유치 못한 건 니들 능력이 바닥 수준인데, 정부와 딜 칠수 있는 정치력도 없고 그러니까 거기로 못가는거야..
니 대가리를 원망해야지 그걸 왜 김부겸한테 목소릴 내야 한다고 지랄이냐..
여러 번 말했잖아.. 니들은 그냥 그렇게 거기서 내란당 찍고 농사 지으면서 살면 돼..
황희두
[노무현 전 대통령 비하, DC 갤러리 충격 실체]
최근 다양한 방식의 '공격기법과 반복 패턴'에 대해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원래 이 내용은 다른 시점에 공개드릴 예정이었으나 최근 노무현재단에 대한 '내러티브(서사) 공격'이 반복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지금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저도 공장장님 조언처럼 선제적인 법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와 동시에 오늘날 공격 기법과 반복되는 패턴을 알리는 건 시민 개개인의 리터러시를 높이는 차원에서 단순한 해명과 다른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런 차원에서 어떤 일들이 온라인에서 벌어지는지 구조를 함께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핵심 요약>
1. 오늘날 온라인 여론전의 핵심은 '내러티브(서사)'를 만드는 겁니다. 익명성과 위장 계정을 활용해 '감정'을 자극하고 '프레임'을 형성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2. 처음에는 소수가 시작하지만 나중에는 실제 이용자들이 참여하며 자발적으로 서사가 확산됩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개별 게시글보다 '확산 구조와 패턴'을 이해하는 겁니다.
3. 이 문제는 정치 뿐만 아니라 게임, 연예,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특히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듯이 AI 시대의 프로파간다는 디지털 정보 생태계와 국가 안보 차원에서 봐야할 심각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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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지금 보여드린 내용들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과연 저런 글을 공유했던 이들이 노무현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까요?
나중에 적절한 타이밍이 오면 "내가 원래 이래서 친노, 친문을 극혐했던 거임" 같은 글들을 다시 올릴 거고 분위기는 하루 아침에 다시 바뀔 겁니다.
저는 단 한 번도 "모든 게 작업 세력"이라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소수의 조직적 행위와 다수의 자발적 참여가 결합하면서 어떻게 하나의 내러티브가 만들어지고 확산되는지를 설명드리는 겁니다.
또 하나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많은 정치인이나 스피커들은 "내가 저들을 활용하면 된다. 충분히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건 일시적인 착각에 불과합니다.
처음에는 내가 이용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어느 순간에는 내가 그들의 서사를 유지하고 확산시키는 '중간 숙주'가 되어버리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선택지는 1) 계속 그들이 만들어 놓은 서사에 끌려다니거나, 2) 역할을 다한 뒤 처참하게 버려지거나 두 가지 뿐입니다.
제가 예전에 방송에 나가서 극우 세력들이 한때는 대통령감이라며 찬양하던 '윤상현 의원'을 하루 아침에 어떻게 버렸는지 설명드렸던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전한길 씨를 비롯한 여러 스피커들에 대한 찬양과 하루 아침에 손절한 일부의 반응도 비슷한 맥락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온라인에서 어떻게 내러티브가 만들어지고, 어떻게 유통되며, 어떻게 사람들의 인식이 변화하는지 그 구조 자체를 이해하는 게 핵심입니다.
물론 이런 현상은 정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연예계, 게임계, 스포츠계 등 사람들의 관심이 모이는 모든 분야에서 비슷한 패턴은 오래전부터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렇게 설명해도 정치적 호불호 차원의 문제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 정치가 아닌 게임 영역에서 이러한 내러티브 공격과 가면 놀이가 어떻게 작동했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결론은 AI 시대에는 디지털 정보 생태계 자체를 이해하고, 이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고맙습니다.
#노무현
<미래의 손흥민들을 향한 차두리 감독의 따뜻한 한마디>
“재밌게 해, 열심히 하고 모르는 건 물어보고, 안 되는 건 계속 해봐 지금 실수해도 돼, 패스 미스해도 돼”
“나중에 너네들이 손흥민처럼 국가대표 되고 프로 갈 때 완벽하게 하면 좋겠다는 거지 지금은 완벽하게 바라지 않아”
아이들 눈빛+감독님 진심이 느껴지는 26초 한국 축구 미래가 밝다..🔥
(출처:감독님)
조수진 변호사
[노무현재단 허위사실유포 제보 받습니다]
최근 노무현재단과 후원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무분별한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악의적 왜곡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어 고소를 진행합니다.
여러분의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아래링크입니다.
https://t.co/SkEySk5dXK
캡처 이미지, 원본 링크, 게시 일시 등이 포함될수록 대응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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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입니다.
항상 노무현재단에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SNS, 유튜브 등에서 노무현재단, 그리고 재단과 언제나 함께해주시는 후원회원을 대상으로 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명예훼손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임이나 횡령 등 재단의 투명성을 악의적으로 왜곡하려는 회계 부정 루머를 비롯하여, 후원회원 개인에 대한 인신공격성 허위 사실 유포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재단과 후원회원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명백한 불법 행위입니다.
이에 노무현재단은 시민과 후원회원 여러분이 함께 일궈온 재단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시민과 후원회원 여러분의 제보는 왜곡된 정보를 바로잡고 건강한 온라인 환경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됩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악의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재단과 후원회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책임을 분명히 묻겠습니다.
노무현재단은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 올바른 역사의 길을 걷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6월 23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제보 안내]
1. 제보 대상이 되는 행위
▸재단 운영에 대한 근거 없는 허위 사실 유포
▸재단 및 후원회원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비방
2. 참여 방법
▸보내실 곳: 아래 제보 링크
▸검토 대상: 포털 사이트, 인터넷 커뮤니티, 유튜브, 다양한 SNS 게시글과 댓글
원칙적으로 찬성?... 찬성 아님!
해야 되지만 지금은 아니다?... 실질적인 반대!
10월2일 공소청,중수청이 되려면
지금 바로 국회에서 형사소송법 196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해야 약 6천명의 수사관들이 공소청이던 중수청이던 갈 수 있다
정청래의 잔인한 일침 한마디 https://t.co/JdX8lZkm0F
검찰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성접대 의혹 사건의 핵심 물증인 아이폰6의 위치를 파악하고도 경찰에 함구한 정황이 드러났다.
뉴스하다 취재결과 검찰(대구지방검찰청)은 2018년 3월 전부터 아이폰6의 위치를 파악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https://t.co/MzEzgo0trw
후원https://t.co/6ETPo9iRTe
홍명보 감독의 가장 큰 문제는
손흥민과 이강인 같은 선수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손흥민은 EPL 최정상급 무대에서 검증된 선수이고,
이강인은 스페인과 유럽 축구의 템포를 몸으로 익힌 선수입니다.
그런데 이 선수들을 중심으로 팀을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낡은 틀 안에 억지로 끼워 넣고 있습니다.
2020년대 축구는 속도, 간격, 압박, 전환, 위치 선정의 싸움입니다.
하지만 지금 대표팀은 여전히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의 감각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축구처럼 보입니다.
다이아몬드와 금을 가지고 있어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면 결국 돌덩이처럼 쓰게 됩니다.
만약 한국이 승리하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면,
그건 감독의 전술이 빛났기 때문이라기보다
선수 개인의 능력이 버텨준 결과에 가까울 것입니다.
반대로 실패한다면,
그 책임은 선수들에게 먼저 돌릴 일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선수들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감독,
그리고 그런 감독에게 다시 대표팀을 맡긴
축구협회가 책임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