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보존을 뒤로한 채 강행한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었을까? 총 사업비 5,000억 원대, PD수첩이 찾은 중도 레고랜드 개발 현장은 허허벌판이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는 백지 위에 그냥 그림 그린 것"이라는 게 남상규 강원도의원의 입장이다."
https://t.co/cuUzKYr6zl
이렇게 수사할 수 있으면서 도대체 왜 그간 벌어진 수많은 사회적 참사에는 차라리 침묵이라 할 만한 묵시적 방조를 보여줬는가? 부도덕한 엘리트 개인의 위선적 행태보다 조직화된 범죄클럽과 해운기업의 모럴 해저드에서 지롯된 선박 침몰, 화학제품으로 죽어간 수많은 사람들이 더 가벼운가?
[공감가는 글 - 지성용 신부]
서울대 고려대 학생들의 집회를 바라보며...
자유, 진리, 정의가 어디 있냐고?
친구들아. ..그 동안 박근혜 정부의 적폐 서울대
김기춘, 김진태, 나경원을 비롯한 너희 대학 출신들 고위 관료들이 국정을 농단할 때는 침묵하던 너희들이..
(계속 연결)
장제원 아들은 일반 학교가 아닌 상위 1%만 다니는 세인트폴 국제학교에 다녔다.
그 아들이 미성년자 성매수를 하다 들켜서 대변인직까지 그만뒀다.
자신의 자식은 이뻐서 죽겠고, 무슨짓을 해도 괜찮고 공부 열심히 해서 잘 살고 있는 조국후보자 딸을 비난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너무 불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