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느낀 거 중에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에
꼭 일어나는 현상이 있었음,,
>>그건 바로 사람을
인생의 가장 바닥으로
보내는 거임<<
나같경 한창 하는 일마다 안풀리고
너무 힘들어서 맨날 울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 아시는 분이 이 말을 해줬는데
진짜 맞는 말 같았음
“화살을 멀리, 그리고 정확하게
날려 보내려면 시위를 나에게로 깊숙이,
가장 팽팽해질 때까지 당겨야 하는데
시위를 뒤로 당기는 그 순간은
마치 끝없이 뒤로 밀려나고 바닥으로
추락하는 것처럼 느껴질거야
하지만 그 뒤로 당겨진 깊이만큼,
손을 ��는 순간 엄청난 추진력과
에너지를 얻어 앞으로 튕겨 나가게 되지”
이 말을 들으니까,
왜 좋은 일이 일어나기 전에
사람을 밑도 끝도 없는
인생의 가장 바닥으로 보내는 건지
이해가 되더라고,,
그래서 난 이제는 인생이 잘 안풀리면,
얼마나 나를 더 좋고 먼 곳으로
보내주려나 하고 생각하게 됐음,,
그러니까 세상에 이겨내지 못할
문제가 없더라고,,,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내가 30대 되니까 예전에 안 좋았던 일들이 많이 무뎌져서 20대보다 불안도 줄고 살만해진다고 말했더니 40대인 분이 40대 되��� 뇌 노화 이슈로 다까먹어서 예전에 상처나 고통, 잘 기억도 안나고 하루하루가 즐겁다고 했음 ㅋㅋ
https://t.co/M2MM8IfmHP
여대를 나온 와이프의 유일한 대학 친구가 있습니다.
갑자기 2년 가까이 연락두절이 되어서, 매우 걱정이 많았는데, 최근 갑자기 연락을 받았는데요.
"언니 오랫만이야. 나 아팠어"
와이프는, 이 첫마디를 듣고 왕왕 울었다고 합니다. 안도감과 걱정떄문에요.
지난 2년간, 췌장암 1.5기 판정을 받고, 항암치료와 투병생활을 했던 친구는 이제는 완치가 되어서 최근에 복직을 했다고 합니다.
치료하는데 5억이 넘는 돈이 들었고, 생존확률이 10프로정도여서 많이 힘들었었다고 하네요.
돈 아무리 많아봐야, 아프면 다 무슨 소용인가요.
원인은, 직장과 가정의 스트레스였다고 하는데, 건강도 중요하고.. 마음도 편안해야 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직장 생활 조언은,
회사 업무에 100% 최선을 다하지 말라는 것.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일은 열심히 하지만 퇴근 후에 자기 발전을 위해 쓸 힘을 남겨 놓으라는 것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성공으로 이끄는 요소를 네트워킹이라고 이야기한다. 주변에 나와 함께 하거나 나를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회사생활이 쉽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일을 할때 완벽한 결과물을 만드려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엉성 해도 좋으니 신속하게 결과물을 만들고 피드백을 받으라고 강조한다.
@b25xiijKgD58542 @lemonaid1206 경상도에만 쓰는 종결어미 표현은 여러 가지가 있을텐데 왜 인터넷 문어체에 평서문은 왜 노라는 말 어미만 나올까요? 경상도 사람들 사이에는 쓸 수는 있지요. 그런데 일베가 흥하기 전에 경상도 사람이 쓴 인터넷 글에 노가 그리 흔했나요?예전에 가끔씩 보인 용례가 요즘 같이 일반화 가능한가요?
경상도 지역 출신인 친한 트친들이 많아서 자신 있게 관찰 결과를 말 할 수 있음. 경상 네이티브 분들�� 글로는 그냥 표준어라 생각되는 말, 혹은 인터넷 구어체를 씀. 웬만하면 어미를 굳이 “노”라고 쓰지 않음. 오직 일베 파생 혐오자들만 글로 “사투리(라고 우김)”를 씀. 정리 끝.
@Pqr1aS8uWYYohbd 적어도 경상도에서 태어나서 사는 제 입장에서는 최소한 노의 용례를 저렇게 쓰는 사람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인용의 여러 경상도 분들도 아니라고 하��지요. 있어도 아주 드물다는 이야깁니다. 그리고 경상도분들도 되로록 인터넷에 글은 표준어에 준하게 올립니다.
@Pqr1aS8uWYYohbd 그리고 인터넷은 경상도 800만 인구의 극히 일부만을 보여줄 뿐이니 더 정확한 용례를 알고 싶으시면 그쪽 출신이나 국문과를 찾아보시고 저런 쪽 표현을 자주 쓰는 분이 있으시면 경상도 어딘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회사 경상도 남북도 지역 사람들 다 다닙니다.
인터넷등에서 가장 피곤한 논리 전개 방식이 '까만 백조찾기'임.
일단 타인의 발언을 모두에게 적용되는 명제로 바꿔 해석함. 예를 들면 '백조는 희다'라고 하면 '모든 백조는 (과거에도 앞으로도) 희다'라는 주장으로 바꿔서 이해함.
그리고 까만 백조를 어떻게든 찾아낸 후에 헛소리꾼으로 몰아감
@Pqr1aS8uWYYohbd 일베 맞습니다. 경상도 사투리에�� 노를 쓰는 경우는 분명히 정해져 있고 옛날에 그런 말을 쓴 경우가 있다고 해서 지금 그렇게 쓰는건 다른 이야기일 뿐이며 극히 일부의 ���우나 개인적으로 쓰는 사례가 경상도 방언의 대표성을 가지지 못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