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보들이 민주당 내에 얼마나 많은가? 민주당 대표들은 거듭 사과하고, 내부에서 조국을 죽이면서 그것이 정작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욕하고 능욕하는 극우의 증오에 동참하라는 사상검증요구라는 사실을 모른다. 칼을 쥐어주며 대통령을 찌르라는 요구에 응한 셈이다
조선일보를 비롯 극우세력들이 조국과 가족에 대해 잔인함을 넘어선 증오의 본질의 내면을 이해해야 한다. 그 본질은 조국 개인 그 이상이다. 표면적으로는 조국을 죽이고 증오하나 사실 그들은 조국으로 상징되는 문재인을 짓밟고 능욕하고 죽이는것이다. 조국을 향한 증오는 곧 문재인을 향한 증오다
문프의 철벽 지지율. 탁월한 국정운영능력, 노통에 대한 트라우마로 그들은 문프 자체를 건드리지는 못한다. 그 대신 그들이 선택한 것이 조국이다. 조국을 향해 그들이 드러내는 끝없는 증오의 본질을 이해하지 않으면 조국을 끝없이 저주하는 저들의 증오를 이해할 수 없다. 조국은 곧 문재인이다.
LA 조선일보 조국 전 장관 부녀의 ‘성매매 삽화’ 만행은 미국법에 무지해 스스로 지옥문을 연 격입니다. 수익계약과 소유권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으나 LA는 물론 조선일보 본사까지 미연방 법원에 피고인으로 불러들여 천문학적인 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BBK 파일과 윤석열 X파일 // 공통점은 야권의 후보 경쟁 과정에서 야권 스스로 촉발시킨 것. 검찰총장 청문회를 통해 이미 충분히 검증됐다고? 이 ,박 전직 대통령에 대한 검증도 퇴임 후 특검을 통하고 나서야 일단락 됐다.정치인에 대한 검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거짓말장이의 같은 사안에 대한 두가지의 거짓말이 있다. 둘 다 사실일 수 없고 둘 다 거짓일 수 없다 자신에게 유리한 하나의 말을 진실로 믿고 하나의 말은 거짓말이라 치부한다. 어떤 거짓말이 진실인가? 대화중 녹취된 말과 공식적으로 부정하는 말. 거짓말장이에게 농락당하면서도 믿고싶은 상황
이상하지 않은가? 조국은 죽일려고 작정하고 지금까지도 거짓말을 번복한 적이 없는 최성해가 녹취 파일까지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말이 허언이라는 각서를 쓰는 상황! 이 천하의 거짓말장이가 하루아침에 소송이 무서워 자신이 허언을 했다고 실토했다고 믿으란 말인가? 뭔가 심히 냄새가 난다